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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공원, 사계절 체험 플랫폼으로…시흥도시공사 3월부터 운영
경기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가 3월부터 갯골생태공원에서 사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원 고유의 생태 자원과 계절 특성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청년과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전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웠다. 주요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는 취사존이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4월부터는 다인승 자전거와 수상자전거 체험이 시작된다. 3월부터 11월까지는 전기차 투어가 운영된다. 전통 염전체험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7~8월에는 여름 물놀이체험장을 한시적으로 연다. 운영 시간과 요금, 휴무일은 프로그램별로 다르다. 혹서기나 기상 악화 등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이용 요금 감면 대상과 세부 접수 방법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병욱 공사 사장은 "도심 인근 자연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전 세대가 찾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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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관리 '만점'...인하공전, 교육국제화 우수 인증 획득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이 지난 12일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서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체계 △불법 체류율 관리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인하공전은 △외국인 유학생 학업 및 생활 지원 체계 △체계적인 한국어 및 전공 교육 △유학생 적응 지원 프로그램 △유학생 관리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인증대학으로 뽑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하공전은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 초청 장학생(GKS)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행정적 혜택을 받는다. 김성찬 총장은 "국제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교육기관과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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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AX 컨트롤타워 구축…작년 킥스 177% 1년새 22%P↑
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동양생명이 최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열어 지난해 경영 실적을 돌아보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임직원들에게 공유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이날 최근 단행된 조직개편의 방향과 취지를 직접 설명했다. 성 대표는 "영업·마케팅 기능 강화를 위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체제를 구축하고, 데이터베이스(DB) 영업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마케팅본부를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AI·데이터팀을 고객IT 부문장 직속으로 편제해 전사 AX 컨트롤타워를 구축, 향후 성장 기반의 대전환을 이뤄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희창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경영 실적과 함께 재무 건전성 개선 성과를 설명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재무 건전성 제고에 집중한 결과, 연초 대비 연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 킥스)이 약 22%포인트(P) 개선된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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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속 승무원 사진 우수수...시민에 딱 걸린 '인천공항 변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대합실에서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9일 인천공항경찰단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15분쯤 인천 중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대합실 벤치에서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범행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 조처했다. 경찰이 A씨 휴대전화를 확인한 결과, 그의 핸드폰에는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사진들이 저장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가 인정된다고 봐 (A씨를) 입건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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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의료·요양"…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상반기 구축
경기도가 화성시, 광명시, 안성시, 양평군 등 4개 시·군을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하고, 의료·요양·주거를 연계한 5대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다음 달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도비와 시·군비 등 총 64억원을 투입한다. 이 법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 필요 대상자가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자신이 살던 동네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도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5대 인프라를 현장에 조성한다. △거동 불편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방문돌봄주치의' △방문간호·요양을 한 번에 제공하는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퇴원 후 일상 적응을 돕는 주거 공간 '일상복귀 돌봄집' △지역 병원 연계 집중 재활 서비스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맞춤형 복지·의료를 설계하는 전담 매니저 'AIP 코디네이터' 등이다. 밀집된 도심 인프라를 활용하는 광명(도시형), 도시와 농촌 특성이 혼합된 화성·안성(도농복합형), 넓은 면적과 의료 취약성을 극복하는 양평(농촌특화형)으로 세분화해 완성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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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더블업여성건강보험' 신규특약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최근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무배당)' 신규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생보협회는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 기간 다른 회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독점적 판매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9월 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보장하는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무배당)'을 선보였다. 올해 1월에는 이 상품에 업계 최초로 '(무)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을 새롭게 추가했다. 생보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의 위험률 1종(예정 특정자궁질환초음파검사이용률(급여, 연간1회한))에 대해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해당 특약은 업계 최초로 여성의 특정자궁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수적인 '급여 초음파 검사 지원비'를 보장한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 받았다. 기존의 보험 상품들이 질병 확진 이후 수술, 입원 등 사후 보장에 집중했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예방 및 조기 발견' 중심의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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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멤버스 회원 2만 원 이상 무제한 무료 배송 실시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다음달 3일까지 유료 멤버십 서비스 '컬리멤버스'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 무료 배송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멤버스 회원들은 횟수 제한 없이 무료 배송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주문 금액이 4만원 미만이면 3000원의 배송비가 추가됐다. 컬리멤버스 '코어'형 회원은 매달 31개씩 생기는 쿠폰으로 2만원 이상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타 다른 할인 쿠폰과는 중복 사용할 수 없다. 이번 2만원 이상 무제한 무료 배송 혜택은 쿠폰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 적용된다. 모든 멤버십 고객들은 무료 배송에 장바구니 쿠폰도 사용할 수 있다. 컬리멤버스는 월 이용료 1900원에 2000원을 즉시 적립금으로 돌려받는 구독형 멤버십이다. 2023년 8월 출시된 이후 2024년 7월 장보기 스타일에 따라 자주 구매형 '코어'와 대량 구매형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컬리멤버스 고객은 △멤버스 특가 △할인 쿠폰팩 △신라면세점, 커피빈, 런드리고 등 제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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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말레이시아 엑스포 참가...글로벌 판로 개척
홈앤쇼핑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2026 마이뷰티 엑스포(MyBeauty Expo)'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박람회에서 홈앤쇼핑은 8개 우수 K뷰티 협력사와 함께 홈앤쇼핑 프리미엄관을 구성했다. 홈앤쇼핑은 박람회에 참석한 기업을 위해 △부스 임차 및 설치 △현지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회 제공 △홍보 및 이벤트 지원 △현지 B2C고객 마케팅 반응 피드백 등 현지 시장 진출 지원책을 마련했다. 전시 지원을 넘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박람회 참가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체계적인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뷰티와 K푸드를 필두로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들이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판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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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22일 MLS 개막전 킥오프…쿠팡플레이 한국어 생중계
손흥민과 메시가 2026시즌 개막전에서 MLS(미국 프로축구 리그) 첫 맞대결을 펼친다. 쿠팡플레이가 오는 22일 오전 10시30분 LAFC(로스앤젤레스 풋볼클럽)와 인터 마이애미 간 개막전을 시작으로 LAFC의 2026시즌 MLS 전 경기를 한국어로 생중계한다고 19일 밝혔다. LAFC는 지난해 8월 손흥민이 이적한 MLS 소속 구단이다. 손흥민은 합류 후 정규리그 10경기에 출전해 9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다. MLS는 같은 시기 토마스 뮐러가 밴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하고 티모 베르너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합류하는 등 최근 정상급 선수들이 모여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이번 시즌 개막전은 메시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와 LAFC 간 경기로 7만7000석 규모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CD 에스파냐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날카로운 실전 감각을 보였다. 개막전 중계는 장지현 해설위원, 양동석 캐스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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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해빙기 붕괴·낙석 주의"…최근 5년간 319건 사고, 7명 사망
기온이 오르며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2~3월)를 맞아 소방당국이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19일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건축물 붕괴, 낙석·낙빙, 도로 파임(포트홀) 등 각종 사고 위험이 커진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2~3월 사이 발생한 해빙기 관련 사고는 총 319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쳐 모두 3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지난해인 2025년에는 89건의 사고가 발생해 전년(87건)보다 늘었고, 사망자도 4명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다. 사고 유형별로는 축대·옹벽 붕괴 등 '지반 약화' 관련 사고가 173건(54. 2%)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낙석·낙빙 등 산악사고 58건(18. 2%), 얼음 깨짐 등 수난사고 46건(14. 4%), 산사태 42건(13. 2%)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 사고도 잇따랐다. 지난해 2월 26일 강원 설악산 비선대 인근에서는 등산로 주변 바위를 정리하던 스님이 굴러 떨어진 바위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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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조 강북기금·용적률 1300% 인센티브"…강북 개발 속도 높인다
서울시 '강북 전성시대 2. 0'은 단순 재정 투입을 넘어 재원 구조와 도시개발 방식 자체를 동시에 바꾸는 정책 패키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고·민간 6조원과 시비 10조원을 합친 총 16조원 투자와 함께 강북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이 병행된다. 강남 중심으로 짜여진 서울의 공간 구조를 재편하려는 전략이 구체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핵심 장치는 4조8000억원 규모 강북전성시대기금이다. 기금은 민간개발 사전협상으로 확보되는 공공기여 현금과 공공부지 매각수입을 재원으로 조성되며 교통 인프라 구축 등 강북 접근성 개선 사업에 우선 투입된다. 민간 개발 이익을 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기존 도시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이 같은 재원 구조는 대규모 기반시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정 부담을 분산시키고 장기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장치로 기능하게 된다. 동시에 민간 참여 확대를 통해 개발 속도를 끌어올리는 효과도 기대된다. 도시개발 모델도 달라진다. 도심·광역중심과 환승역세권 반경 500m 이내 지역에서는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결합된 고밀 복합개발을 허용하고 비주거 비율 50% 이상 확보 시 일반상업지역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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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중심' 서울 구조 새 판 짠다…'강북전성시대 2.0'에 16조 투입
서울시가 강북 지역에 16조원을 투입해 교통망과 산업·일자리 구조를 전면 재편하는 '강북 전성시대 2. 0'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강북을 베드타운에서 미래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고 강남 중심의 서울 경제지도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고·민간 6조원과 시비 10조원을 합친 총 16조원을 강북에 전략적으로 투자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산업·일자리 거점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이를 강남북 균형발전의 '제2 전환점'으로 규정했다. '다시, 강북 전성시대 2. 0'은 2024년 발표된 1. 0 사업에 교통 인프라 구축 8개, 산업·일자리 확충 4개 등 총 12개 신규 사업을 추가해 실질적인 강북 대개조를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먼저 재원 확보를 위해 민간개발 사전협상 공공기여와 공공부지 매각수입 등을 활용한 4조8000억원 규모 '강북전성시대기금'를 조성한다. 기금은 교통 인프라 구축 등 강북 접근성 개선 사업에 우선 투입되며 대규모 기반시설 사업의 재정 안정성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