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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인도 중수 확보 대사관 협의 막바지…연내 최종 승인 기대
이엠앤아이는 인도 뉴델리에서 주인도대한민국대사관과 중수(Heavy Water) 수입과 관련한 최종 단계 협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회사가 약 3년 전 제출한 중수 수입 신청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진행된 절차다. 중수는 전략물자로 분류되지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반도체, 화장품, 제약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서 핵심 원료로 활용된다. 한국에서는 원자력 분야 중심으로 중수가 관리돼 민간 기업이 중수를 대규모로 확보하기 어려웠다. 특히 인도 정부는 최근 1~2년간 해외 중수 수출을 전반적으로 축소하는 기조를 유지해 신규 기업의 수입 허가는 상당 기간 보수적으로 운영됐다. 이엠앤아이는 3년 전부터 중수 수입을 위한 절차를 밟아 왔다. 그동안 안전성·용도·수출관리 기준 등을 검토받아 온 만큼 이번 승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혜나 예외가 아닌 정식 규정에 따른 절차를 밟아온 결과라는 설명이다. 이번 뉴델리 협의는 인도 중수청(HWB)의 상위 부처 승인 절차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진행된 공식 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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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에 후진기어 주차, 100m 미끄러져 '쾅!'...70대 부부 참변
경사로에서 차량 기어를 R(후진)에 두고 주차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채 내려 3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울산울주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70대 운전자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9월14일 오후 12시쯤 울주군 청량읍 율리 한 경사로에서 차량 기어를 R에 두고 주차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상태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차량이 약 100m 아래로 미끄러지면서 음식점 앞 평상을 덮쳤다. 이 사고로 평상에 앉아 있던 70대 부부가 숨지고 노점상인 1명이 다쳤다. A씨는 최초 경찰 조사에서 "주차 브레이크도 잠그고 기어도 주차에 놓은 뒤 하차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에서 차량 결함이 확인되지 않자 일부 과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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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에 물렸다" 제보 잇따라…파리 '시네마테크' 결국 한달간 폐쇄
프랑스 파리 영화문화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빈대(베드버그) 방역을 위해 한 달간 운영을 중단한다. 1일 현지 매체 프랑스24에 따르면 시네마테크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빈대 방역을 위해 상영관 4곳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시네마테크 측은 "관객에게 완전히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 모든 좌석을 떼어내 180도 건식 스팀으로 여러 차례 처리하고, 탐지견을 이용해 재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펫 역시 동일한 수준의 방역 절차를 거친다. 이번 조치는 이달 초 여러 관객이 프랑스 매체에 "위버와 함께한 행사 후 빈대에 물렸다", "좌석과 옷 위를 기어 다니는 빈대를 봤다"고 증언하면서 내려진 결정이다. 파리 동부에 위치한 시네마테크는 이 중 세 개 상영관은 일반 시민을 위해 개방됐으며 나머지 한 곳은 교육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시네마테크는 근대 프랑스 영화 발전을 이끈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상영관은 한 달간 문을 닫지만 오슨 웰스(Orson Welles) 특별전 등 다른 전시 구역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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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브래드 피트 여친" 호텔 찾아가…사칭범에 수억 뜯긴 여성 사연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1)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돈을 갈취당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출신 패트리샤(가명)는 지난해 5월 브래드 피트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에게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았다. A씨는 "피트와 직접 연락을 나누고 싶냐"고 물으며 패트리샤의 팬심을 건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 사칭범은 AI(인공지능)로 합성한 피트 사진을 보내며 패트리샤와 유대감을 쌓아나갔다. 패트리샤에게 사랑을 속삭이면서도 "연인 관계를 비밀로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패트리샤는 유명 배우와 연인 관계가 됐다는 생각에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그러나 사칭범은 금방 본색을 드러냈다. "나와 만나려면 돈을 내야 한다" "매니지먼트에서 5만 달러(한화 약 7400만원)를 요청했다"며 패트리샤에게 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거절했던 패트리샤는 곧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두 차례에 걸쳐 5만 달러를 송금했다. 사칭범은 "신장암에 걸렸다"며 의료비 명목으로 1만 달러(약 1500만원)씩을 지속해서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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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대형 PBM과 '스토보클로-오센벨트' 등재 계약…시밀러 중 단독 등재
셀트리온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한 곳과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출시 초기부터 점유율 확대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토보클로-오센벨트는 해당 PBM에서 운영하는 모든 공-사보험 처방집에 등재됐을 뿐 아니라 우선 처방이 가능한 선호의약품(preferred drug) 지위까지 확보했다. 이번 등재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이때부터 실질적인 환자 환급이 바로 가능해져 빠른 처방 확대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미국에서 판매 중인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스토보클로-오센벨트만 유일하게 등재됐다는 점이 주목 받는다. 이는 미국 내 핵심적 영향력을 가진 3대 PBM에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향후 의료진과 환자의 제품 신뢰도 및 처방 선호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시장 5위 규모의 대형 PBM과도 스토보클로-오센벨트 등재 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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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외환 스와프' 계약 연장 협의…수출기업 해외투자 점검
올해 말 만료 예정인 외환당국과 국민연금 간 외환 스와프 계약 연장을 위한 세부협의 등이 시작된다. 최근 치솟고 있는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한 조치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기재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관계자가 참석한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외환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선별했다. 한국은행과 국민연금은 연간 65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맺고 있다. 국민연금이 달러를 한은에서 직접 조달하는 방식이다. 이 계약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인데, 연장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의미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계약 연장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실무자들이 국민연금과 얘기를 하고 있을 것"이라며 "연장하면 얼마를 사용하느냐가 문제이지, 연장하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기관은 외환 스와프 외에도 수출기업의 환전 및 해외투자 현황을 정기 점검하고, 정책자금 등 기업지원 정책수단과 연계 방안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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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5% 소폭 하락…"고환율·고금리 등 영향"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하락한 5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고환율, 고금리 등 경제 변수가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4~28일(11월 4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54. 8%로 전주 대비 1. 1%P(포인트) 하락했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40. 7%로 0. 2%P 상승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 5%였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11월 1주 56. 7%에서 11월 2주 54. 5%, 11월 3주 55. 9% 등 50% 중반대를 횡보하는 모습이다. 일별로는 25일 57. 5%까지 올랐으나 26일 56. 4%, 27일 55. 6%, 28일 52. 5% 등 후반으로 갈수록 하락하는 양상을 띄었다. 리얼미터 측은 "주 초 G20(주요 20개국) 순방 외교 성과로 일시적 지지율 상승 효과를 봤지만, 주 중반 한덕수 전 총리 15년 구형과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이 정치보복·야당탄압 프레임으로 확산되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면서 "고환율·고금리 등도 지지율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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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썰] '틱톡 챌린지'가 뭐라고…보닛에 친구 매달고 질주하다 뇌졸중
동영상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유행하는 영상을 찍으려다 친구를 뇌졸중에 이르게 한 남성이 1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8일(현지 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 서섹스 지방에서 버스 운전사로 일하는 23세 청년이 친구를 차량 보닛 위에 태우고 도로를 달리다 땅에 떨어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는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약 한 달간 의식을 잃고 여러 차례 수술을 진행했다. 현지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틱톡에서 유행 중인 '챌린지 영상'을 보고 이같은 행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차량 보닛 라이딩'으로, 사람을 보닛 위에 태운 채 주행하거나 차가 움직이는 동안 보닛 위에서 균형을 잡는 등 위험한 행동을 촬영한다. 피해자는 약 17초간 보닛에 매달린 채 도로를 주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섹스 법원은 사고를 일으킨 청년에게 2년 집행유예를 포함한 16개월 형을 선고했다. 버스 운전사 면허도 2년간 박탈됐다. 한편 영국에서는 틱톡을 상대로 한 '부당 사망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청소년 4명이 틱톡 유행 영상(블랙아웃 챌린지)을 따라 하려다 사망에 이르러 부모가 틱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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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냉동김밥 난리났다...'케데헌' 타고 전세계 입맛 잡은 깜짝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흔히 맛을 감각적이고 주관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곳에서는 사람이 맛을 느끼는 모든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데이터와 숫자로 표현합니다.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품질안전센터에서 만난 조중상 기술지원부장의 말이다. 센터에는 고가의 장비들이 수십 대 갖춰져 있다. 이 장비들을 활용하면 △신제품 맛 개선 △식감 조정 △색상 변화 분석 △향 성분 보정 △고령친화식품 개발 △수출용 미생물 안전검사까지 품질·맛·안전 관련 문제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사실상 푸드테크(식품기술) 스타트업과 중소식품기업을 위한 공공 R&D(연구개발) 센터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센터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소비자 평가실'이다. 외부 시식평가단이 음식을 직접 먹어보고 점수를 매기는 방이다. 각 부스는 칸막이로 나뉘어 있고, 조명색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조 부장은 "실제로 닭가슴살을 붉은 조명 아래서 보면 더 맛있어 보이는 것처럼 음식의 색 때문에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 조명색을 바꿔 테스트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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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텍, 영구자석 시장 구조적 변화… 중장기 성장 스토리 확보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일 영구자석 전문기업 노바텍에 대해 글로벌 영구자석 시장의 구조적 변화 국면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강력 매수 후 장기보유'(Strong Buy & Long-term Hold), 목표주가 2만9400원을 제시했다. 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노바텍은 라오스 희토류 광산(추정 매장량 약 58만톤)과 베트남 깐안과의 합작 네오디뮴 자석공장(2035년 연간 7000톤 목표)을 축으로 동남아 희토류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를 본격화하고 있다"며 "희토류 공급망 리스크와 가격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원재료 확보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구조를 갖추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바텍은 한국재료연구원과 협력해 비희토류 망간-비스무스(Mn-Bi) 영구자석의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인 최대자기에너지적 10. 5MGOe를 구현한 데 이어, 연 1000톤 규모 양산 설비 완공은 2027~2028년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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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질주하는데...쪼그라든 한국, '수소차 1위' 내줄 판
━ "예산 깎는다" 제동 걸린 수소차 공급. 중국에 1위 내줄 판━ 한국이 '수소차 보급 세계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줄 위기에 처했다. 중국은 수소 산업에서도 굴기 전략을 바탕으로 정부 주도로 수소차·충전기 공급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세계 최초로 '수소법'을 제정하며 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산업 선도를 다짐했던 한국은 오히려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등 정책 동력이 약화해 업계가 비상이 걸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수소차 누적 보급 대수는 약 4만4000대로 세계 2위인 중국(3만1000대)과 차이가 1만3000대에 달한다. 한국이 그동안 글로벌 1위를 지킨 것은 2018년 '넥쏘' 출시, 2020년 세계 최초의 수소법 제정 등으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기반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정책 지원 약화로 수소차·충전소 도입 확대에 제동이 걸렸다. 빠르면 2년 내 수소차 공급 실적에서 중국에 역전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수소차 구매 보조금 지급 사업 예산을 올해 6385억8000만원에서 내년 5762억원으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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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시스템, 비스토스 인수…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성장 가속화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지난 27일 코스닥 상장사 비스토스의 주식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씨유메디칼이 응급의료기기 중심 사업 구조를 다각화하고, 진단-모니터링-치료를 아우르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비스토스는 1·2등급 환자감시장치 및 생체신호 모듈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약120여 개국 유통망과 FDA·CE 인증 제품(인큐베이터, 환자 모니터 등) 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이번 인수를 통해 1~3등급 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비스토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제세동기(AED) 및 AI 모니터링 의료기기 개발을 추진하며, 동물의료·홈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 연구소 통합을 통한 R&D 효율 제고, 생산설비 및 품질관리 표준화를 통한 제조원가 절감 등 운영 전반의 생산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씨유메디칼은 비스토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시장 확대 및 신규 해외시장 진입 가속화를 추진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