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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의대 꿈 위해, 5일 전 이사왔는데"...은마아파트 화재 10대 여학생 '참변'
은마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0대 여성 1명이 숨진 가운데 이 여성의 가족은 이사 온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지난 24일 오전 6시 18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1시간 18분 만인 오전 7시 3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난 집 안에는 40대 어머니와 두 딸이 있었는데, 이 중 큰딸 A양(17)은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베란다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어머니는 안면부 화상을 입고 둘째 딸은 화재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양 아버지는 일찍 출근해 화재 당시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A양 가족은 일주일 전쯤 이 아파트로 이사온 것으로 전해졌다. A양 큰아버지는 "큰애가 스스로 '의대를 가고 싶다'고 할 만큼 공부를 잘했다"며 "학업 때문에 은마아파트로 5일 전 이사를 왔는데"라고 했다. A양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었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은마아파트는 1979년 완공된 대단지 구축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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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수소전지 기반시설 제안"
현대차그룹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기반시설 건설을 제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화오션 캐나다법인의 글렌 코플랜드 사장은 이날 공개된 블룸버그통신 인터뷰에서 현대차그룹이 최근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 당국자들에게 대형 화물차의 수소연료전지 충전소 3~4개를 주요 운송경로에 구축하는 초기 계획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코플랜드 사장은 "이 계획이 실현되면 상당한 규모의 투자가 될 것"이라며 "화물트럭이든 철도든 주요 교통 회랑에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대차와 캐나다 정부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는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가 최종 수주를 두고 결선에서 경쟁 중이다. 캐나다는 잠수함 유지·보수를 위한 기반시설을 캐나다 해안에 조성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건설과 희토류 광산 개발, 소형모듈원전(SMR), 고속철도 등 캐나다 기간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에도 관심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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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판박이' 아들 공개…"아빠랑 똑같은 포즈"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쏙 빼닮은 아들 준후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리모델링하는 날)'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오늘은 준후 방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며 8년 된 책장과 가족사진, 농구공, 책상과 침대 등을 차례로 소개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사인북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가족사진이었다. 준후군이 어릴 적 아빠 이병헌과 똑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에 대해 이민정은 "돌 지나서 찍은 건지,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찍은 건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며 웃었다. 이어 "지인 스튜디오에서 급조해서 빨리 찍은 거다. 아빠랑은 (자세를) 똑같이 하고, 저는 아기를 안 볼 것 같은 의상을 입었는데 쭉 내려가면 (다리에) 아기가 붙어있는 콘셉트 같다"고 직관적인 해석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준후군 책상을 소개하면서는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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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성수동은 누구의 공인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MZ핫플레이스' 서울 성수동이 선거판의 핫플로 떠올랐다. 죽어가던 공장지대였던 성수동에 정보기술(IT) 스타트업부터 예술가·비영리단체·소셜벤처들이 터를 잡고, 청년들이 오가면서 회색빛 공장지대의 인상이 바뀌었다. '5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성수동 변화의 첫 단추를 20년도 넘은 '오래된 행정'에서 찾는다. 2003년 서울시는 '뚝섬 경마장' 부지를 매각하는 대신 서울숲을 조성하는 방침을 세웠다. 당시 5조원대로 추정된 천문학적인 부지 매각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118만㎡(35만평) 규모의 숲을 만들겠다는 결정이었다. 2005년 서울숲이 문을 열자 주말마다 연인들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모여들었다. 대중 사이에서 성수동이 본격적으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그로부터 5년가량 지난 뒤다. 오 시장은 최근 북콘서트에서 "성수동 1가 6번지가 내 고향"이라며 "2010년 IT산업개발진흥지구 지정이 '성수동 빅뱅'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준공업지역이던 성수동에 산업적 콘셉트를 부여하고,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 기능을 끌어들여 주중 인구를 만들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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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1만원, 단 외제차만"...20분 거리 등하교 픽업 구인글 '시끌'
아이 등하교를 도와줄 픽업 도우미를 구하면서 '외제차 차주'를 조건으로 내건 온라인 게시글이 논란이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외제차로 통학하면 뭐가 달라지냐'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지역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에 게재된 자녀 픽업 도우미 구인글 화면을 캡처에 올렸다. 이 게시글에는 건당 1만원을 당일 지급하겠다며 집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다시 집으로 아이를 데려다 '외제차주'를 찾는다고 명시됐다. 아이는 여자아이이며, 운행은 두 차례로 소요 시간은 20분 이내라고 설명했다. 픽업 외 다른 도움은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이 글이 확산되자 온라인에선 날 선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외제차 소유자가 이런 일을 할 가능성이 있냐", "애기 태웠다가 사고라도 나면 큰 일이다", 차량 브랜드가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란 반응을 보였다. 20분 가량의 소요시간을 두고도 "택시보다 저렴하다", "건당 만원 밖에 안되는 거냐"는 비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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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팩 D-1, AI의 본 고장 돌아온 갤럭시S26…분위기 뜨겁다
삼성 갤럭시 언팩이 2020년 이후 6년만에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는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를 앞둔 샌프란시스코도 들뜬 분위기가 감지됐다. 삼성전자는 25일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상반기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을 개최하고 갤럭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하루인 24일(현지시간) 오전 11시에 찾은 언팩 개최장소인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는 막바지 준비로 한창 분주했다. 이 곳은 샌프란시스코 마리나 지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1915년 파나마-태평양 국제박람회의 예술품을 전시하기 위해 건축된 곳으로 현재는 콘서트와 기업 행사, 전시 쇼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는 예술의 전당이 됐다. 수용 가능한 인원은 1000여명 안팎이다.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 방문한 관광객들은 건물 유리창에 붙은 '삼성(SAMSUNG), '갤럭시 언팩(Galaxy Upacked)' 로고 등을 보고 궁금해하며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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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재판소원, 국민 피해 없도록 설계돼야
"이게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고 재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학계에서는 꽤 오래 전부터 논의가 돼 왔던 거기도 하고요. 도입을 해야 한다는 쪽이든, 절대 안 된다는 쪽이든 다 논리가 있어요. "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곧 국회 문턱을 넘을 것으로 보이는 이른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돌아온 한 법조계 원로의 답이다. 딱 잘라 어느 쪽 의견이 옳다고 지지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재판소원은 법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뜻한다. 법원 재판은 헌법소원 심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현행 헌법재판소법 조항을 바꾸자는 것이 여권의 주장이다. 목적은 국민의 기본권 보장 및 확대 등이다. 재판소원이 도입되면 대법원에서 받은 최종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헌법재판소에 해당 판결의 위헌 여부를 판단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위헌이라는 판단이 나오면 법원 판결은 취소되고 다시 재판을 해야 한다. 찬성하는 쪽은 한 번 더 억울함을 풀 기회가 생기는 것이니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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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여 줘" 시험관 임신 아내 부탁에...머리채 잡고 부모 욕 한 남편
임신 중 남편에게 폭언과 신체적 위협을 당해 이혼을 고민 중이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신 중인데 이혼하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시험관 이식 후 임신 초기 안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남편의 폭언과 폭력적 행동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A씨 부부는 난임으로 세 차례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다. 두 차례 화학적 유산을 겪은 뒤 최근 다시 임신에 성공했으나, 남편은 과거부터 임신이 되지 않는 원인을 아내 탓으로 돌려왔다고 했다. A씨는 남편의 정상 정자 비율이 3%로 낮아 자연임신이 어려운 수치였다고 설명한다. 갈등은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임신 초기 공복감을 느낀 A씨가 남편에게 라면을 끓여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남편이 이를 거절하며 다툼이 벌어졌다. 이후 남편이 "누구 닮아서 성질이 그러냐"며 부모를 언급했고, 언성이 높아지자 머리채를 잡고 귀에 대고 고함을 지르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몸을 밀쳐 넘어질 뻔했고, 팔에 멍이 들 정도로 폭행이 있었다고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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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100번 이상, 아내 욕하고 때린 남편…"이유 있어 때려" 뻔뻔
외도만 100번 이상 저지르고 아내를 폭행하기까지 한 남편이 자기 행동을 아내 탓으로 돌려 공분을 샀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관계 전쟁'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48년 차인 시부모님이 두 달째 전혀 대화하지 않는다며 며느리가 의뢰한 사연이 전해졌다.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강압적이고 가부장적이다. 시어머니가 뭘 말하면 '따박따박 말대꾸한다'고 한다. '남자는 원래 그래', '네가 그래서 그런 거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한다. '남자가 바람도 피울 수 있지'라고 해 충격받았다"고 전했다. 며느리는 시아버지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시어머니는 참고 참다가 결국 대화를 안 하기로 하신 것 같다며 두 달째 이어진 시부모의 냉전을 걱정했다.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남자는 하늘'이라 생각이 강해 '어딜 대들어?'라는 말을 많이 한다"며 이를 시부모의 냉전 이유로 꼽았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아내는 남편과 대화를 안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식당에 손님도 있는데 손주들한테 소리를 지른다"며 "나한테 뭐라고 하면 괜찮은데 (남편이) 손주들에게 상처 되는 얘기를 하면 이성을 잃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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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촌 아니었어? 썰렁했던 관악구 달라졌다…창업가 몰려드는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랫동안 '고시촌'의 상징으로 자리해 온 서울 관악구가 이제는 청년 창업가들이 모이는 '창업촌'으로 거듭나고 있다. 고시생들의 메카였던 낙성대와 신림 일대가 '관악S밸리'라는 이름 아래 벤처·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어서다. 지금 관악구에는 독서실보다 공유오피스와 각종 창업지원 공간들이 들어서는 중이다. 2017년 사법시험 폐지 이후 침체된 고시촌 일대를 되살리기 위해 관악구가 추진해 온 창업지원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으면서 2030 창업자와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창업지원 전문기관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이 출범하면서 관악의 창업생태계는 더욱 뚜렷한 구심점을 갖추게 됐다. 일회성 사업을 넘어 제도적 기반과 지속성을 갖춘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준학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원장은 "보통 1년 주기로 순환 보직이 이뤄지는 구청 조직만으로는 창업 지원에 있어서 전문성이 쌓이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며 "기업들의 미세한 수요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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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멀수록 법인세 우대?…속도 내는 지방주도성장
지방주도성장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성장전략 중 하나다. 수도권 중심에서 '5극 3특' 체제로 전환해 교육과 부동산 등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재정, 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 우대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24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7월까지 지역별로 세제지원을 차등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우선 검토되는 카드는 법인세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1월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하면서 "지역별로 차등화해 세제 지원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며 "법인세 등 사업 관련 세제를 중심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 세제 지원을 어떻게 차등화할지는 아직 구체적인 윤곽이 나오지 않았다. 다만 기존 정책 방향을 감안할 때 비수도권을 몇 단계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법인세 등을 차등 지원하는 방안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역 세제 차등 지원 방안은 오는 7월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주도성장의 필요성을 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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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전 카드 꺼낸 정부…'5극 3특' 균형 대한민국 속도낸다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전략이 초광역 산업 인센티브 정책과 맞물리며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들어섰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완화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 산업·행정·재정 정책과 결합해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5극 3특은 수도권을 포함한 5대 초광역 경제권과 3대 특별자치권을 축으로 국토 구조를 재편하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이다. '5극'은 수도권·충청권·호남권·대경권·동남권 등 권역별 초광역 경제권을 중심으로 산업·교통·교육 기능을 집적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권역별로 반도체, 미래차, 우주항공, 수소 등 전략 산업을 특화 배치해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3특'은 강원·전북·제주 등 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자치입법권과 재정·규제 특례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앙정부 권한 일부를 이양하고 규제 완화 폭을 넓혀 지역 주도의 성장 모델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행정안전부는 행정통합, 특별자치권 확대, 재정 특례 설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추진 중이다. 행정통합특별법 역시 초광역 행정체계 구축의 한 축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