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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도 다이어트?…칼로리 25% 낮춘 '진로 라이트' 한정 출시
하이트진로가 기존 제품보다 칼로리를 25% 낮춘 '진로 라이트(Light)'를 한정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여름 시즌을 겨냥해 기존 진로와 같은 제로슈거를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를 국내 최저 수준으로 줄여 가볍게 술을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 알코올 도수는 11. 7도, 용량은 360㎖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패키지도 제품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했다. 라벨에는 날씬해진 두꺼비가 훌라후프를 돌리는 모습을 적용했고 훌라후프의 핑크 색상을 반영한 투톤 병뚜껑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오는 6일부터 일반 음식점과 주점,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제품 출시와 함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와 굿즈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훌라후프 키링과 키캡 키링 등을 활용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진로 라이트를 선보인다"며 "부담 없는 칼로리로 여름철 소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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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이래 첫 분기배당 코나아이 "주당 800원...주주환원 강화"
코나아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한다. 코나아이는 분기배당으로 주당 800원의 비과세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지난 결산배당과 동일하게 자본준비금 감액 재원을 활용한 '감액배당'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득세법 제26조의3 제6항 및 법인세법 제18조 제18호에 근거해 주주는 배당소득세(15. 4%)를 전액 면제받는다. 일반 현금배당이었다면 주당 677원에 그쳤을 실수령액이 세금 없이 800원 전액으로 지급되며, 주당 123원의 추가 실익이 주주에게 돌아간다. 총 배당금액은 약 114억원 규모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16일이며, 배당금은 이사회 결의 후 한 달 이내에 주주 계좌로 직접 지급된다. 코나아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70억원(전년동기비 32. 2%↑), 영업이익 248억원(전년동기대비 95. 4%↑)을 기록하며 수익성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2026~2028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배당으로 환원한다는 목표 아래,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의 선순환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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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법조업 더 이상 안 돼"…한·중, 공동 순시키로 합의
해양수산부가 앞으로 중국의 불법 조업 어선을 관리하기 위해 중국과 공동 순시에 나선다. 해수부는 중국 해경국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2026년 한·중 어업지도단속 실무회의'를 갖고 한·중 어업협정 수역에서의 불법조업을 근절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의 이용을 위해 양국간 지도단속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해수부는 점차 고도화, 지능화(특정해역 인근에서의 치고빠지기식 조업 등)되고 있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행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중국 항·포구 내 자체 단속 강화, 불법조업 의심선박 모니터링 강화 등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에 중국은 우리 나라가 제공하는 채증정보를 바탕으로 중국 항·포구 내 자체 단속 강화 및 조치 결과의 빠른 회신 등을 약속했다. 또 해수부는 중국 불법조업 어선에 대한 단속 강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이행을 요구했다. 중대위반어선의 인수인계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관련 문서 인계만을 통해서도 자국내 처벌이 가능하도록 규정 개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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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TF 출범…"특별법 제정도 고려"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당내에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한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TF를 구성했고 청와대도 전담팀을 구성했다. 이에 호응해 민주당도 TF를 출범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TF 위원장은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맡고 박상혁 민주당 정책위 사회수석부의장,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합류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들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전날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할 신산업 정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성과로 기록될 것"이라며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었다. 한 원내대표는 "국회가 할 일은 분명하다"며 "가능성이 분명한 사업은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앞당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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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日 인프로니아와 손잡았다…글로벌 인프라 시장 공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인 인프로니아 홀딩스(Infroneer Holdings)와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개발과 민관협력(PPP) 사업 확대에 나선다.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개발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삼성물산은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과 컨세션(공공 인프라 운영권)·PPP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인프로니아 홀딩스는 일본 내 공항과 도로, 상·하수도, 경기장 등 다양한 인프라의 개발부터 건설, 운영, 유지관리까지 수행하는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이다. 특히 일본 컨세션과 PPP 시장을 선도하며 관련 사업 역량을 축적해 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성물산의 글로벌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경험과 해외 네트워크, 인프로니아 홀딩스의 개발·컨세션·PPP 사업 역량을 결합해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인프라 시장을 공동 공략할 계획이다. 일본 내외 개발 및 컨세션 사업 협업, 해외 PPP 사업 공동 추진, 공동 투자와 기술 인력 교류 등을 통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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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ESG경영 담은 통합보고서 발간…기후공시 강화
교보증권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 현황을 담은 '2025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 1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GRI(글로벌 지속가능보고서 기준), TCFD(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을 반영하고 한국표준협회(KSA)의 제3자 검증을 거쳐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교보증권은 이번 보고서에서 기후공시를 대폭 강화했다. 저탄소 경제 전환에 따른 위험과 이상기후로 인한 물리적 리스크를 분석해 전사 관리 체계에 반영했다. 투자·금융 활동에서 발생하는 '금융배출량'의 산정 범위와 감축 목표(SBTi) 추진 현황도 투명하게 공개했다. 또한 기업과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고도화해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환경경영과 디지털 혁신금융 등 주요 ESG 추진 성과를 구체적인 지표와 함께 수록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기후공시를 한층 강화하고 지속가능경영의 중장기 추진 방향을 보다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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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IRP·연금저축 입금시 리워드 제공 이벤트
KB증권이 개인형IRP 및 연금저축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순입금 이벤트 시즌3'를 오는 9월30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KB증권은 비대면 전용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한 원스톱 종합 상담 서비스 등을 강화한 결과 올해 1월 디지털 개인연금자산(개인형IRP·연금저축) 평가금액 3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5월에는 4조원을 넘어섰다. KB증권은 "이번 이벤트는 이러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연금자산 성장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벤트는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최초 개설 고객뿐 아니라 휴면 고객까지 신규 혜택 대상에 포함했다. 각 이벤트별 조건에 따라 △신규 혜택 △순입금 혜택 △금융상품 순매수 혜택을 중복해 받을 수 있다. 순입금 실적에는 개인납입금, 타사 이전금액, ISA 만기 전환금액이 포함된다. 특히 타사 이전금액과 타사 ISA 만기 전환금액은 실적을 2배로 인정해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연금은 단순한 절세 수단을 넘어 장기 자산관리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금계좌와 ISA 등 절세상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고객의 노후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혜택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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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그룹,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 실시
SGC그룹은 상반기 대졸 공개 채용과 경력직 수시 채용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SGC E&C(SGC이앤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소재 SGC그룹 본사에서 사령장 수여식을 열고 2026 상반기 대졸 공채 신입사원을 맞았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이복영 SGC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이 신입사원 11명에게 직접 사령장과 배지를 수여했다. SGC E&C 신입사원은 지난달 8일부터 2주간 경기도 가평군 소재 연수원에서 입문 교육을 받았다. 입문 교육은 △회사 및 사업 본부 소개 △SGC에너지·SGC솔루션 사업장 및 국내 건설 프로젝트 현장 견학 △현업 선배의 멘토링 시간 △팀워크 능력 함양 위한 외부 특강 △조별 과제 등으로 이뤄졌다. SGC에너지는 업무 이해도가 높고 실무 역량을 갖춘 경력 인재와 대졸 신입사원을 균형 있게 채용하며 우수 인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그룹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거나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직무에는 경력직 중심의 전문 인재를 발탁했다. 또 최적의 에너지 생산 프로세스 정립을 담당하는 포지션은 이공계를 전공한 신입 사원 위주로 선발해 현장형 기술 인재 양성에 주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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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29개 기업 선정…누적 216개
정부가 지난 4월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아 소관 부처 심사를 거쳐 핵심광물, 이차전지, 물류 등 분야 총 29개 기업을 올해 상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신규 선정했다. 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선정된 선도사업자는 누적 216개로 확대됐고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57개사, 중견기업 62개사, 중소기업 95개사, 공공기관 1개, 협동조합 1개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선도사업자들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중점 지원대상으로 대출한도 확대, 우대금리 적용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급망안정화기금은 2024년 9월 출범 이래 현재까지 선도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총 13조4000억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해 상생협약에 참여하는 대기업 선도사업자 및 중소·중견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우대금리(최대 2. 4%포인트)를 제공했다. 정부는 2024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고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를 주도하는 핵심 민간기업인 선도사업자를 연 2회 선정하고 정책금융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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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개막…630여곳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기술 거래 행사인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이 1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대학·출연연·벤처·스타트업 등이 보유한 바이오 분야 우수 연구성과와 기업의 수요를 연결해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를 촉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행사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국내 산·학·연 16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24회째를 맞는 올해 포럼에는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투자기관, 정부 및 지자체 등 630여 개 기관·기업, 관계자 210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온라인 매칭을 통해 발굴된 유망 기술을 대상으로 일대 일 파트너링 미팅, 투자상담, 기술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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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아이디어 100건 쏟아졌다…현대모비스, 미래차 기술 발굴전
현대모비스가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의 핵심 경쟁력인 전장부품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고 있다. 임직원들의 우수 아이디어는 곧바로 실행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제로 전환하고 공모전 등으로 수시로 포상하는 제도를 운영해 능동적인 연구개발 문화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 전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인포테인먼트와 차량 전자 제어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의 성능과 탑승 경험을 좌우하는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포상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024년부터 이 같은 전장기술 우수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00건이 넘는 신규 아이디어가 제출됐고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실현가능성과 사업성 등을 종합 검토해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포상했다. 최우수 아이디어로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차량 내부의 음향을 제어하는 기술이 선정됐다. 공유 차량 서비스 등 자율주행 시대에는 동일한 모빌리티 안에서도 탑승객이 수시로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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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14명에 테슬라 모델Y 쏜다…'SOL LINK' 출시 이벤트
신한투자증권이 은행 업무와 주식투자를 한 계좌로 이용 가능한 'SOL LINK' 계좌 출시를 기념해 14명에게 테슬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SOL LINK 계좌는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온라인 거래 기준 국내주식 0. 01%, 미국주식 0. 07% 수수료가 적용된다. SOL LINK 계좌 개설을 한 이벤트 대상(신규/휴면) 고객은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하고 계좌 잔고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매주 1명씩 총 14명에게 테슬라 모델Y를 증정한다. 증권 신규 고객 및 최근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에게는 투자 진입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국내주식 투자쿠폰이 제공된다. 신규 고객에게는 2만원, 휴면 고객에게는 1만5000원을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은 계좌 개설 단계에서도 체감 가능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SOL LINK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또는 '땡겨요' 쿠폰이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00만원 상당으로 랜덤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