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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에 교육·의료 더했다…스타필드 운정, 8000평 생활시설 추가개장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경기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이달 22일 8000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추가로 선보인다. 쇼핑 공간에 어린이 교육, 식음료, 의료 시설을 더해 도보 생활권 안에서 일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1만5000여평 지역 생활 거점으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이번 근린생활시설은 기존 쇼핑 공간 '센트럴' 인근 4개동 지상 1·2층에 조성된다. 어린이 아카데미, F&B, 라이프스타일, 패션·뷰티 등 브랜드 172개가 입점한다. 키즈 에듀테인먼트 특화존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공간으로 유소년 스포츠 아카데미 수원 삼성 블루윙즈·LG 세이커스 아카데미 운정이 경기 서북부에 처음으로 문을 연다. 대규모 실내 구장에서 전문 강사진이 교육한다. 프리미엄 키즈 골프 브랜드 곰골프랩, 국내 최대 키즈 쿠킹 클래스 아이키친, 초중고 입시 전문학원 종로엠스쿨, 대치동 기반 수학 학원 생각하는 황소도 들어선다. F&B는 세계 프랜차이즈, 패밀리 다이닝, 뷔페 등 60여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펫 프렌들리 다이닝 매드포갈릭과 뷔페 애슐리퀸즈가 파주 최초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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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학생들도 떨었다…54년 된 옛 전매청 건물 철거, 부지는 주민 품으로
건축된 지 54년 된 옛 전매청(현 담배인삼공사) 건물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을 통해 철거된다. 국민권익위는 15일 정일연 위원장 주재로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사무소에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1972년 건축된 옛 전매청 건물을 철거한 후, 남은 부지는 주민들을 위한 공공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 관계기관 간 합의를 이끌어냈다. 사무실 용도의 2층 건물과 관사 용도의 단층 건물로 이루어진 이 폐청사(연면적 445. 95㎡, 대지면적 1491㎡)는 1972년에 전매청 건물로 건축돼 사용되다가 그 역할을 다하고 용도폐지가 돼 1997년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관됐다. 그 후 일정 기간 건물의 일부가 주거용으로 임대됐으나 2014년 이후부터는 어떤 쓰임새도 없이 방치됐다. 특히 해당 건물과 인접해 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광양시 광양읍 주민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이 폐청사가 흉물스럽다며 철거를 요청했으나 재산 관리 등을 이유로 철거가 진행되지 않자 주민 2359명은 폐청사 부지 내 관리되지 않는 수목과 잡초로 인한 주민 불편과 노후화된 건물의 안전 및 범죄 우려 등을 이유로 올해 2월 국민권익위에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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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소각장 건설 속도낸다…지자체 맞춤형 진단 실시
정부가 수도권 공공소각장 확충에 속도를 내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맞춤형 진단에 나선다. 올해부터 수도권에서 쓰레기 직매립 금지로 소각 물량이 증가하면서 소각시설도 조기에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6일 공공소각시설 확충 지원단 2차 회의를 열고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인 수도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확충 지원단은 지난달 25일부터 공공소각시설 설치 주체인 지방정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행정절차 및 단축방안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도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공공소각시설 설치 사업 관련 입지 선정 단계와 사전 행정절차 및 설계 단계 등을 논의한다. 입지 선정 단계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갈등관리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사업 구상, 입지 재검토 등 개별 여건이 서로 다른 지방정부의 애로를 함께 점검한다. 입지 선정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절차상 쟁점에 대한 맞춤형 전문가 자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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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예결특위 경남 추경예산안 14조8248억 의결
경남도의회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경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도가 제출한 추경안은 수정예산을 포함해 14조8248억원 규모로 기정예산보다 5397억원(3. 8%) 늘어났다. 경남도는 지난달 20일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으나 이달 확정된 정부 추경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수정예산안을 제출했다. 당초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관련 예산(3288억원)이 추경 증액분의 67%이고 그 외 국비 변동분을 반영했다. 수정예산안에는 정부 추경의 고유가 대응 방향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집행하기 위해 예비비 500억원을 증액했다. 예결특위는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사업의 국비재원을 국고보조금에서 기금으로 변경, 예산안 심사의 단계별 절차 이행하고 의회의 심사권을 보장할 것 등 총 37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했다. 조인제 위원장은 "전체 예산안을 고려하고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중심으로 심사했다"며 "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 집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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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IBK창공 PLUS With 조달청' 투자설명회 개최
조달청은 지난 14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공조달분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투자설명회인 'IBK창공 PLUS With 조달청'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조달청은 IBK기업은행과 협업해 2024년부터 매년 2회씩 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8개 혁신제품 지정기업이 참여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발표했다. △다리소프트 △나노일렉트로닉스 △에이트테크 △퀀텀캣 △오렌슈츠 △씨드앤 △플라스바이오 △트윈나노 등이 참여했다. 그동안 진행된 4차례의 투자설명회에는 32개 기업이 참여해 11개 기업이 2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희훈 혁신조달기획관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더 큰 성장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혁신기업이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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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임업직불금 신청 서두르세요"…오는 30일 마감
산림청은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가 오는 30일 마감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 임업직불금을 신청하지 않은 임업인들은 기한 내 신청접수를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1일부터 2022년 9월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실제 임산물생산업 또는 육림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법인이다.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임업-in 통합포털 누리집을 통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접수 마감 후 자격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하고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대환 임업직불제팀장은 "접수 기한이 지나면 직불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며 "자격요건을 갖춘 모든 임업인이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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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목재 펄프 활용 '친환경 고기능 CNF' 제조 기술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펄프를 활용해 친환경 고기능 소재인 셀룰로오스 나노섬유(CNF) 제조 기술을 개발, 특허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스틱 대체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 이 기술은 기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고가의 산화제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해 생산 비용 절감과 환경오염 저감이라는 2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셀룰로스는 식물 세포벽의 주요 구성 성분이다. △재생 가능 △생분해성 △높은 기계적 강도 △우수한 화학적 안정성 등의 특성을 지닌 대표적인 친환경 소재이다. 이를 나노 수준으로 분해한 셀룰로스 나노섬유는 친환경 플라스틱 대체 소재로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큰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강도 복합재·필터 및 분리막·이차전지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기존 CNF 제조 공정에서는 TEMPO 산화법이 널리 사용되지만, 고가의 산화제를 1회 사용 후 폐기해 화학물질이 포함된 폐수가 발생하고 공정비용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과학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산화 반응 후 남은 용액(산화여액)을 회수·재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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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김민석, 노란봉투법 결함 인정…졸속 입법독재 대혼란"
국민의힘이 15일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의 결함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정했다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졸속 입법 독재가 불러온 대혼란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비판했다. 박충권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총리가 '정부의 사용자성 책임을 법적으로 보완해야 한다'며 사실상 노란봉투법법의 결함을 인정했다"며 "대통령이 사용자가 되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냐, 아니면 노동 현장 혼란이 현실화되니 슬그머니 발을 빼려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박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총리의 발언 그 어디에서도 민간기업에 대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다"며 "민간 기업의 혼란은 외면하고, 공공 부문의 책임만 회피하겠다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했다. 특히 "정치적 동업자인 민주노총에 빚을 청산하듯 포퓰리즘 악법을 밀어붙인 결과, 지금 산업 현장은 무분별한 교섭 요구가 쏟아지는 '교섭 전쟁터'로 변질되었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과 경제계는 입법 단계부터 불법 파업 조장, 투자 및 일자리 위축, 산업 생태계 붕괴 등 수많은 부작용을 지적하며 강력히 반대해 왔다"며 "정부·여당은 이러한 경고를 무시한 채 시행을 강행했고, 그 결과 한 달 만에 1000건이 넘는 하청 노조의 공세가 이어지며 기업 경영은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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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경남·부산 '행정통합법' 발의…민주당 후보들 "즉각 철회"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지사가 행정통합특별법을 내고 부산·경남 통합 추진을 공식화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는 "즉각적인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며 반발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15일 SNS(소셜미디어)에 "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이번 6월 지방선거에 행정통합은 이미 물건너 갔다"며 "그런데 이제 와서 웬 특별법이냐. 중앙정부가 약속한 한해 5조원, 4년 20조원이라는 파격적인 지원을 날려버린 데 대한 책임 회피용, 면피성 뒷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경남도와 부산시는 계속 이재명 정부와 엇박자"라며 "이제 행정통합은 빨라야 2년 뒤 총선 때나 가능하다.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균형발전 정책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지금 시급한 것은 '부울경 메가시티'를 즉각 복원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특히 "(정부도) 통합이 이뤄지지 않은 곳은 권역별로 메가시티(특별광역연합)를 만들어야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며 "(박 시장과 박 지사는) 추경에 이어 계속해서 중앙정부와 엇박자여서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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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 추진… 비정상적 관행 개선
관세청은 수출입통관, 관세 부과·징수, 관세조사, 마약 단속 등 관세행정 전반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 TF'를 가동한다. TF는 관세행정과 연관된 기업·협회의 실무자가 절반 이상을 참여하고 있어 민간의 풍부한 의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국민이 직접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위해 국민제안창구도 운영한다. 누구든지 관세청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을 통해 관세행정 전 분야에 걸쳐 과제를 제안할 수 있다. 과제 유형은 △편법 일반화 △제도 집행 부재 △합리성 결여 △법 감정 괴리 △사회악 척결이다. 제안된 과제가 추진과제로 선정될 경우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프로젝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TF 내에 통관물류·관세심사·범칙수사 등 관세행정 분야별 전담팀을 두고 과제 검토부터 개선방안 마련, 실행, 성과 창출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국민과 기업, 현장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관세행정에 숨겨진 문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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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안전문화 고도화한다" 한기대, 안전관리 집중주간 운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가 오는 17일까지 '기억을 실천으로 잇는 안전한 캠퍼스' 슬로건 아래 안전관리 집중주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 안전의 날'(4월16일)을 기념해 마련된 안전관리 집중주간 행사는 올해로 5회를 맞았다. 대학은 안전보건 경영활동을 고도화하고 구성원들이 안전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 14일에는 내·외부 안전보건 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된 총장 직속 '안전보건경영활동 고도화 TF(태스크포스) 자문단'을 위촉했다. 이들은 정기회의와 수시 점검을 통해 전문적인 진단 및 피드백을 제공한다. 대학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안전 아카이브' 전시에서는 주요 재난 기록과 위기 상황 대처법을, 'KOREATECH 안전 발자취' 전시에서는 대학의 안전보건 경영 성과와 2024~2025년 안전문화 경진대회 수상작을 확인할 수 있다.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활동도 병행한다. 대형 지도 위에 교내 위험 요소를 직접 표기하는 '캠퍼스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캠퍼스 내 비상벨 위치를 찾아 인증하면 야간반사 키링을 제공하는 '세이프티 벨을 찾아라'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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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협상 초읽기…美이어 亞증시도 상승, 닛케이 0.49%↑[Asia오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조만간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에 미국 뉴욕 증시에 이어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15일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 49% 오른 5만8162. 84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도 전일 대비 2. 43% 상승률을 보였다. 2차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 종전 협상이 향후 이틀 안에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이슬라마바드에 파견된 뉴욕포스트 기자와 전화 인터뷰에서 "거기 머무는 게 좋겠다"며 "앞으로 이틀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어 JD 밴스 미 부통령도 협상 진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같은 날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바라는 건 작은 합의(small deal)가 아닌 '그랜드바겐'(grand bargain)이라며 이란도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협상 상황에 만족한다고 했다. 이에 간밤 뉴욕 증시도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