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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안 풀릴 땐 관악산 가라" 유명 역술가 콕 찍었다...MZ 우르르
최근 MZ 세대 사이에 관악산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하이퍼 로컬 플랫폼 당근에 관련 모임이 급증세다. 동네를 기반으로 캐주얼하게 모일 수 있도록 한 전략이 빛을 보는 모습이다. 11일 당근에 따르면 지난 1월8일부터 3월8일까지 '관악산' 키워드를 포함한 당근 모임 일정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등산' 관련 모임에 가입한 2030 이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18% 늘어났다. 관악산은 지난 1월 한 방송에서 역술가가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에 가라"고 언급한 이후 관심받기 시작했다. 방송 이후 관악산에 대한 검색이 급증했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관악산 검색은 2월 중순 이후 증가세를 보이며 2월22일에 구글 트렌드 점수 77, 28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삼일절 연휴에도 84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트렌드 점수는 검색 관심도를 수치화한 지표로 100에 가까울수록 검색량이 급증했다는 뜻이다. 이처럼 MZ 세대 사이에서 높아진 관심은 자연스레 당근 모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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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오세훈식 무능정치 끝내고 효능감 발휘할것"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오세훈식 무능한 정치 행정을 끝내고 정원오식 효능감 넘치는 실용 행정 정신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입기자단 프레스데이 행사'를 열고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아시아 경제문화 수도, 글로벌 G2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여정에 인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는 "국회는 8년간 근무한 곳이라 굉장히 익숙하다"며 "내란과 탄핵의 찬바람이 몰아치던 곳이었지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런 날 인사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했다. 정 후보는 '진보적 담론에 대한 청사진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동안 성동구에서 해온 것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거주 질 향상"이라며 "젠트리피케이션(비자발적 상가 내몰림 현상) 방지 사업 같은 복지 계층과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 정책이 대부분 포함돼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려면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뒷받침하는 행정이 돼야 한다"며 "정원오식 행정이 서울시정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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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수수료 없이 111만명에 '종합소득세 1409억' 환급
국세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수료 없이 종합소득세 환급에 나선다. 국세청은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하는 영세사업자와 근로소득자에게 자금 유동성을 제공하고 더욱 편리한 납세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종소세 환급금을 안내한다고 11일 밝혔다. 안내대상은 3. 3% 원천징수된 세금이 실제 부담할 세금보다 많은 배달라이더, 학원강사, 대리운전기사 등 영세 인적용역 소득자들과 소득이 크지 않아 각종 공제를 적용하면 소득세 환급이 생기는 연금·기타소득자, 공제·감면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근로소득자들이다. 국세청은 올해에도 영세납세자를 위한 맞춤형 세정지원의 일환으로 인적용역 소득자와 함께 세법을 정확하게 적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소득자에게도 환급금 안내서비스를 확대해 제공한다. 소득세 환급금이 있다는 것을 몰랐거나 높은 수수료를 부담하며 민간 서비스를 이용했던 납세자들은 이날부터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정확한 환급금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국세청 안내대로 신청된 환급금은 4월 말까지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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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5공장 가동+제3캠퍼스 투자…"최고실적 경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 일라이릴리와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혁신) 협업 관계를 구축한 가운데 올해도 실적 성장을 지속하며 또 한 번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완공한 18만리터 규모의 5공장 생산 확대와 6공장 착공이란 호재도 시장가치를 끌어올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차세대 의약품에 초점을 맞춘 제3바이오캠퍼스 투자 전략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 구축한 제1바이오캠퍼스와 제2바이오캠퍼스에 이어 제3바이오캠퍼스 투자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3바이오캠퍼스에 2034년까지 약 7조원을 투자한다. 제3바이오캠퍼스는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공장(Intelligent Factory)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항체의약품을 넘어 항체접합치료제(AXC)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차세대 의약품 맞춤형 시설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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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카스·인터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확정
경기 양주시는 ㈜카스와 ㈜인터원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용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기업은 앞서 양주시와 입주 협약(MOU)을 맺었다. (주)카스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글로벌 계량 계측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전 세계 150여개국에 수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입주를 통해 고정밀 계측 시스템 연구 및 제조 시설을 구축하고, 기존 제조 역량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인터원은 국내 최초로 옥외광고용 엘이디(LED) 모듈을 개발하며 엘이디(LED) 광반도체 및 경관조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인터원은 테크노밸리 내에 첨단 광원 기술 연구소와 지능형 생산 라인을 조성해 미래 광원 기술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내 첨단 제조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계약이 체결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경기주택공사(GH)·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약 21만8000㎡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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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최고가격제, 정유사 공급가액 기준…1800원 되면 취소"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석유 최고가격제를 정유사 공급가액을 기준으로 준비 중이라며 중단 조건으로는 리터당 1800원을 제시했다. 구 부총리는 1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이 최고가격제 취소 기준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냐'고 질의하자 "전쟁이 나기 이전 유류가격에서 이후에 국제 석유시장에서 평균적으로 오르는 가격이 있다"며 "1800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이 휘발유 기준 서울(셀프 주유소)은 리터당 2011원, 전남은 1864원, 정유사 상표 주유소는 1912원이라고 언급하며 "뭘 기준으로 하겠다는 것이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구 부총리는 "정유사 공급가격을 조정하려고 하고 있다"며 "(기준을)정유가 공급가액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번 주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유사 공급가격에 상한선을 지정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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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찾아내!" 술 취해 소화기 뿌리고 도어락 박살 낸 20대
술을 먹고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겠다면서 소화기를 분사하고 도어락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법은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2024년 9월8일 오후 12시30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건물에서 일회용 분말소화기 밸브를 뽑아 계단에 뿌린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오후 1시 45분쯤에는 해당 건물의 한 집 현관문 도어락을 나무 의자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도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다니다 화가 난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2023년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유예기간 중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과 경위에 비춰보면 죄질이 좋지 않고 동종 범행 집행유예 기간에 이 범행을 저질렀다"며 "다만 범행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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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녹아드는 독자 AI"…과기부, 전 국민 AI 교육 나선다
대한민국 AI G3 도약을 위한 마지막 퍼즐, 전 국민의 AI 리터러시 교육이 추진된다. 정부는 국민이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과 서비스에 국내 독자 AI 모델을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1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과기장관회의)를 주재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안), 전국민 AI 경진대회 추진계획(안)'을 포함해 총 7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1호 안건으로는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안)'을 심의·의결했다. 실생활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을 원활히 쓸수 있도록 국민이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과 서비스에 독자 AI 모델과 호환되도록 API(앱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기업에게 정부가 구매한 GPU(그래픽처리장치)를 배분할 계획이다. 서비스 대상은 독파모 1차 선발 때 공개된 5개 모델을 비롯해 향후 개발될 모델까지 모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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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공시스템 2030년까지 클라우드로 100% 전환
정부가 2030년까지 공공부문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한다. 민간 클라우드를 적극 활용해 정보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1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과기장관회의)를 개최하고 '행정·공공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안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현재 42. 4%인 행정·공공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율을 2030년까지 100%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컴퓨팅 총 조사를 통해 올해 4분기 중 단계적 전환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핵심 정보시스템(1,2등급)에 대한 총조사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설계 단계부터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장점을 최대한 활용)시 파급효과가 큰 대상을 선정, 우선전환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클라우드 전환사업을 통한 정보시스템 운영시설 안정성 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매년 정보시스템 운영시설의 안정성을 점검해 기준 충족률이 80% 이하로 미흡한 시설은 민간 클라우드 이전을 2분기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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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문해력 높일 전 국민 '오디션' 열린다…26일 개막식
모두의 AI 확산과 국민들의 AI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전국민 AI 경진대회'가 열린다. 11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과기장관회의)를 주재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추진계획(안)'을 포함해 총 7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부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진행해 독자 AI 개발에 대한 기업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독자 AI 모델 개발에 다소 회의적이었던 분위기도 반전됐고, 단시간 내에 빠른 기술 발전을 이뤘다. 이에 오디션 프로그램 대상을 전 국민으로 넓혀 AI에 대한 친숙함과 화제성을 잡는 동시에, AI 잘 쓰는 인재를 육성하고, 전 국민의 AI 문해력을 높일 계획이다. 먼저 전 국민 AI 경진대회는 오는 26일 국민이 참여하는 개막식을 통해 공식 시작을 알리고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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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심사역·인턴 등 22명 공개채용…24일까지 접수
한국벤처투자가 올해 신입직원과 청년인턴 등 22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신입 심사역 11명(모태펀드 운용, 해외 VC 글로벌펀드 운용, 투자업체 심사 및 관리 등, △일반직 경력 심사역 1명(전산) △일반 경력 전문계약직 4명(법률, 조사연구, 회계) △임기제 경력 전문계약직 4명(대외협력, AI, 국제협력)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2명이다. 특히 전문계약직 채용에서는 조직 기능 고도화와 AI·글로벌 협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회계, AI, 국제협력 분야 인력을 신규로 채용한다. 한국벤처투자는 사회형평적 인력 활용을 위해 보훈, 장애인, 비수도권 지역인재 등에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또 일반직 신입 심사역과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모집 부문에 자립준비청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우대 가점을 신설했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장애인 제한 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 채용과정에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 채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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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향해 쏴라"…AI x 과학기술에 산학연 뭉쳤다
AI를 활용해 과학기술 R&D(연구·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 미션을 해결하는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에 국내 AI·인프라 대표 기업 30여곳이 합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문샷 프로젝트는 AI를 연구 현장에 적극 투입해 과학기술 연구생산성을 2030년까지 2배 높이고, 2035년까지 8대 미션 분야(△첨단바이오 △미래에너지 △피지컬AI △우주 △소재 △AI과학자 △반도체 △양자) 난제를 해결하는 게 목표인 과기정통부 대표 사업이다. '문샷'은 1960년대 미국 달 탐사 프로젝트 '아폴로 계획'에서 유래한 용어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한다는 의미다. 국내 기업·출연연·대학에 흩어져 있는 GPU(그래픽처리장치) 등 AI 자원과 연구 데이터, 연구 인력을 한데 결집해 최고의 역량을 내는 게 K-문샷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해 AI 모델·에이전트 분야 기업 11곳 (△LG AI 연구원 △SKT(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NAVER)클라우드 △NC AI △모티프테크놀로지 △KT △포티투마루 △노타 △라이너 △아스테로모프), 컴퓨팅 인프라 분야 기업 3곳(△LG유플러스 △엘리스그룹 △망고부스트), 데이터 분야 기업 4곳(△페르소나AI △플리토 △메가존 △솔트룩스)을 비롯해 '8대 미션' 분야 참여 기업 및 기관 15곳(△와이브레인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양자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심플랫폼 △현대건설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리얼월드 △마음AI △위로보틱스 △주성엔지니어링 △퓨리오사AI △성림첨단산업) 대표자와 주요 정부출연연구기관(△KIST △ETRI △KISTI) 기관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