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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국내 주식자산 부호…1위 이재용, 2위는 누구?
국내 주식자산 부호 상위 50명 중 절반가량이 '창업 부호'(창업으로 부를 쌓은 자수성가형 인물)로 나타났다. 10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다만 최상위권은 여전히 삼성가(家)가 차지하고 있다. 최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대표 박주근)가 국내 주식자산 부호 현황을 10년 전과 비교해 조사한 결과(2015년 12월 30일 대비 2025년 12월 30일) 상위 50명 중 창업 부호는 11명에서 24명으로 2. 2배 늘어났다. 이에 따라 창업 부호 비중도 22%에서 48%로 높아졌다. 그동안 창업 부호들의 활동 영역도 넓어졌다. 2015년에는 제약과 IT, 게임 업종에 집중돼 있었으나 2025년에는 바이오와 화장품, 건설, 엔터테인먼트, 금융 등 업종이 다양해졌다. 상위 50명의 전체 지분가치는 10년 전 85조8807억원에서 178조5938억원으로 108. 8% 증가했다. 오너 3·4세들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주가가 상승했고, 새롭게 편입된 창업 부호들 지분가치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지분가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인물은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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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ax]"양도세 0원 아니었어?" 1주택 비과세→1.2억 '날벼락'...무슨 일?
#주택을 보유하던 A씨는 오피스텔을 추가로 취득 후 비주거용 임대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했다. A씨는 오피스텔 임차인의 전입신고도 제한해 받지 않았지만 실제는 주거용으로 임대해왔다. A씨는 기존 가지고 있던 주택을 양도하면서 1세대1주택 비과세로 신고했다. 가지고 있던 오피스텔은 비주거용이라고 생각해서다. 그러나 국세청은 A씨가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한 사실을 확인해 1세대1주택 비과세 적용을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해 1억2100만원의 양도소득세를 추징했다. A씨는 기존 주택 하나만을 소유한 1주택자라고 판단했다. 1세대1주택 비과세로 신고해 양도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미 하나 더 취득한 오피스텔은 비주거용 임대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했기 때문이다. 쟁점은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판단하느냐 아니냐의 문제다. 비주거용 임대업 오피스텔인데 주택으로 판단해 2주택자로 보는 건 옳지 않다는 게 A씨의 입장이다. 그러나 국세청은 주거용으로 사용했으면 주택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소득세법 제8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52조의4에 따르면 주택이란 허가 여부나 공부상의 용도구분과 관계없이 세대의 구성원이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건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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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속 인분을 "입에 넣어라"...훈련병 짐승 취급한 중대장[뉴스속오늘]
21년 전인 2005년 1월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한 간부가 화장실 변기에 대변이 그대로 있다는 이유로 훈련병들에게 남은 인분을 먹도록 강요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은 피해 훈련병이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언론 등에 제보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발생 열흘 만에야 세상에 알려졌다. 가해 간부는 실형을 선고받았고 국방부 장관은 대국민 사과했다. 이를 계기로 군대 내 인권 침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군 전반에 만연하던 구타·가혹행위가 점차 줄어들었고 노후화된 위생 시설이 교체되는 등 병영 문화가 개선됐다. ━변기 물 안 내렸다고…"인분 묻힌 손 입에 넣어라" 지시━사건 당일 오후 3시40분쯤 육군훈련소 제29신병교육연대 11중대 중대장 이모 대위(당시 28세)는 훈련병 숙소 내 화장실 청결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화변기(수세식 변기)에 인분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보고 격분했다. 이 대위는 전날 소속 중대 훈련병을 집합시켜 화장실 청결 유지 교육을 직접 실시했고, 이날 오전에도 "화장실 배설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될 경우 인분을 먹이겠다"고 한 차례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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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 별세…캄보디아 범죄 단지 배후 '천즈' 中 송환[이주의 픽]
첫 번째는 배우 안성기 별세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12월30일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장례는 5일간 영화인장으로 치러졌으며 9일 오전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엄수됐다. 영정은 정우성, 훈장은 이정재가 들었으며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고인의 운구를 맡았다. 고인의 친구인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배우 현빈, 변요한, 정준호, 한예리, 한지일, 안재욱, 박상원, 오지호, 임권택 감독, 배창호 감독, 이준익 감독 등이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했다. 정부는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그는 2019년 혈액암을 진단받은 후 이듬해 완치했지만 6개월 만에 병이 재발해 투병을 이어왔다. 투병 중에도 가발을 쓴 채로 여러 영화 관련 일정을 소화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듯 부축을 받는 모습도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30일 자택에서 식사하던 중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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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맨손으로 밀크티 휘적 ②마트에 양떼 우르르 ③손님이 직원 성추행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한 밀크티 매장에서 직원이 맨손으로 음료를 휘젓는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푸젠성에 있는 유명 밀크티 브랜드 '차지'(Chagee) 매장 직원이 음료를 만드는 영상이 확산했는데요. 직원은 장갑도 끼지 않은 손으로 얼음을 부수고 레몬을 짜더니 컵 안에 손을 넣어 음료를 섞었습니다. 조리대에 흘린 음료를 손으로 쓸어 다시 컵에 담기도 했습니다. 위생 논란이 불거지자 본사는 내부 조사에 나섰는데요. 직원은 온라인에서 유행하던 '인도식 밀크티' 영상을 모방해 조회수를 노리고 촬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본사는 "식품 안전과 정직한 영업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는 용납하지 않겠다"며 직원을 해고했죠. 또 해당 매장을 무기한 폐쇄한다며 엄격한 위생 점검을 통과해야 영업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독일 한 마트에 양 50여마리가 들이닥친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에 있는 한 마트에 50마리가 넘는 양들이 몰려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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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1월 첫 주 상승률 줄었지만…매수 수요 4주째 상승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연말연시에 오르락내리락 하며 혼조세다. 다만 매수 수요는 4주째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10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조사기준 1월5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주(조사기준 2025년 12월29일) 대비 0. 20% 오르면서 49주 연속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넷째 주와 마지막 주에 각각 0. 21%, 0. 22%를 기록하면서 2주 연속 오름폭을 소폭 키웠다가 다시 둔화했다. 지난해 11월 마지막 주부터 상승세가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관악구(0. 53%), 마포구(0. 39%), 동대문구(0. 38%), 강동구(0. 38%), 광진구(0. 29%) 등이 직전 주보다 상승폭이 커지면서 서울 지역 상승세를 이끌었다. 관악구의 경우 지난해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직후인 10월20일 기준 0. 58% 올랐다가 이후 상승세가 꺾였다. 12월 마지막 주부터 다시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올해 1월 첫 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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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괜찮네"…다우·S&P 사상 최고치[뉴욕마감]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9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12월 미국의 고용 상황을 담은 고용보고서가 이날 발표된 뒤 경기연착륙 기대가 증시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 96포인트(0. 48%) 오른 4만9504. 07에, S&P500지수는 44. 82포인트(0. 65%) 상승한 6966. 28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91. 33포인트(0. 81%) 오른 2만3671. 35에 마감했다. 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달보다 5만명 늘어 시장 예상치 7만3000명을 밑돌았다. 실업률은 4. 4%로 예상치(4. 5%)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고용 증가폭이 기대에 못 미쳤지만 미국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전날 발표된 구인·이직 보고서와 ADP 민간고용 지표를 종합하면 미국 고용시장이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도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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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떻게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했나 [PADO]
2025년 중국 정부가 자동차부터 첨단 전자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 제조에 필수적인 광물인 희토류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연이어 발표하자 전 세계는 경악했다. 일본에게는 이 경험이 데자뷔처럼 느껴졌다. 중국은 희토류 금속 공급에서 거의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은 2010년 양국 간의 영토 분쟁 중 중국이 사실상 희토류 공급을 중단했을 때 이를 뼈저리게 깨달았다. 이후 일본 정부는 조용히 중국 의존도를 상당히 낮춘 공급망을 구축해왔다. 최근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된 상황이 보여주듯 이는 일본에게 정치적 위험에 대한 중요한 방어 수단이다. 미국과 다른 국가들이 중국 외 지역에서 희토류를 확보하고 자국 내 공급을 늘리기 위해 경쟁하는 가운데, 일본의 현직 및 전직 정부 관리, 기업 임원, 산업 전문가들은 인터뷰에서 일본의 경험이 교훈이 된다고 말한다. "미국과 유럽은 희토류 상황의 시급성을 이제 막 깨닫고 있어요. " 고바야시 나오키 일본 경제산업성 광물자원과 관리가 말했다. "일본은 15년 전에 이 고통스러운 교훈을 얻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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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폭설, 15㎝ 쌓인다…미세먼지도 '나쁨'
토요일인 오늘(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에 최대 8㎝, 내륙 최대 15㎝ 등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이날 기상청은 내일(11일)까지 수도권에선 △경기 동부에 3~8㎝ △경기 서부 1~5㎝ △서울과 인천 1~3㎝ 등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3~10㎝, 강원 북부 내륙과 산지에는 15㎝ 이상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에는 5~10㎝ 눈이 쌓이겠고, 충남 내륙과 충북 등에는 1~5㎝ 눈이 내리겠다. 전북과 광주, 전남에는 5~15㎝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 동부 남해안은 예상 적설량이 2~7㎝로 상대적으로 적겠다. 경상권에선 울릉도와 독도에 5~10㎝, 경남 서부 내륙에 3~8㎝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와 경북 동해안 등에는 1㎝ 안팎의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는 산지에 5~15㎝, 많은 곳은 20㎝ 이상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중산간 지역에는 2~7㎝, 해안의 경우 1~3㎝ 눈이 쌓이겠다. 오는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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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엘리트들이 기업형 자치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PADO]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발라지 스리니바산은 싱가포르의 어두운 실내 경기장을 가득 메운 수백 명의 테크 종사자들과 투자자들을 향해 몸을 돌린다. 이들은 모두 제국들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지를 배우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그는 무대 위에서 두 손바닥을 벌린 채 이렇게 선언한다. "2025년에 우리는 하나의 운동을 갖게 됐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 때는 10월 초. 스리니바산은 자신이 '네트워크 국가 콘퍼런스'라고 이름 붙인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이러한 새 공동체를 세우거나, 자금을 대거나, 찾아 나서는 데 관심 있는 이들"을 겨냥한 것이다. 수년 동안 이 기업가는 폐쇄적인 테크 업계 모임을 돌며, 온라인 동지들을 모아 함께 토지를 매입함으로써 물리적 고향, 즉 도시든 국가든 '네트워크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설파해 왔다. 그는 이를 "실패한" 미국의 제도와 민주주의로부터 실리콘밸리가 택할 수 있는 "궁극의 출구"라고 치켜세워 왔다. 그러나 불과 몇 해 전만 해도 변두리에 머물던 이 개념은 이제, 기존의 규칙과 규제에 얽매이지 않는 테크 친화적 안식처의 유혹을 두고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최고경영자들과 불만을 품은 억만장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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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 경제 10대 트렌드 [PADO]
2025년은 미국만이 투자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국가라는 거의 보편적인 합의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다른 나라 시장들은 미국을 큰 차이로 앞질렀고 두 배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미국의 '예외주의'를 훨씬 덜 예외적으로 만들었다. 물론 미국 경제와 시장은 인공지능(AI)에 몰려드는 자금 덕분에 지탱되었기에 붕괴하지는 않았다. 이제 문제는 AI 열풍이 언제 어떻게 끝나느냐, 그리고 그것이 세계에 무엇을 의미하느냐다. 여기 내가 보는 2026년 10대 트렌드를 소개한다. ━1. 자금이 말라붙을 때까지 부풀어 오르는 AI 버블━거품을 포착하는 나의 척도에 따르면 AI는 현재 다양한 정도로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AI가 주도하는 미국 시장은 고평가되었고, 과잉 투자되었으며, 과도한 레버리지가 발생했고, 아마도 가장 두드러진 점은 과도하게 소유되었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제 가계가 부동산보다 주식에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한 유일한 주요 국가다. 하지만 거품은 스스로 터지지 않는다. 거품은 사람들이 투기하고 투자할 돈이 줄어드는 사건이 발생할 때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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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900원에 유튜브+카페·편의점 할인"…SKT 구독 꿀팁
유튜브 프리미엄을 매달 이용 중인 사용자라면 같은 요금으로 실생활 할인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SK텔레콤의 구독형 서비스 '우주패스'를 통해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SK텔레콤의 구독 서비스 우주패스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단독 이용 요금인 월 1만4900원과 동일한 가격에 월 구독료 이상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상품들이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권에 세븐일레븐과 투썸플레이스 30% 할인 혜택을 결합한 상품이 대표적이다. 세븐일레븐과 투썸플레이스에서 각각 하루 1회 최대 9000원,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편의점이나 카페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월 최대 6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다. 유튜브 프리미엄과 '구글원 100GB'를 묶은 상품도 동일하게 월 1만4900원에 제공한다. 구글원 100GB 요금은 별도로 구독할 경우 월 2400원이 추가되기 때문에 두 서비스를 각각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클라우드 저장공간 활용도가 높은 이용자라면 이 구성 또한 실속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