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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막걸리 학원 포기 후 일상 불가능…머리카락 한 움큼씩 빠져"
전 매니저의 폭로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를 비롯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박나래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외출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으며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지는 등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다. 지난 1월 말 박나래는 서울 시내 한 전통주 학원 앞에서 포착됐다. 전 매니저의 직장 내 괴롭힘 및 폭행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에서 외부 활동이 포착되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지인들의 권유로 시작한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고 해명했다. 사건 이전부터 전통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심적 안정을 찾기 위한 개인적 활동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해당 보도 이후 박나래는 결국 막걸리 수업을 포기했고 외출을 일체 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막걸리 학원에서 근황이 포착이 되면서 박나래의 일상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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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가 된 불확실성…오락가락 관세 후폭풍에 韓경제도 '안갯속'
정부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 중이다. 국익을 최우선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내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상호관세 부과, 미국 연방대법원의 무효 판결, 트럼프 대통령의 '플랜B' 등 복잡한 행보 속에서 섣부른 판단이 자칫 외교·통상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통상 질서의 불확실성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정부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조치를 무효로 판결한 직후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중심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국내 산업별 영향 등 당면한 과제가 정부 논의 테이블 위에 올랐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지난 21일 회의에서 "미국 내 동향과 주요국의 대응상황 등을 철저히 파악하고 관계부처와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국내 산업별 영향과 대응방안을 긴밀히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외 금융시장을 포함해 앞으로도 관련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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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앞에서 시즌 첫 도움…LAFC 3-0 완승 견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AFC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2026 MLS 공식 개막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선발 출전해 88분까지 경기를 뛴 손흥민은 전반 38분에 나온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앞서 손흥민은 LAFC의 올해 첫 공식전이던 지난 18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온두라스의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전반전에만 1골 3도움을 몰아친 바 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정규리그 1호 도움과 함께 공식전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1골 4도움을 적립했다.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앞세워 1-0으로 앞서던 LAFC는 후반 28분 데니스 부앙가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2-0으로 벌렸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90+4분) 나단 오르다스의 쐐기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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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500만원" 솜방망이…'전공의법' 개정에도 현장 우려 여전
정부가 시행하는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수련병원인데도 이를 위반한 사례가 적잖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 인력을 구하기 어렵고 처벌 조항도 미미하기 때문이라는 게 전공의들의 주장이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하 노조)은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공동 개최한 '전공의 건강권 확보와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근로시간 단축 시범사업 현황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5월부터 시행 중인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 참여 병원 총 69곳 중 3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시범사업은 주당 근무와 연속 근무 시간을 각각 72시간, 24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내용으로 참여 병원에는 성과 평가 반영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하지만, 정부 사업에 참여한 병원조차 전공의 처우는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노조 조사 결과 전면 이행하는 병원이 절반도 안 되는 11곳(34. 4%)에 불과했다. 특히 정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처럼 근무 강도가 높은 진료과일수록 이행률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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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무효 판결에 "15% 새로 부과"…트럼프 불확실성 더 커졌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를 위법·무효로 판결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교역국을 상대로 15% 관세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법원 판결 직후 긴급 기자회견에서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10%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가 하루만인 21일 법률상 최고치인 15%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무역법 122조 관세'는 오는 24일부터 부과된다. 법률상 대통령의 권한으로 150일까지 유지되고 연장하려면 의회의 동의가 필요하다. 상호관세가 무효가 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 관세를 임시방편으로 삼아 전 세계를 상대로 다시 한번 무역전쟁을 치르겠다고 선언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향후 몇 달 안에 법적으로 허용되는 새로운 관세를 확정해 발표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관세 무기화' 의지를 꺾지 않으면서 시장에선 전 세계 무역·통상 불확실성이 오히려 더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상호관세를 인하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대미(對美) 투자를 포함한 무역협정에 합의했던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등은 향후 정책에 변수가 더 늘어나게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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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남자'도 상호관세 판결 환영…마크롱 "견제 바람직해"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판결한 데 대해 일부 공화당 인사들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21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대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문을 싣고 "미국 국민의 승리이자 헌법에 명시된 삼권분립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판결로 미국 가정과 기업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며 "이들은 외국 아닌 미국에 관세를 납부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권력 분립과 관련, "헌법이 대통령 아닌 의회에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했다는 것을 재확인한 판결"이라고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역사적인 판결로 미국은 이제 헌법에 따라 자유 국가들과 자유 무역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닐 고서치 대법관이 낸 의견을 인용하며 "지혜와 원칙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고서치 대법관은 "더 많은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판결이 실망스럽겠지만 그들도 입법 과정을 자유의 보루로 깨닫는 날이 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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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100…민주당의 3가지 선거전략
오는 23일 6·3 지방선거가 100일을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부적격 후보자에 대한 예외 없는 컷오프를 비롯해 AI(인공지능) 전략팀 구성에 나선다. 실시간·다채널 소통을 마련해 인재를 발굴한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선거 전략을 발표했다. 현장에는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비롯해 최기상 수석사무부총장, 권향엽 조직사무부총장, 문금주 원내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조 사무총장은 "속도감 있게 소통하고 인재를 많이 발굴해서 제시하는 것이 저희들의 첫 번째 숙제"라며 "두 번째는 부적격 후보자 제로(0), 낙하산과 불법 심사를 없애는 것, 자의적으로 공천권을 행사하는 것을 차단하는 게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또한 "여론조사, 기사, 커뮤니티 움직임을 모니터링 하면서 AI를 활용한 예측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며 "AI 전략팀은 지역 차원의 AI 전략을 수립하고 공약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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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오락가락' 관세…K푸드·뷰티 "중장기 전략 고민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부과를 두고 국내 K푸드·뷰티·패션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가별 차등 방식의 상호관세는 법원 판단으로 제동이 걸렸지만 전 세계를 대상으로 15% 일괄 글로벌 관세 도입을 밀어붙이면서 불안감은 오히려 더 커진 분위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식품기업들은 관세율 자체보다는 잇따른 정책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우려했다. 수치상으로 기존과 같은 15% 수준의 관세가 유지되는 모양새지만 앞으로의 연장 여부나 추가 조치 가능성을 예단하기 어려워진 만큼 가격·투자 전략을 장기적으로 설계하기 힘들어지면서다. 미국 현지 생산 기반 유무에 따라 업체별 체감도는 조금씩 달랐다. 삼양식품은 미국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으나 현지 생산공장이 없어 국내 생산 물량을 수출하는 구조다. 15% 관세가 비용으로 그대로 반영되는 가운데 삼양식품은 당장은 추가 가격 인상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관세 수치 자체는 그대로라서 지금의 현지 판매량 증가 추이에 영향을 줄 수준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면서도 "앞으로 관세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는 점이 더 큰 부담 요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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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기상청
◆기상청 ▷3급 전보 △조경숙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3급 승진 △백선균 기후과학국 기후정책과장 ▷4급 전보 △김남효 기획조정관실 연구개발담당관 △조익현 기후과학국 기후예측과장 △노경숙 기후과학국 기후변화감시과장 △박병권 수치예보센터 수치예보활용팀장 △김경하 기상기후인재개발원 인재개발과장 △김도형 국가기상위성센터장 △오현종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개발팀장 △정혜훈 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분석과장 △김윤재 국립기상과학원 예보연구부장 ▷4급 승진 △고수미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실 △이한아 예보국 예보총괄관리관실 재해기상대응과 △조구희 관측기반국 관측정책과 △최우예 기후과학국 기후정책과 △오태석 기상서비스진흥국 기상서비스정책과 △신동기 지진화산국 지진화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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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증시에 긍정적...6000 돌파 초읽기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 이후 관세 리스크 해소로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란 분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무가내식 행보에 제동이 걸리면서 관세 이슈가 예측 가능한 범위로 들어왔다는 측면에서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 정책을 예고한 만큼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관세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국내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 판결 당일인 지난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MSCI(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지수에 편입된 한국 종목을 추종하는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는 전일 대비 5% 가까이 급등했고 MSCI 신흥지수 ETF 'iShares MSCI Emerging Markets ETF'(EEM)는 2%대 상승했다. 이는 시장이 불확실성 해소에 방점을 찍은 결과로 풀이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본부장은 "관세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관세율 자체도 낮아질 것"이라며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막무가내식 관세 정책이 이제 예측범위 내로 들어와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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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예고로 매물 늘어…서울 집값상승폭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 이후 시장에서 매물이 증가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통계 왜곡과 국민 기만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3주 연속 하락한 점을 근거로 부동산 시장이 정상적인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도 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2일 서면브리핑에서 "최근 서울 아파트 매물은 6만 4207건을 돌파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실거주 의무 보완 검토 등으로 버티던 매물이 시장에 출회되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매물 증가와 집값 상승세 둔화는 전월세 시장 안정의 필수 조건"이라며 "국민의힘이 현실을 외면한 실거주 의무 운운하며 나서는 것은 사실상 '실거주 의무 없이 세입자의 돈으로 투기하라'는 선동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서민을 위한다면 '빌려 쓰는 집'을 구실로 투기 규제 완화를 요구할 것이 아니라 실수요자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을 어떻게 늘릴 것인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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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씨에 나들이 가려다 깜짝…수도권 덮친 최악 황사, 언제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관측된 황사가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황사는 오는 23일까지 지속될 전망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고 있으며 남동쪽으로 이동 중이다. 서울·경기지역에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 전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나타난 황사가 북서풍에 실려 한반도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오후 1시 기준 346㎍/㎥로 '매우나쁨' 기준(151㎍/㎥ 이상)의 2배 수준이다. 같은 시각 이외 지역은 △경기도 322㎍/㎥ △인천 261㎍/㎥ △충남 227㎍/㎥로 관측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예보돼 황사가 섞인 '흙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강원내륙·산지와 충북·경북중부·경북북부(동해안 제외) 지역에는 낮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충남·호남·대구·경북남부·경남북서 내륙에서도 지역에 따라 0. 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황사는 월요일인 오는 2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