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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석달만에 '정무특보' 임명장…당-청 이은 '조정식'의 안정감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별보좌관(정무특보)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말 내정돼 특보 업무에 돌입한 지 석 달 만이다. 산적한 국정 현안 속에서 청와대와 당 사이의 가교 역할을 묵묵히 소화해 온 조 특보의 노고를 치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조 특보를 비롯해 이한주 정책특별보좌관,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 13명에게 임명장 및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말 정무특보로 발탁된 조 특보는 17대 총선에서 22대까지 경기 시흥을 지역에서 내리 6선을 기록한 현역 최다선 의원이다. 대표적인 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친명(親이재명)계 좌장으로 불린다. 조 특보는 지난 2022년 이재명 당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맡았다. 2018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 때는 인수위 상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당내에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조 특보는 그간 당내 여러 의원과 접촉면을 확대하는 등 당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충실하면서 폭넓은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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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될 것 같은데"…근자감에 복권 샀더니 5억 당첨
복권 1등에 당첨될 것이라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믿고 복권을 구매한 사람이 실제로 1등에 당첨됐다.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1000' 103회차 1등에 당첨돼 5억원을 받게 된 A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경기 여주시의 한 복권 판매점 근처에서 딸과 함께 차를 마시러 갔다가 스피또 1000을 구매했다. 당시 당첨금 2만원을 받은 A씨는 다음 날 당첨금으로 스피또1000을 또 구매했고, 1등에 당첨됐다. 스피또1000 1등 당첨금은 5억원이다. A 씨는 "이상하게도 1등에 당첨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딸과 함께 다시 판매점을 찾아 전날 당첨된 금액으로 복권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딸과 '5억 당첨되면 뭐 할까'라고 이야기하면서 복권을 확인했는데, 놀랍게도 정말 1등이 나왔다"며 "처음엔 덤덤했지만, 너무 놀라서 믿기지 않았다. 우리 가족에게 이런 행운이 왔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고 행복하다"고 했다. 그는 "뜻하지 않게 찾아온 행운으로 우리 가족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여러분도 좋은 기운을 가져가셔서 행복이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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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주택' 승진배제? 검토한적 없어…정책만으로 집값 안정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8일 소셜미디어(SNS)에 '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5급 이상 공직자라도 손해와 위험을 감수하며 다주택을 유지하겠다면 그것은 그의 자유이고 그 결과인 손실은 그의 책임일 뿐"이라며 "청와대가 다주택 미해소를 이유로 승진배제 불이익을 주며 사실상 매각을 강요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공직자들에게 주택보유 자체는 재산증식 수단이 못될 것을 알려줘 그들에게 손실을 피할 기회를 주는 것은 몰라도, 공직자들에게 매도압박을 가한다는 것은 주택안정 정책의 효과가 없음을 자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종전에 '매각 권유는 할지언정 매각압박을 하지는 않는다'고 한 것"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어떤 경위로 취재됐는지 모르겠으나 5급 이상 승진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며 "정치적 고려나 사적 이익 개입이 없다면 치밀하고 일관된 정책만으로도 집값은 분명히 안정시킬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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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욱♥ 야옹이 작가 "아기천사 찾아와"…둘째 득남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34·본명 김나영)가 둘째를 출산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사진을 올리고,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고 알렸다. 앞서 야옹이는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 전선욱과 결혼했다. 야옹이 작가는 "낯설고 벅찬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며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전선욱도 같은날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부부의 사진을 올리며 "임신부터 출산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정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와이프"라며 "건강하게 태어나준 우리 아들, 정말 너무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육아와 가정, 그리고 웹툰 연재까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멋있는 아빠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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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확충, 노인암센터 운영" 한림대성심병원, 통합 암치료 강화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기존 암치료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암센터를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암진단부터 치료, 치료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암치료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암센터 확충은 진료과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암종별 맞춤 치료 역량과 디지털 기반 환자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과 치료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종양·혈액내과를 중심으로 내과·외과·산부인과·비뇨의학과·이비인후과·방사선종양학과·영상의학과·병리과·진단검사의학과 등 암진료와 연관된 주요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 체계를 갖췄다. 암센터는 △위암 △대장암 △간담췌암 △유방암 △폐암 △혈액암 등 주요 암종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기 위한 전문 클리닉을 운영한다. 암종별 전문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와 질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치료 전략을 수립한다. 항암치료를 중심으로 표적치료, 면역치료 등 최신 치료법을 적용하고, 수술·방사선 치료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치료의 연속성과 완결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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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고 나니 배꼽·사타구니 '불룩'...우습게 보다 '응급수술'
탈장은 흔한 질환이지만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초기엔 통증이 거의 없고 특정 자세에서만 불룩 튀어나오는 양상을 보여 단순 근육 문제로 오인하기도 한다. 그러나 탈장은 자연적으로 호전되지 않는다. 치료 없이 방치하면 일부 환자는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탈장은 복부 장기나 조직이 복벽의 약해진 틈을 통해 바깥으로 돌출되는 질환이다. 가장 흔한 형태는 사타구니 부위에 발생하는 '서혜부 탈장'이다. 중장년 남성에게서 많이 나타나지만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 배꼽 주변에 생기는 '배꼽 탈장'(제대 탈장)과 수술 부위에 발생하는 '절개 탈장'도 대표적이다. 원인으론 선천적 복벽 약화와 노화, 만성 기침, 변비, 반복적인 복압 상승,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주요 증상은 특정 부위가 불룩 튀어나오는 것이다. 오래 서 있거나 기침, 배에 힘을 줄 때 더 뚜렷해진다. 처음엔 단순한 이물감이나 묵직함 정도만 느껴지다가 진행되면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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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상사, 가만두지 않겠다구요?…회사 생활에 도움이 안 됩니다
직장 생활에서 가장 힘든 일은 인간관계다. 아무리 격무에 시달리더라도 분위기가 화목하면 업무 능률과 만족도가 오른다. 2023년 나우앤서베이의 설문에서는 직장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인 1위를 '인간관계'가 차지했다. 근무 환경은 물론 연봉 수준, 복지보다 응답자가 많았다. 일본의 스테디셀러 작가 우다가와 모토카즈 사이타마대 교수는 저서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에서 이는 누가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조직의 문제는 항상 '합리적으로' 생기며 누군가를 논리적으로 짓누른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자신의 관점을 바꿔 보는 것이 먼저다. 정말로 상사, 부하 직원, 동료가 잘못했다고 해도 그를 이기는 것은 다른 적이 하나 더 생길 뿐이다. 책은 줄곧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나와 다른 상대방에게 '본때를 보여주자'라는 생각보다는 두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아무리 상대가 밉더라도 그의 입장을 관찰한 뒤 그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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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행세 "비겁한 선택"...'병역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첫 사과
'병역 비리'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가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와 함께 고개를 숙였다. 라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다잡아 가겠다"고 밝혔다. 라비는 2022년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병역 브로커와 공모해 가짜 뇌전증 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을 면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검찰 측이 양형 부당 등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 당시 검찰은 라비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원심 판결을 유지했고 양측 모두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라비는 형 확정 후 당국 지시에 따라 남은 복무 기간을 모두 이행했고 지난해 12월13일자로 소집 해제됐다. 소집 해제 후 첫 사과문을 올린 라비는 "이 과정을 겪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그쳐야 할 때 개인의 상황과 환경을 핑계 삼아 이해를 바랐던 제 자신이 더없이 부끄럽게 느껴졌다"며 "비겁한 선택으로 타인에게 상처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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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서 여수밤바다 감성을"…'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4월 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전남 여수 소제지구에 들어서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분양에 나선다.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 828번지 일원 A3블록과 A4블록에 지하 5층~지상 25층, 총 21개동, 전용 84·109·135㎡ 총 1679가구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A3블록 △전용 84㎡ 878세대 △전용 109㎡ 181세대 △전용 135㎡ 36세대, A4블록 전용 84㎡ 584세대 등이다. 여수 지역 내 신흥주거지로 꼽히는 소제지구에서 처음 분양에 나서는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기대된다. 소제지구는 여수시 소호동 일대 41만8000㎡ 부지에 약 3084세대, 7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공동주택용지를 비롯해 축구장 약 2. 7개 규모의 상업·근린생활용지와 축구장 약 11개 규모의 공원 및 녹지공간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는 바다가 인접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며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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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피해자 7명...성매매·착취물 제작 50대, 6년형 죗값에 '항소'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성매수·간음·성착취물 제작 등 범행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달 1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성년자의제강제추행,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아 구속 상태로 법정에 선 A(53)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등 취업제한, 3년간 보호관찰, 보호관찰기간 준수사항 부과(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피해자 접근금지 등) 처분을 내리고, 압수한 범행도구(스마트폰)를 몰수했다. 다만,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내리지는 않았다. 앞서 A씨는 지난해 5월 말쯤 강원 원주시 모처에서 12살 B양에게 현금을 주고 성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사건 전날 오픈 채팅방에서 B양과 온라인 대화를 이어가다 B 양을 만났다. A씨는 지난해 3월 중순쯤부터 석 달 사이 16회에 걸쳐 B양을 포함한 미성년자 5명을 상대로 성매수 사건을 벌인 혐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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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유일의 기록" BTS '아리랑', 영국 차트 휩쓸었다…통산 3호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4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발표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톱100(3월27~4월3일) 1위를 차지했다. 영국 내 인기를 반영한 음악 순위 차트인 영국 오피셜 차트는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팝 차트로 통한다. BTS 앨범이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건 통산 세 번째다. BTS는 2019년 발매한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로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1위에 올랐다. 2020년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로도 같은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에 3개 이상의 앨범을 올린 K팝 가수로 BTS가 유일하다. '아리랑' 타이틀곡인 '스윔(SWIM)'은 최신 오피셜 싱글 차트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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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 못 가겠네" 국평 분양가 20억 온다…4년 만에 7억 '쑥'
서울 비강남권 아파트 분양시장의 '국민평형'(전용 84㎡) 가격이 20억원을 넘어설 기세다. 강북 핵심 재개발지로 꼽히는 장위뉴타운의 경우 국평 분양가가 16억원대 중후반에서 17억원 안팎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이전 분양가 기록을 볼 때 불과 4년 만에 약 7억원 가까이 뛴 수준이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에 더해 기존 시세 상승까지 반영되면서 비강남권 역시 '국평 2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분양을 앞둔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는 전용 84㎡ 분양가가 16억원대 중후반에서 17억원 안팎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장위동 일대에 공급하는 '장위푸르지오마크원'으로 총 1931가구 중 103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 단지다. 장위뉴타운 내 분양가는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022년 분양된 '장위자이 레디언트'의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9억~10억원 수준이었다. 당시만 해도 고분양가 평가가 강했고 결국 일부 공급 물량이 미계약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