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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평양, 육로 이어 하늘길 다시 열었다…中 국영항공 주1회
중국의 국영 항공사 중국국제항공(에어 차이나)이 6년 만에 베이징-평양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중국국제항공은 오는 30일부터 항공편 CA121/CA122를 운항할 예정이다. 베이징과 평양을 오가는 노선으로 주 1회 운항한다. 중국국제항공의 평양행 직항편은 2020년 1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운항이 중단됐다. 오는 30일 운항하는 CA121편은 오전 8시 5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11시 평양의 순안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항공권 가격은 편도 기준 이코노미석이 약 44만원, 비즈니스석이 약 129만원으로 알려졌다. 평양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CA122편은 낮 12시 순안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12시 55분 서우두 공항에 도착한다. 중국은 지난 12일 베이징과 평양을 오가는 양방향 여객 열차 운항을 재개하는 등 북한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베이징발 평양행 열차는 매주 4회, 단둥발 평양행 열차는 매일 양방향 운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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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재무장관, 공동 구두개입성 입장 발표…"통화 가치 하락 우려"
한국과 일본의 재무장관이 만나 양국 통화의 급격한 가치 하락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다. 공동으로 외환시장 구두개입성 입장을 내놓은 것인데, 양국은 한일 통화스와프를 포함해 협력을 이어 나간다는 입장이다. 14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일본 재무성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장관과 제10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양자 및 다자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년 9개월 만에 개최된 이번 한일 재무장관회의는 양국에서 새 정부가 출범한 후 처음으로 열렸다. 재경부는 회의 이후 배포한 자료에 '(양국 재무장관은) 양국 통화의 급격한 가치 하락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면서 외환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과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해선 계속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문구를 담았다. 공동개입성 메시지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양국 재무장관은 대내외 경제 상황과 새 정부의 주요 정책도 공유했다. 특히 최근 중동 상황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해 논의하면서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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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햄버거 먹으면 민폐?…수만명 입씨름한 논란, 정답은
기차에 탑승했을 때 음식물 취식이 가능한지 여부를 놓고 누리꾼들의 설전이 벌어졌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기차에서 음식을 먹어도 되는가'는 게시글이 게시돼 수만건 이상 조회됐다. 작성자는 KTX에서 햄버거를 먹는 사진을 게시한 뒤 "마지막 기차 탑승이 5년 전인데 요새도 햄버거를 먹어도 될까"고 적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음식 쓰레기 냄새가 나서 싫다"거나 "다른 승객에게 민폐"라는 글이 잇단 추천을 받았다. "승무원에게 말해 하차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도 수백 건 이상 공유됐다. 반면 "예전에는 햄버거 가게가 열차 안에 있었다"거나 "이용 규칙에 취식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안 된다는 사람들은 비행기 기내식도 먹지 말라"고 적어 수십 건의 추천을 받았다. 코레일과 SRT 등의 규칙에 따르면 열차 내 취식은 가능하다. 냄새가 강한 음식이 아니라면 열차 시설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음료나 샌드위치, 도시락 등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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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브콜' 하루 만에…탄도미사일 10여발로 답한 북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대화 재개에 관심을 보인지 하루 만에 북한이 동해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 한·미가 지난 9일부터 진행 중인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FS)'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올해 들어 3번째다. 합동참모본부는 14일 언론공지를 통해 "오후 1시 20분쯤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십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은 약 350㎞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동향에 대해 추적했다"며 "미국·일본 측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지난 1월 27일에도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여러 발을 발사했다. 당시 앨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 담당 차관의 아시아 순방 일정이 진행 중이었다. 이번 한미연습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축소했음에도 북한은 '북침 연습'이라며 반발해 왔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연습 시작 하루 만에 담화를 내고 "적대 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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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남성이 82세 여성과 결혼…"무슨 목적이냐" 난리 난 중국, 왜?
중국 후난성에서 47세 남성이 82세 여성과 3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이목을 끈다. 14일 칭다오뉴스, 샹강뉴스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9일 후난성 샹탄 시에 거주하는 47세 남성 A씨가 82세 여성 B씨와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다. A씨는 B씨에게 차이리(지참금)로 계란 20개와 1000위안(한화 약 21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가족에게 '서로 사랑해 결혼했다'고 주장했으나 가족들은 이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 A씨의 어머니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B씨를 며느리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다. B씨의 가족도 A씨를 새아버지로 인정하지 않으며, 조만간 혼인 무효를 요구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A씨가 B씨의 집이 철거될 때 받는 보상금을 노린다거나, B씨의 가족과 채무를 분담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 사실은 B씨의 아들이 기자에게 제보하며 알려졌다. 소식이 공개된 직후 바이두·웨이보 등 현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에서 700만회 이상 조회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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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표 미리 살 걸" 미 항공권 일주일 만에 2배…눈 뜨면 오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권 가격도 치솟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사이 미국 주요 항공사들의 국내선 항공권 가격이 급등했다. 유가 상승으로 항공사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진 것이 항공권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미국 9개 주요 항공사 중 스피릿항공의 국내선 편도 항공편 최저 공시 가격은 193달러(한화 약 29만원)로, 일주일 전 약 86달러의 2배 이상으로 올랐다. 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 등 나머지 주요 항공사의 국내선 항공편 가격도 일주일 사이 최소 15%에서 최대 57%까지 상승했다. 특히 미국 내 장거리 노선의 가격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북미 대륙을 가로지르는 횡단 노선의 항공권 가격은 더 빠르게 오르고 있다. 한 여행객은 WSJ에 "4월 하와이행 항공권을 예약하고 이틀 만에 가격이 400달러(약 60만원) 올랐다"며 "전쟁 시작되기 전에 미리 예매해놔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항공권 가격이 오른 것은 최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로 중동 지역 긴장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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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미사일" 두바이 놀러 갔다가 찰칵…외국인 관광객들 줄줄이 체포
중동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된 사진·동영상을 촬영하던 21명이 사이버 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외국인도 포함됐다. 인권단체는 관련 법이 공평하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14일 인권 단체인 '디테인드 인 두바이'와 CBS 뉴스 등에 따르면 UAE(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영국 국적의 60대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두바이를 공격한 이란의 미사일을 촬영한 혐의다. 현지 당국은 이 관광객을 사이버 범죄 관련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현재까지 비슷한 혐의로 기소된 사람은 모두 21명이다. 길거리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필리핀 국적의 가정부나 UAE를 향하는 미사일 영상을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한 베트남 선원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허위 뉴스나 소문으로 공공 안보를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이밖에도 카타르나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에서도 유사한 혐의를 받는 사람들이 체포됐다. 이 중에는 정부의 대응에 문제를 제기하거나 비판적인 콘텐츠를 게시한 사람도 포함됐다고 알려졌다. 이란은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인근 걸프 국가에 보복 공격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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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1초 전 갑자기 나타난 보행자…화물차로 쳐 숨지게 한 40대 '무죄'
새벽에 화물차를 몰다 행인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4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구창모)는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48)에게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10일 오전 5시30분쯤 3. 5t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도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던 행인 B씨(63)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편도 2차선 도로에서 1차로로 달리고 있었다. B씨는 1차로에서 걷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심 재판부는 "보행자가 사고 발생 시각 도로 위에 있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피고인이 이를 예견해 사고를 피해야 할 주의 의무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 사고 지점 부근에 가로등도 없었고 피해자 옷 색상도 어두웠다"고 판시했다. 또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사고 발생 지점에서 약 14. 3m 전에 B씨가 인식됐는데, 당시 차량 정지거리가 47. 38~51. 12m임을 고려하면 A씨가 B씨를 인식하고 곧바로 제동했더라도 사고를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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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조국, 민주당에 '부산 말고 군산' 떼쓰면 과연 내보내 줄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신분이던 이재명 대통령의 구속 필요성을 강조한 자신의 발언이 여전히 옳다고 생각하느냐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질문에 14일 "당당하게 국민 앞에 답한다. 옳았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가 (법무부 장관 시절) '이재명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키면서 했던 범죄 내용과 체포 필요성에 대해 했던 발언은 옳았다"며 "그러니 지금도 이재명정권이 당당하게 재판 못 받고 대법원을 겁박하고 불법 공소 취소하려고 드는 것"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그런데 조국씨, 부산 말고 군산 보내달라고 이재명민주당에 떼쓰던데, 이렇게 이재명(대통령)에 아첨하면 부산 말고 군산 과연 보내줄까"라고 되물었다. 조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검찰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해 조작 수사를 벌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을 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은 대규모 비리의 정점'이라고 강조하며 구속 필요성을 국회에서 역설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대표를 구속시키고 나면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라며 "한동훈은 자신의 국회 발언이 여전히 옳다고 생각하는지 국민 앞에 답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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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가방까지 가져간 전남편..."부츠는 한 짝만" 오은영이 말한 속내
방송인 김주하(52)가 이혼 소송 당시 전남편이 집안 물건을 모두 가져갔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오은영 절친 김주하가 출연했다. 오은영은 김주하 이혼 소송 당시를 떠올리며 "가정폭력 폭로로 떠들썩했을 때 네가 나한테 전화하더니 '집에 아무것도 없는데 기자들이 와 있어서 밖을 못 나가겠다'고 해서 내가 바리바리 싸서 너희 집 가지 않았나"라고 했다. 오은영은 이어 "(김주하 전남편이) 집에 있는 모든 걸 다 뜯어갔다. 세탁기 있던 자리도 시멘트가 다 드러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주하는 "가스 연결 호스 때문에 다 들어내고 바닥을 파헤쳐 놓은 것"이라고 부연했다. 전남편은 오은영이 김주하에게 선물한 가방을 비롯해 모든 세간을 들고 떠났다고 한다. 김주하는 "1살 난 딸아이 이유식 만들 때 쓰는 도깨비방망이까지 가져갔다"고 말했다. 오은영은 "뚫어뻥까지 가져가지 않았나"라며 웃었다. 오은영은 또 "옷도 웬만한 좋은 건 대부분 가져갔는데 부츠를 한 짝만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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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이어 쉰들러 ISDS도 승소…태평양, 국제중재 역량 빛나
법무법인 태평양이 스위스 승강기 기업인 쉰들러가 제기한 3200억원대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우리 정부 측을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냈다. 태평양이 지난 론스타 취소소송 승소에 이어 또 국가 차원의 대형 ISDS 사건에서 승소하며 국제중재 대응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태평양은 14일 "이번 사건에서 정부를 대리해 쉰들러가 약 3200억원 규모로 제기한 배상 청구에 최선을 다해 대응한 결과, 정부의 규제권 행사에 국제법상 문제가 없다는 점을 입증해 국고 손실을 방어할 수 있었다"며 "이번 승소는 태평양이 국가를 대리해 수행해 온 국제중재 대응의 또 하나의 성과"라고 밝혔다. 지난 8년간 정부 측을 대리한 태평양은 이번 사건을 위해 국제중재, 금융,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 대응팀을 투입했다. 김준우(사법연수원 34기)·김우재(사법연수원 38기)·김소담(사법연수원 44기)·변채영(변호사 시험 2회) 변호사와 김영모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등이 합류했다. 대응팀은 정부의 정당한 규제권 행사가 국제법적 기준과 부합한다는 점을 입증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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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쉬엄쉬엄 모닝' 참가…서울시민과 여유로운 주말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시민 개방 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에 참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해 서울 시민들과 여유로운 주말 오전을 보냈다. '쉬엄쉬엄 모닝'은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에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달리기,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유아차나 반려동물도 함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7~9시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대로, 마포대교로 이어지는 왕복 5㎞ 코스에서 열렸다. 오 시장은 시민의 완주를 격려했고,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을 찾아 체력을 측정했다. 서울시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차로만 활용하는 도로 부분 통제 방식을 활용했다. 오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게 서울을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쉬엄쉬엄 모닝을 계획하게 됐다"며 "서울시는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