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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 안산시에선 바빠요"…청년 일자리 경기도 1위·전국 2위
경기 안산시가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일자리·삶(주거·복지)·락(문화)·연(사회관계망)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이번 보고서에서 안산시는 종합지수 전국 5위를 기록, '청년 친화 도시'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는 취업난 장기화와 '쉬었음 청년' 증가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청년 행정 인턴 및 체험 연수 △AI 면접체험관 운영 △'희망 잡(JOB) 고(GO)' 취업박람회 정례화 등이다. 특히 청년 행정 인턴 사업은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지역 청년 고용 협의회'를 출범시켜 맞춤형 일자리 매칭부터 사후관리까지 챙기는 고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일자리뿐만 아니라 주거와 창업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착 기반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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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폭연루설 만든 '그알', 순순히 추후보도할지 궁금"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싶다'(그알)는 과연 순순히 추후 보도를 할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 조폭으로까지 몰렸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 중 하나로 보인다"며 "그알로 전보돼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 후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 PD는 여전히 나를 조폭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후 후속 프로그램을 만든다며 전국민을 상대로 몇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 바닥을 샅샅이 훑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 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하다"며 "티끌만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 보도를 안했을 리 없겠지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 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 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며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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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촬영지' 아현1구역 재개발 본궤도…3476가구 공급
영화 '기생충' 촬영지로 알려진 서울 마포구 아현동 일대가 3000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됐다. 이에 따라 아현동 699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총 3476가구(임대 696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아현1구역은 공덕·아현 일대 마지막 노후 저층 주거지로 최대 59m에 달하는 경사지형과 침수 취약 환경, 복잡한 공유지분 구조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돼 왔다. 서울시는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이었던 현금청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소 14㎡ 규모의 '분양용 최소주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소규모 지분 소유자도 입주가 가능해지면서 사업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는 설명이다. 또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보완했다. 정비계획에는 지형 특성을 반영한 입체적 단지 설계가 포함됐다. 경사지 높이차를 활용해 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와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고 보행자전용도로와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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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삼익·은하, 최고 56층·1302가구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가 최고 56층, 총 1302가구 규모의 도심형 복합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 두 단지는 1974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에 착수한 이후 12개월 만에 심의를 통과했다. 이는 서울시 정비사업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3개월 단축된 속도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삼익아파트는 최고 56층 630가구(공공 95가구), 은하아파트는 최고 49층 672가구(공공 101가구)로 각각 재건축된다.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되면서 도심 기능도 강화된다. 공공시설도 확충된다. 삼익아파트에는 고령층을 위한 '액티브시니어센터', 은하아파트에는 '산모건강증진센터'가 들어선다. 또 청년 등 1인가구를 위한 공공기숙사가 두 단지에 각각 126실·135실이 조성된다. 이번 계획은 인접한 두 단지를 하나의 단지처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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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장미 재건축 '5105가구'…47년 노후단지 대단지 탈바꿈
서울 송파구 잠실 '장미1·2·3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통과되면서 총 5105가구 규모의 대단지 공급이 추진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장미1·2·3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수정가결됐다. 이에 따라 기존 3522가구 노후 단지는 공공주택 551가구를 포함한 총 5105가구 규모로 확대된다. 해당 단지는 준공 47년이 지난 노후 주거단지로 주차공간 부족과 노후 배관 문제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컸던 곳이다. 한강과 잠실나루역, 롯데월드몰, 올림픽공원 등을 갖춘 입지로 개발 잠재력도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정비계획에 따라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9층(높이 184m)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공원 3개소를 분산 배치하고 한강과 연결되는 녹지축을 조성하는 등 대규모 녹지공간이 마련된다. 또 잠실나루역 인근에는 주민센터와 어린이도서관 등 복합시설이 조성되며 단지 내부에는 경로당·어린이집·작은도서관·돌봄센터 등이 배치된다. 교통체계도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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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학생 창업팀 찾아요"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네이버가 빠르게 제품을 만들고 집요하게 실험할 대학생 창업가를 찾는다. 네이버 D2SF는 '제 18회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은 실력 있는 대학(원)생 기술창업팀을 조기에 발굴해 기술과 제품 개발부터 사업 성장까지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최근 바이브 코딩의 등장으로 제품 개발의 기술 장벽이 크게 낮아지면서 누구나 빠르게 제품을 만들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에 네이버는 자유롭게 실험하고 제품 개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유망한 학생 창업가들이 한 단계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네이버 D2SF는 2016년부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총 56팀을 발굴해 인큐베이팅했다. 이 중 플라스크, 포자랩스, 비닷두, 제제듀, 펫페오톡, 오드아이, 무빈 등 8개 팀은 네이버 D2SF의 직접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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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화학재난 대비"…소방청, 호남권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
소방청은 중앙119구조본부가 지난 19일 전남 화순군 유해화학사고 훈련장에서 '1분기 호남권역 특수대응단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호남권역에 배치된 특수대응단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복합 화학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원인 불명의 화학물질이 누출돼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중앙119구조본부 호남119특수구조대를 비롯해 광주, 전남, 전북, 제주 등 4개 시·도 특수대응단 소속 구조대원 70여명이 참여해 관할 경계를 넘어선 협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자력 대피가 어려운 구조대상자에 대한 '정밀 인체 제독' 절차에 중점을 뒀다. 구조대원들은 의복 제거와 세척, 오염수 관리 등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수행하며 2차 오염 방지와 생존율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지휘부의 초기 상황 판단과 대응 전략 수립을 비롯해 최고 수준의 화학보호복(레벨A) 착용 구조 활동, 드론을 활용한 오염 확산 범위 탐지, 정밀 및 간이 제독소 동시 운영 등 최신 장비와 기술이 총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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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점검…소방청장 현장 안전관리 강화
소방청이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을 찾는 대규모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20일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달 21일 예정된 BTS 공연을 앞두고 직접 숙박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 청장은 전날(19일) 종로구 한옥체험형 숙박시설과 중구 캡슐형 수면시설, 복합건축물 내 숙박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방화구획 상태와 피난 장애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이달 14일 발생한 서울 소공동 캡슐형 숙박시설 화재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비상구 폐쇄 여부와 복도 적치물, 외국인 투숙객을 위한 다국어 피난 안내문 비치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지역 소규모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소방검사와 안전컨설팅을 병행하는 '투 트랙' 방식의 긴급 점검도 실시했다. 위험도가 높은 캡슐·큐브형 숙박시설과 종로·중구 밀집 지역 357개소는 특별소방검사 대상으로 지정돼 불시 단속이 진행됐으며,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등 약 5500개소는 소방간부가 직접 방문하는 안전컨설팅 방식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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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원효로 역세권에 2743가구 공급…장기전세 553가구 포함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일대에 2743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553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배정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에서 '원효로1가 82-1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 대상지는 1호선 남영역과 6호선·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경의선숲길과 문배업무지구 인근에 위치한 입지다. 이번 계획에 따라 약 9만7166. 9㎡ 규모 정비구역이 지정되며 이 중 2개 획지(6만4851. 7㎡)에는 지하 5층~지상 40층, 22개동, 총 2743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장기전세주택은 553가구, 재개발임대주택은 210가구로 구성된다. 장기전세주택의 절반은 신혼부부용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 기부채납 부지에는 지하 4층~지상 25층, 210가구 규모의 청년 공유형 기숙사가 들어서고 저층부에는 서울형 키즈카페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도심 업무지구 배후 주거 수요를 고려해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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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5개월 연속 '경기 회복 흐름' 평가…경기 하방위험 우려도 등장
정부가 최근 경제 상황을 평가하면서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며 5개월 연속 '경기 회복 흐름'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다만, 중동 사태 등과 관련해 '경기 하방 위험 증대 우려'라는 표현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재정경제부는 20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 개선,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등으로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재경부가 매달 발표하는 그린북은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한 정부의 진단이 담기며, 표지가 녹색이어서 그린북으로 불린다. 재경부는 지난해 11월 그린북에서 "경기가 회복 흐름을 보이며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진단한 이후 5개월 연속 '경기 회복 흐름' 표현을 이어갔다. 다만, 통상 등장하던 '불확실성' 표현과 함께 '경기 하방위험'이라는 문구를 함께 담으며 중동 사태 이후 위태로운 경제 상황을 반영했다. 재경부는 "취약부문 중심 고용애로, 건설투자 회복속도, 미국 관세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중동 상황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물가 상승, 민생 부담 증가 및 경기 하방위험 증대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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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시 따라..."일 잘한 공무원에 8000만원" 정부 파격 포상
행정안전부가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에게 총 8000만원 규모의 특별성과포상금을 지급하며 성과 중심 공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행안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행정 혁신과 정책 성과 창출에 기여한 5개팀 29명에게 총 80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특별성과포상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제도다. 공무원의 성과에 상응하는 보상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혁신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행안부는 성과의 구체성, 대외적 파급력, 국민 체감도 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 뒤 민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이번 포상 대상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5개 팀은 행정통합, 정부조직개편, 디지털 서비스, 재난관리, 지역균형발전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가장 큰 금액인 3000만원을 받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팀(11명)은 이해관계 조정과 입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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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어려워진 서울기업 애로 상담해드립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피해·애로 접수 및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서울기업지원센터는 유가 상승 및 해상 물류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전문가 매칭을 통한 실질적인 상담으로 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한다. 서울기업지원센터는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상시 접수채널을 개설해 중동 상황 관련 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상담을 접수하면 9개 분야의 72명 전문위원이 일대일로 매칭돼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문 상담을 한다. 기업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 후 대면은 물론, 유선 및 화상 상담 등 다각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해 상담의 효율성을 높였다. 물류지연, 수출대금 미회수, 원자재 가격 상승 등 피해 외에도 다양한 일반 경영 애로 등에 대한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센터는 특히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과 소비재 수출기업 등 고위험 업종을 중심으로 피해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