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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 A부터 Z까지" 한기대, 신규 훈련기관 대상 실무 교육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이하 한기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오는 16일까지 권역별 신규 훈련기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직업능력개발훈련 심사평가에서 '1년 인증'을 획득한 신규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우수훈련기관(Best HRD Academy) 관계자가 강사로 참여해 고용24 행정지원 시스템을 비롯해 △직업훈련 행정 업무 처리 △훈련생 모집·상담 관리 △중도 탈락 방지 등 다양한 성과 관리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한 지방고용관서 담당자가 참여해 △훈련 운영 규정 △부실·부정 훈련 사례 관련 규정 △신규기관이 실수하기 쉬운 주요 사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훈련 성과평가 기준과 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경상권 교육(부산역, 1일) △서울권(스페이스쉐어 서울역 2센터, 2일) △경기·인천·강원권(3일) △충청·전라권(익산역, 5·8일) △서울권(16일) 등으로 계획됐다. 장주성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 대행은 "신규 훈련기관이 훈련시장에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신규 훈련기관 역량 강화 교육과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며 "실무 담당자의 역량과 훈련 품질관리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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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후 복귀…'유퀴즈'서 유재석 만난다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개그맨 김수용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측은 "김수용 씨가 '유퀴즈'에 출연한다"며 이날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이후 약 3주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이번 녹화에서 김수용은 절친한 유재석을 만나 생사의 고비를 넘겼던 당시 상황과 급성 심근경색 진단 이후 혈관확장술(스텐트 시술), 회복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스태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김수용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고, 이후 그는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받았으며, 지난달 14일 의식을 회복한 뒤 며칠 후 일반 병실로 옮겨 회복한 뒤 지난달 20일 퇴원했다. 김수용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개그맨 유재석,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 남희석 등과 KBS 공채 개그맨 7기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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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약속에 유튜버 '수탉' 납치 도구 제공…추가 공범 재판행
인천 송도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31·본명 고진호)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의 공범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과학수사전담 형사2부(부장검사 박종선)는 3일 강도상해 방조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감금 방조 혐의로 A씨(36)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26일 오후 10시4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중고차 딜러 B씨(25)와 그의 30대 지인이 고씨를 납치할 당시 자신의 차량과 목장갑,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먼저 송치된 B씨 일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납치에 사용된 차량이 이들 소유가 아닌 점, 진술 중 추가 공범이 존재할 가능성이 드러난 점 등에 비추어 A씨 존재를 확인, 그를 직접 체포해 구속했다. 검찰은 휴대전화 전자정보와 발신기지국 통화 내역을 분석해 A씨가 B씨 등으로부터 1억5000만원 이상을 받기로 하고 범행에 가담한 사실을 알아냈다. 또 A씨가 범행 일주일 전 피해자 고씨를 경기 화성시 일대로 불러내 납치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했으나 고씨가 나타나지 않아 실패한 사실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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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미리내집 30%만 정책대출…신혼부부 임대주택 '현금 부담'
올해 마지막 미리내집 신규공급 물량에서도 상당수가 주택도시기금의 신혼부부 정책대출 대상에서 벗어났다. 주택도시기금의 전세금 기준을 벗어났기 때문인데, 서울시 아파트 전세 중위가격을 고려하면 이에 한참 못 미치는 기준이다. 서울시가 전세금 기준 현실화를 요청해 왔지만 국토교통부와 입장 차가 팽팽하다. 3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따르면 SH는 지난달 28일 제 6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2) 모집을 공고했다. 총 400가구를 모집하며 이 중 신규공급은 한화포레나미아, 잠실르엘, 은평 자이더스타의 141가구다. 자금이 부족한 신혼부부들을 위한 정책 임대주택이지만 정작 전세가 기준 문제로 정책대출을 받을 수 없는 가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기금에 따르면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대출이나 신혼부부용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의 경우 임차보증금 기준이 수도권은 4억원이고 비수도권은 3억원이다. 이를 넘어가면 대출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 기준에 따르면 이번 6차 미리내집 신규공급 가구 중 한화포레나미아 25가구, 은평자이더스타 18가구의 43가구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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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상계엄 예방 못해 깊이 사과…보수 다시 일어설 수 있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2. 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당시)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 쪽문에서 12. 3 비상계엄 1주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을 막은 건 피땀으로 이룩한 자유민주주의 시스템과 이를 삶에서 녹여내고 실천해온 국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는 "1년 전 오늘 대한민국은 비상계엄이라는 위기를 겪었지만 몇 시간 만에 위기를 극복했다"며 "민주주의의 굉장한 회복력을 보여준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을 존경한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그날 밤 우리 국민의힘은 저 좁은 문을 통해 어렵사리 국회로 들어가 계엄을 해제하는 데 앞장 섰다"며 "제가 그날 밤 계엄 발표를 보자마자 냈던 메시지는 개인이 아니라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지지자들과 동료의 마음을 담아 공식적으로 냈던 메시지"라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의 공식적인 결단과 행동은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이 한 비상계엄일지라도 앞장서서 막고 단호하게 국민의 편에 서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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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KAIST와 동반성장이 평택의 미래…캠퍼스 조성 속도"
"연구에 전념할 정주환경 만들겠다. "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지난 1일 KAIST 전체 학과장 회의에 원격 참석해 평택의 미래 비전과 KAIST 평택캠퍼스 조성 의지를 밝혔다고 3일 밝혔다. 회의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KAIST 평택캠퍼스 설립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마련됐으며 이광형 KAIST 총장과 학과장 50여명이 참여했다. 정 시장은 KAIST 평택캠퍼스가 지역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삼성전자 평택 5공장 착공, 광역 교통망 확충, 대규모 도시숲 조성 등 주요 도시 현안을 제시하며 "KAIST가 평택에서 함께할 미래는 그 자체로 큰 시너지"라고 밝혔다. 이어 캠퍼스 조성이 지역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확장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KAIST 교수진이 평택의 정주환경과 교육 인프라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의했다. 현재 추진 중인 교육·생활환경 개선 정책을 공유하며 정 시장은 "KAIST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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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 시설물 직접 내려가 점검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하수시설물(하수암거)에 대한 안전 상태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점검에는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하수암거 내부로 내려가 통수 기능과 보강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했다. 하수암거는 빗물과 오수를 신속하게 배출해 침수를 막는 핵심 기반 시설이다. 최근처럼 국지성 호우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가 잦아진 상황에서 하수암거의 관리 상태는 주민 안전과 직결된다. 이 구청장은 좁고 어두운 암거 내부를 따라 이동하며 퇴적토 제거 여부, 구조물 균열, 보강 공사 품질 등을 살피고 "물만 잘 흘러가면 되는 시설로 보일 수 있지만 이 작은 공간이 폭우 때는 주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취약 구간은 선제적으로 보강하고 공사 과정에서도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현장에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공사 구간 주변의 안전 펜스 설치, 작업자 추락·질식 방지 장비 착용 등 현장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사고 한 번 나면 시설 점검보다 더 큰 피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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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생산적 금융에 4000억 규모 보증대출 지원
KB국민은행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생산적 금융 공급 강화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오는 5일부터 신·기보 특별 출연금 각 50억원, 보증료 지원금 각 20억원 등 총 140억원의 출연을 통해 협약 보증서를 담보로 약 4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특별출연 협약보증 대상 기업은 3년간 보증비율 100%가 적용되고 최대 0. 3%포인트(P)의 보증료 감면 혜택이 제공되는 우대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 대상 기업은 2년간 연 1. 0%P씩, 총 2. 0%P의 보증료를 지원받아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중진공 정책자금 수혜(예상)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신보에선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유망창업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기업 △고용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록기업 등이 대상이다. 기보에선 △주력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기업 △주력산업 수출경쟁력 강화 기업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창업생태계 조성 기업 △지속가능성장(ESG) 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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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항공산업 품질 경쟁력 강화 위해 협력사와 '맞손'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지난 2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25년 하반기 KAI-협력사대표 품질문화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박경은 KAI CS본부장(전무)을 비롯해 KF-21, LAH(소형무장헬기) 등 차세대 국산 항공기 사업과 에어버스·보잉 등 민수 기체 사업 관련 40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AI는 항공우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협력사의 소통 강화, 품질 혁신·개선 우수 사례 공유, 포상 등 동반성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KAI의 '2026년 핵심 품질전략'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협력사 품질혁신 경진대회', 우수협력사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KAI는 협력사의 실적 분석, 품질 관련 애로사항, 개선 필요 사항 청취 등을 기반으로 3가지 품질 전략을 제시했다. 제안된 전략은 △협력사 품질 역량 수준 육성 △협력업체 자격·교육 관리 프로세스 개선 △협력사 품질 우선 문화 정착 등이다. 우선 협력사의 초도양산 품질 강화와 무결함 역량 향상을 위해 협력사 교육 강화, 자격 관리 시행 등 전략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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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계엄령에 대해 "국가위기 상황 알리려 한 것" 정당성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일본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계엄령 선포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 붕괴 및 국가 위기 상황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내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3일 공개된 요미우리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 붕괴와 국가 위기 상황에서 내린 국가 비상사태 선언이었다. 주권자인 국민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억압하던 과거의 계엄과는 다르다. 몇 시간 만에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를 받아들였다"며 국회를 무력화할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임 기간 한일 관계 개선에 힘썼던 것에 대해 "한일 관계의 발전은 두 나라뿐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 번영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일 3국 협력 확대 추진에 대해선 "큰 의미와 가치를 느끼고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요미우리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달 변호인을 통해 서면 인터뷰를 했다며 "그는 계엄 선포를 다시 정당화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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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라이프플러스-펩진, 세마글루타이드 시밀러 'PG004' 공동개발 착수
모아라이프플러스와 펩진이 기술협업 양해각서(MOU) 체결에 이어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바이오시밀러 'PG004'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펩진의 임상 추진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고 투자 관련 세부 일정을 논의 중이다. 회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차세대 비만 및 대사 질환 치료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개발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이는 단순한 업무협약 수준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분야에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펩진의 PG004은 주사제뿐 아니라 경구 제형까지 개발 가능한 플랫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구용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세부 시장이다. 그랜드 뷰 호라이즌 보고서에 따르면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및 GLP-1 제형 시장은 지난해 32억8000만달러에서 연평균 11. 1% 성장해 2035년 126억6000만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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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성추행 의혹'에 난장판된 법사위…"사보임해야" vs "허위보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의 성추행 의혹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법사위를 열 수 있나. 그렇게 이해충돌 문제를 집중 제기한 민주당이"라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가족 문제까지 거론해 가며 간사 선임을 반대한 분이 성추행으로 수사받지 않나"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어떻게 같이 회의를 진행하나. 사보임하라"며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오늘 들어오진 말았어야 한다. 이런 논란을 만들어놓고 데이트폭력 (주장)이라니. 전 국민이 장 의원 왼손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화면을 다 봤다"라고 했다. 이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반발했다. 박 의원은 "여긴 법사위고 (경찰을 소관하는) 행정안전위원회가 아니다. (장 의원 건은) 경찰에서 수사 중"이라며 "법사위는 모든 타위법(다른 상임위법)을 심사하기 때문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나가야 한다"고 나 의원의 유죄 판결을 거듭 거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