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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질 인정받았다" 호원대, 대학기관평가 5년 인증 획득
호원대학교는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모든 인증기준을 충족해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이달부터 2032년 2월까지 5년이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공표하는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대학은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것으로 인정받는다. 이번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경영 및 사회적 책무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등 4개 평가영역과 24개 평가준거를 중심으로 서면평가와 현지 방문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호원대는 모든 평가기준을 충족해 국가장학금 지원과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강희성 총장은 "이번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교육 품질 향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기업,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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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날 더 큰 혜택"…G마켓, '월첫세일' 연다
G마켓이 매월 1일부터 5일간 '월첫세일'을 선보인다. 인기상품 1000여개를 할인가에 판매하고 페이백 적립을 추가하는 등 고객 혜택을 키웠다.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인식하도록 행사명을 직관적으로 지었다. '베스트딜' 코너에선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디지털·가전, 푸드, 패션뷰티, 리빙 분야를 선보인다. 이달 베스트딜은 삼성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 LG 휘센 제습기, 더빅토리아 탄산수, 농심 신라면·너구리·짜파게티 등을 선보인다. '적립딜' 상품은 최대 10% 수준의 적립 혜택을 준다. 에어팟4, 네파 키즈 래시가드, 오토드 오토스윙 제습기, 굽네 닭가슴살 등이다.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쿠폰 4종도 준다.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된다. 월첫세일 광고도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빅스마일데이' 광고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장혁이 다시 참여했다. G마켓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 광고 2편은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1200만회를 돌파했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존 월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확대 개편했다"며 "행사를 앞두고 선공개한 광고 캠페인도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월첫세일 본 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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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취임…1호 결재 '주민자치회 완전 복원'
서울 서대문구가 주민 참여 기반의 풀뿌리 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복원에 나선다. 1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임기 첫날인 이날 오전 9시 구청장실에서 주민자치 회복과 도약을 위한 '주민자치회 활성화 추진 계획'을 결재했다. 민선 9기 '1호 결재'로, 주민이 정책과 예산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 중심 구정'을 구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해당 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 서대문구 내 14개 모든 동에 주민자치회가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자치 활성화와 주민 참여의식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구역에 설치되는 조직이다. 토론과 숙의, 민주적 의사 결정을 거쳐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핵심 역할을 맡는다. 서대문구에서는 2018년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5개 동에서 주민자치회가 출범했고 2020년에는 9개 동으로 확대됐지만 2022년 11월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운영이 중단됐다. 구는 민선 9기 주민자치회 재구성을 통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이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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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망우·이문 등 5곳 개발 숨통…용적률 최대 1.3배 완화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해 민간 개발 활성화에 나선다. 용적률 체계를 손질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완화하는 한편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도 확대해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양천구 신정지구단위계획구역, 중랑구 망우지구, 동대문구 이문생활권중심·회기구역·전농1지구중심 등 5곳이다. 존치관리구역은 재정비촉진지구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기존 시가지를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는 지역이다. 서울시는 개별 구역별로 추진되던 계획을 시 차원의 가이드라인으로 통합해 정책 적용의 일관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정비의 핵심은 용적률 체계 개편이다. 구역마다 달랐던 용적률 기준을 통합하고 상한용적률 적용 항목을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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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3가역 인근에 고층 복합시설…도심 녹지공간도 확충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세운6-1-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일 밝혔다. 고층 복합개발과 함께 개방형 녹지 공간이 마련된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고밀·복합개발을 통해 업무와 도심형 주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주변 구역과 연계된 개방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프라임급 대규모 오피스 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저층부에는 벤처기업집적시설, 창조교류플랫폼, 근린생활시설 등을 배치한다. 업무·주거·창업·교류·생활 기능이 선순환하는 '도심형 복합혁신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고층개발과 함께 대지면적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계획해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남서측에 조성되는 도심숲은 인접한 6-1-4구역의 광장형 도심숲과 연결된다. 도심 한가운데 대규모 통합 녹지 인프라를 구축해 향후 다양한 야외 문화행사를 열 예정이다. 좁은 보도로 인해 통행이 불편했던 가로환경도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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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역 인근 세운상가에 999가구 공급…49층 복합단지 들어선다
서울시가 세운상가 일대에 지상 49층, 99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녹지공간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1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이다. 서울시는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세운상가 일대의 도심 주거공급을 확대하고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지는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판매시설, 생활 SOC, 개방형 녹지를 결합한 세운지구 남측의 주거복합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가구가 공급된다. 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인근 도심공원 및 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계해 보행 활성화와 공간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 기존 도심산업 종사자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여 방안도 담겼다. 공공임대산업시설을 설치해 기존 도심산업 세입자의 재정착을 지원한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남측의 노후 저이용지를 도심 주거와 녹지, 산업상생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도심 주거공급과 개방형 녹지 조성,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 마련을 통해 세운지구가 녹지생태도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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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가장 좁았던 도솔학교…2031년 새 학교로 탈바꿈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공립 특수학교인 서울도솔학교가 재건축을 통해 교육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학생 1인당 교육공간이 서울 시내 특수학교 가운데 가장 협소하고 내진·피난 안전기준도 충족하지 못했던 노후 시설을 철거한 뒤 새 학교를 조성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 서울도솔학교에 대한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학교) 결정(신설)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학교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도솔학교는 1971년 사립 특수학교로 문을 연 뒤 2019년 공립으로 전환됐다. 그러나 기존 학교시설은 특수학교 시설기준과 내진설계, 피난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데다 학생 1인당 교육공간도 서울시 특수학교 가운데 가장 협소한 수준으로 조사돼 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재건축 사업은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본관동과 체육관동을 새로 짓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연면적은 약 1만1309㎡이며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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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진 화면에 4K 화질까지…'LG 스탠바이미 2 맥스' 글로벌 출시
LG전자가 이달 미국과 캐나다를 시작으로 다음달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등 북미·유럽·아시아 주요 국가에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순차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LG 스탠바이미 2'보다 한층 커진 32형 화면과 4K(3180x2160) 화질을 앞세워 글로벌 이동식 스크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LG 스탠바이미 2 맥스는 기존 모델의 27형 대비 약 40% 커진 32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K 해상도를 지원해 더 선명하고 몰입감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전작보다 향상된 3세대 '알파8 프로세서'를 탑재해 AI(인공지능)가 영상과 사운드를 분석·보정하고 콘텐츠에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제공한다. 알파 8 AI 슈퍼 업스케일링 4K 기능을 활용하면 해상도가 낮은 콘텐츠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 돌비(Dolby)의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한층 깊이 있는 영상과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동성과 사용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내장 배터리 용량은 144wh(와트시)로 늘어나 전원 연결 없이 최대 4시간3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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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이 영화가 된다"…AI 스토리게임 딥그로브, 15억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그로브가 1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참여했다. 딥그로브는 AI(인공지능)와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AI 스토리 게임 '프론티아'를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프론티아는 사용자의 선택과 대화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는 'AI 시네마틱 플레이' 형태의 스토리 게임이다. 기존 AI 캐릭터챗이 텍스트 기반 대화였다면 프론티아는 음성·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요소를 결합해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연애 리얼리티, 재난 영화, 판타지 어드벤처, 미스터리 등 다양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사용자마다 서로 다른 스토리와 결말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AI 기반 제작 시스템인 '프론티아 스튜디오 엔진'은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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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 박막' 넥서스비, 반도체 훈풍에 150억 투자유치…IPO 채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원자층증착(ALD) 장비 전문 벤처기업 넥서스비가 1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IPO)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반도체 초미세 공정 전환과 태양광 고효율화에 필수적인 ALD 장비 수요가 늘면서 투자업계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서스비는 최근 1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티인베스트먼트 조합, 제이엑스, IBK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주주인 안다아시아벤처스와 플래티넘기술투자도 후속 투자(팔로우온)에 나섰다. 지난해 KDB산업은행과 산은캐피탈로부터 유치한 자금을 포함해 시리즈C 라운드를 총 150억원 규모로 최종 마무리했다. 투자를 마친 넥서스비는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2015년 설립된 넥서스비는 ALD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태양광·배터리 등 에너지 분야 제조 장비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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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아 중심' 재정비촉진계획 개편…성북 지역중심 기능 강화
서울시가 성북구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을 개편해 상업·업무 중심지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개편으로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용적률 체계를 합리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성북구) 재정비촉진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 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지는 약 31만㎡ 규모의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성북구 하월곡동 88번지 일대)다. 실효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과 변화된 도시 여건 등을 반영해 지역중심의 위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가 이루어졌다. 그동안 획일적인 토지이용계획과 낮은 용적률 체계로 개발이 어려웠던 필지를 자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 규제를 최소화하고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신설해 규모 있는 개발과 이면도로 확보를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 개선 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 도시계획 조례개정 등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구역 간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용적률 체계를 합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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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조정…2031년 12월 개통 목표
서울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인 남부순환도로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신림~봉천터널 건설사업이 2031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정화시설 신설을 담은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신림~봉천터널 건설사업은 남부순환도로 시흥 나들목(IC)과 강남순환도로 봉천터널을 지하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남부순환도로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도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07년 사업을 계획했으며 2010년 10월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결정은 관악구와 금천구 지역 주민이 제기한 진출입부 관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그간 설계 변경을 거쳐 확정된 진출입부 위치를 도시계획에 반영한 것이다. 변경안에 따라 사당 방향 진출부는 기존 계획보다 60m, 진입부는 80m 각각 이전된다. 진출부 위치 변경으로 터널 총연장은 기존 4801m에서 4741m로 60m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