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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꺼낸 쓰레기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린 여성
주유소 앞에 정차 후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떠난 운전자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엔 경기도 한 지역농협 주유소 인근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한 여성 운전자가 주유소 진입로 부근에 차를 세운 뒤 음료와 아이스크림으로 추정되는 쓰레기를 차에서 꺼내 바닥에 내려놓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소는 별도 쓰레기통이 설치되지 않은 구역으로, 운전자는 이를 알면서도 무단 투기한 것으로 보인다. 여성은 이후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CCTV에 얼굴과 차량 번호 다 찍힐 텐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구청에 쓰레기 무단 투기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한다", "휴지통이 없으면 집에 가져가서 버려야지, 몰상식하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할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위반 행위별 과태료는 담배꽁초 등 휴대 폐기물 투기 5만원, 비닐봉지 등 간이 보관 기구 이용 시 20만원, 손수레 등 운반 장비 이용 시 50만원, 사업장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매립·소각 시 1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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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보정 사진 어땠길래..."악플 시달려" 해명하다 오열
방송인 홍진경 딸 라엘 양이 사진을 보정해서 올렸다가 악플에 시달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라엘 양은 카메라를 등지고 등장했다. 그는 "앞모습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 대학교 갈 때쯤 공개하겠다. 유튜브에 내 얼굴이 올라가는 게 싫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그런데 왜 계속 틱톡에는 너를 공개하냐. 그 틱톡 영상을 유튜버들이 퍼가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지 않냐"고 말했다. 라엘은 "틱톡은 괜찮다.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은 몰랐다"고 했다. 라엘 양은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사진 속 얼굴이 홍진경 유튜브에 출연했던 당시 얼굴과 달라졌다는 이유로 성형 의혹이 불거졌다. 홍진경은 딸 사진의 보정 전후를 공개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라엘 양은 "모든 여자가 민낯은 (화장한 얼굴과) 다르다. 유튜브를 통해 나갔던 내 얼굴은 민낯이었다. 전혀 꾸미지 않았다. (화장 하면) 누구나 (얼굴이)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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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말한 '이란 선물'?..."유조선 10척 호르무즈 통과 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유조선 10척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가를 받았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 등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정부 각료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들이 협상에 진지하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며 이란이 처음에 유조선 8척 통과를 약속했다"면서 "이후 자신들이 말한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 유조선 2척을 더 통과시켜주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란 측이 어떤 발언에 대해 사과한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으로부터 유조선 허가 통과를 받은 뒤) 폭스뉴스를 보던 중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유조선 8척이 호르무즈 해협 한가운데로 향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라며 "파키스탄 선적 유조선들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란 측 적임자와 제대로 협상 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지난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엄청난 가치가 있는 큰 선물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어떤 선물인지는 밝히지 않았는데, 이날 공개한 유조선 10척 통과 허가를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고 CNBC 등 외신들은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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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엉망" 음식값 환불 요구한 손님…이 말에 "그냥 먹겠다" 돌변
배달 음식 포장 상태에 불만을 품고 환불을 요구하던 손님이 "음식을 회수하겠다"고 하자 돌연 태도를 바꿨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5일 자영업자·소상공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님이) 전화 와서 '기사님이 음식을 던지듯 놓고 가 포장 상태가 엉망이라 먹을 수가 없다'며 환불해 달라고 하더라"라고 적었다. A씨는 배달 플랫폼의 배달 시스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가게가 아닌 플랫폼 측에 문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그러자 손님은 이미 본사에도 연락했다며 "환불해 주거나 음식을 다시 만들어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거절하면 말싸움만 날 뿐이고, 리뷰 테러도 당할 것 같아 걱정돼 한발 물러섰다"며 "음식을 다시 만들어 보내기 전, 배달한 음식부터 회수해야 하니 고객에게 '주소 알려달라. 배달 기사를 보내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손님은 일행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A씨는 "휴대폰 음성 차단을 잘못했는지 자기들끼리 하는 얘기가 다 들렸다"며 "고객이 '배달 플랫폼도, 가게도 그동안 안 하던 회수를 왜 지금 한다고 난리냐'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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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견제' 반도체공급망 '팍스실리카 펀드'에 3700억원 배정"
미국이 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위한 '팍스 실리카 펀드'에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의 대외원조 자금을 배정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우선' 지원의 어젠다를 증진해 '원조가 아닌 무역'이라는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해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팍스 실리카는 안정적인 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지난해 12월 출범시킨 연합체다. 한국, 일본, 싱가포르, 영국, 호주, 인도 등이 참여해 중국의 추격을 견제하면서 동맹국간 안정적인 인공지능(AI) 공급망을 꾸리는 것이 목표다. 국무부는 "1조달러(약 1500조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규모 국부펀드와 민간의 투자를 기대한다"며 "팍스 실리카의 주도적인 민간 파트너들과 서명국이 핵심 신기술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컵 헬버그 미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은 이와 관련, 최근 워싱턴DC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스웨던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투자 규모가 1조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며 "일본 소프트뱅크와 싱가포르 테마섹 등이 컨소시엄의 창립 멤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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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간 설현, 온수풀 속 '오른발 두 개'..."남자 발?" 팬들 깜짝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목욕탕 이모티콘과 함께 뉴질랜드 여행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화사한 핑크색 니트에 도트 무늬의 에코백을 매치한 자연스러운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또 이국적인 산과 강을 배경으로 야외 온수풀에서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머리를 높게 묶고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완벽한 두상, 탄탄한 어깨라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웃고 있는 그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묻어난다. 여러 장의 사진 중 한 장의 사진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에는 오른 발 두 개가 담긴 것. 사진을 본 팬들은 남성의 발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재 설현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신작 시대극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송혜교, 공유 등과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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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나쁨'…낮 최고 25도
금요일인 오늘(27일)은 미세먼지로 대기가 매우 탁하고 건조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와 기류 수렴으로 인한 잔류 미세먼지 축적으로 전 권역이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세종, 충북은 오전과 밤에 '매우 나쁨' 수준이겠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구름 많겠다. 오전 9시까지는 인천과 경기서해안에 5㎜ 미만 비가 내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 대전 6도 △대구 7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춘천 4도 △강릉 10도 △제주 11도 △울릉도·독도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1도 △대구 24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20도 △춘천 22도 △강릉 20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6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5~25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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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회생 불똥… 보험사 기업대출 연체율 소폭 상승
지난해 보험사 기업대출 연체율이 홈플러스 기업회생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12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265조2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조8000억원(1. 5%) 증가했다. 가계대출 잔액은 134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7000억원(0. 5%) 늘었다. 기업대출 잔액은 131조2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3조2000억원(2. 5%) 증가했다. 대출채권 연체율(1개월 이상)은 0. 84%로 전 분기 대비 0. 03%P(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 84%로 같은 기간 0. 01%P 하락했다. 반면 기업대출 연체율은 0. 83%로 전 분기 대비 0. 04%P 올랐다. 홈플러스 대출채권이 지난해 2분기부터 연체채권으로 계상된 영향이다. 총여신 중 고정이하여신이 차지하는 비중인 부실채권 비율은 1. 03%로 전 분기 대비 0. 05%P 상승했다. 기업대출 부실채권 비율이 1. 21%로 전 분기(1. 13%)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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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53%" 병원서 퍼지는 슈퍼곰팡이 비상...한국도 본격 대응
질병관리청이 29일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을 제4급 법정감염병과 의료관련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2020년 감염병 분류체계 개편 이후 진균이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은 환자 간 접촉, 오염된 의료기기나 환경, 의료진의 손 등을 통해 전파된다. 항진균제에 대한 내성이 높아 면역저하자가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진행하거나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침습성 칸디다증의 사망률은 29~53%에 달한다.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은 2009년 일본에서 처음 발생한 후 10년간 의료기관 내 집단발생과 침습성 감염이 유럽, 아프리카, 북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61개국 이상에서 보고됐다.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장기 입원 환자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전파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진다. 우리나라는 대체로 항진균제 내성이 없는 저병원성 칸디다 오리스(Clade II형)가 발생했지만, 2022년 고병원성 칸디다 오리스(clade I형) 감염이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한 후 지속 증가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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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앞으로 더 안 좋다? 기업들 심리에 드러난 '불안 신호'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 상황이 3월 들어 다시 꺾였다. 정보통신기술(IT)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원자재 가격과 불확실성을 끌어올리면서 기업 심리를 전반적으로 눌렀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26년 3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4. 1로 전월 대비 0. 1p(포인트) 하락했다. 표면적으로는 낙폭이 크지 않지만, 다음달 전망 CBSI가 93. 1로 4. 5p 급락하면서 향후 경기 인식이 빠르게 냉각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CBSI는 제조업 5개, 비제조업 4개 주요 BSI를 합성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2003년 1월~2025년 12월)을 100으로 두며 이를 웃돌면 낙관, 밑돌면 비관으로 해석한다. 3월 제조업 CBSI는 97. 1로 전월과 동일했다. 생산(+0. 6p)과 신규수주(+0. 6p)가 개선됐지만 자금사정(-0. 4p) 등이 하락하며 보합을 나타냈다. 다음달 제조업 전망은 95. 9로 3. 0p 하락했다. 비제조업 CBSI는 92. 0으로 전월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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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에 동학개미만 남나…6000피 찍자 "20조원 팔자" 떠난 외국인
지난달(2월)에도 외국인투자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20조원가량 순매도하며 두달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5000을 넘어 6000에 도달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논란이 제기되자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상장주식 19조558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19조3190억원, 2390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국내 증시에서 980억원을 내다 팔며 한달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바 있다. 지난 1월22일 장중 처음으로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달 6000선을 넘기는 등 1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오자 차익실현 압박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주요국 증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왔다. 국가별 매매현황을 보면 아일랜드와 프랑스가 각각 1조4000억원, 1조2000억원 순매수했고 미국과 영국은 각각 8조7000억원, 4조7000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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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 몰려든 병원…'제2의 프로포폴' 12억원어치 투약한 의사의 최후
'제2의 프로포폴'이라고 불리는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중독자들에게 무분별하게 처방하고 투약해준 의사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약사법 위반,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9억8400만원을 명령한 것도 함께 확정됐다. A씨는 내과 전문의로 서울 강남구에서 내과의원을 운영 중이다. 에토미데이트는 투여시 강제로 의식소실을 유발시켜 수면 상태를 발생케 하는 마취제다. 이는 수면장애에 대한 치료 효과가 없는 전문의약품으로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고 있다. A씨는 간호조무사에게 '에토미데이트 투여 수당' 명목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며 내원자에게 판매할 것을 공모했다. 이후 2019년 9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프로포폴 중독자 75명에게 총 5071회에 걸쳐 합계 12억5410만원에 에토미데이트 4만4122. 5㎖를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