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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모바일로 바로 신청…NH농협카드 서비스 확대
NH농협카드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온라인 카드 신청 서비스를 신설하며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섰다. NH농협카드는 21일 '외국인 온라인 카드 신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 고객이 영업점을 직접 찾지 않고도 NH pay를 통해 간편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9월 출시된 외국인 전용 카드 'NH글로벌위드체크카드'와 연계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NH글로벌위드체크카드는 영어·중국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를 지원해 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드 혜택도 외국인 고객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구성됐다. △디지털 콘텐츠(OTT) 10% 청구할인 △온·오프라인 쇼핑 5% 청구할인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혜택이 제공된다. 서비스와 카드별 혜택은 NH pay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의 금융 편의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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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대표이사 선임…DX부문장·MX사업부장
21일 삼성전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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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많이, 당은 줄였다"…남양유업, 전 제품 '건강스펙' 강화
남양유업이 발효유, 단백질 음료, 가공유 등 주요 제품군 전반에 걸쳐 저당·제로·초고단백 중심의 건강스펙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최근 워터형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프로 샤인머스캣맛' 출시로 '테이크핏 프로' 라인업 3종을 완성하며, 전 제품 리뉴얼을 통해 영양 성분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아르기닌' 함량을 기존 780mg에서 1400mg으로 늘렸으며, 필수 아미노산 9종(EAA) 3400mg과 BCAA 1200mg을 함유한다. 지방·설탕·콜레스테롤 무첨가도 특징이다. 올해 2분기 첫 선을 보인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는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았다. 국내 단백질 음료 중 단백질 함량이 최대치다. 한 병(735mL)에 생유산균 5천억 CFU을 담은 '맛있는 드링킹 요거트'는 1mL 당 6억 8천만 마리 이상의 생유산균을 함유해 식약처 고시 기준(1mL 당 1억 CFU 이상) 보다 약 6.8배 높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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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SAIT원장에 박홍근 사장 신규 위촉
삼성전자 21일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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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박철우, '항소포기 맞는 결정이냐' 질문에…"제 언급 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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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넥스, 모바일·전장 모두 성장…올 영업익 578억원 기대-SK證
SK증권은 21일 엠씨넥스에 대해 모바일과 전장 부분의 성장세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동주 SK 증권 연구원은 엠씨넥스의 2025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20% 성장한 1조2730억원, 영업이익은 578억원으로 같은기간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모바일과 전장 매출이 각각 9504억원, 3114억원으로 모바일에서의 매출 성장률이 22%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 성장률이 한자리수 중반 수준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아웃퍼폼"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9월까지 갤럭시S25의 출하량은 전작과 유사했음에도 카메라 화소수 상향에 따른 판가 효과와 구동계 점유율 확대가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또 모바일 시장의 출하 성장률 둔화 우려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엠씨넥스는 점유율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 성장률 이상의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전장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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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2%대 하락 출발…4000선 무너져
21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04.05포인트(2.60%) 내린 3900.8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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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4.5원 오른 1472.4원 출발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5원 오른 1472.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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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4.49포인트(2.75%) 내린 867.45 출발
21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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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각자 대표체제 출범
코람코자산운용은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김태원 코람코자산운용 부사장과 윤장호 코람코자산운용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모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이 리츠와 부동산신탁 부문을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하며 사업별 전문성을 강화한 데 이어, 자회사인 코람코자산운용도 동일한 체제를 도입해 투자 부문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김태원 대표는 한국투자신탁운용 투자운용팀장과 리치먼드자산운용 투자운용본부장 등을 거쳐 2016년 코람코자산운용에 합류했다. 김 대표는 화성 JW물류센터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가산 개발을 총괄한 바 있다. 아울러 국내 최초의 메자닌 블라인드펀드와 개발사업 전용 블라인드펀드 조성을 주도해 코람코의 대체투자 플랫폼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장호 대표는 삼성에버랜드(현 삼성물산)와 교보리얼코를 거쳐 2005년 코람코자산신탁에 입사했다. 이후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에 20년 이상 재직하며 주요 전략·투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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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96.15포인트(2.40%) 내린 3908.70 출발
21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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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알파키', 업무자동화 기능으로 계정 관리 효율↑
LG유플러스는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알파키'(AlphaKey)에 워크플로우 스튜디오를 비롯한 신규 기능을 추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알파키는 직원의 신원과 인사 정보를 기반으로 업무용 계정과 접근 권한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LG유플러스의 ID 관리 서비스(IDaaS)다. 양자내성암호와 동형암호 기술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다. 입·퇴사자 정보에 따라 권한을 자동 부여·회수해 관리 효율을 높인다. 해외 IDaaS 솔루션들이 기능별로 세분화된 복잡한 요금제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알파키는 단일 요금제로 싱글 사인온(SSO), 다중 인증(MFA), 계정 생명주기 관리, 감사리포트 등 핵심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알파키의 기본 기능만으로도 기업의 계정 전반을 관리할 수 있고, 고객사의 운영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워크플로우 스튜디오, 모바일 기기 관리 시스템(MDM) 연동, API 연동 기능은 기업의 IT 운영을 '자동화·보안·통합 관리' 방식으로 전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