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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 에너지 플러스 2025' 개막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 김현제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이규연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 이종배, 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조상현 코엑스 대표, 알프 카레 오드나네스 ABB 해양·항만 AMEA(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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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AI·에너지전력망 결합해 신성장동력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이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전환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이며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국회 수소경제포럼 주최 및 머니투데이, 코엑스 공동 주관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EP) 2025'에서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전 세계가 탈탄소 전환을 위해 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 또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AI(인공지능)와 에너지전력망을 결합해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줄곧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조속히 전환하겠다고 강조해왔다. 에너지 수입 대체, RE100(기업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글로벌 캠페인) 대비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더해 촘촘한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로 전국 어디서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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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속에서도 '반짝'…KCC, 자체발광 페인트 '루미세이프' 출시
KCC가 빛을 흡수하고 저장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스스로 빛나는 축광(蓄光) 도료인 '루미세이프(LUMISAF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루미세이프는 태양광이나 전등에서 발생하는 자외선(UV)과 가시광선을 흡수해 암전 시 가시광선 형태로 방출하는 방식으로 일정 시간 자체 발광이 가능한 도료다. 정전, 화재, 침수 등으로 빛이 차단돼 시야가 어두워지는 비상 상황에서도 일정 시간 빛을 방출함으로써 대피 '골든 타임'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로 루미세이프는 서울 신림-봉천 터널에 시범 적용되어 암전 시 비상구 위치를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부착력과 내후성이 뛰어나 철재, 콘크리트를 비롯한 다양한 재질의 벽면, 바닥, 기둥 등 원하는 위치에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다. 터널 및 지하주차장 등 빛이 차단될 수 있는 공간에서 비상구나 이동로 표식을 비롯해 화살표, 사람 모양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불을 껐을 때 빛을 내는 특성을 활용해 포인트 디자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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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인하 기대감…닛케이 1.3%↑[Asia오전]
15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미중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를 달래며 증시를 밀어 올리고 있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31% 오른 4만7462.31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투심을 지배하고 있다고 외신은 풀이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간밤 연설에서 올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를 전망했던 9월 회의 이후 경제 전망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ANZ그룹의 브라이언 마틴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파월 의장의 연설이 올해 남은 FOMC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과 일치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다만 미중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에 대한 보복으로 식용유 및 일부 제품 거래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IG의 토미 시카모어 애널리스트는 로이터를 통해 "이번 사태는 양국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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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에너지플러스' 기조강연하는 김부기 대표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총회에서 'AI 전력 인프라와 전기화 시대를 위해 태어난 고효율, 고성능, 초안전성 바나듐 이온 배터리 ESS'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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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에너지플러스' 기조강연하는 알프 카레 오드나네스
알프 카레 오드나네스 ABB 해양·항만 AMEA(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부사장)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총회에서 '2050 넷제로를 향한 항해, 미지의 바다를 대비하다'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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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에너지플러스' 축사하는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식 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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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에너지플러스' 기념촬영하는 주요 내빈들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현대차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알프 카레 오드나네스 ABB 해양·항만 AMEA(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부사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이규연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 이종배, 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 조상현 코엑스 대표,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 김현제 에너지경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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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에너지플러스' 소형모듈원전 살펴보는 내빈들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식에서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이규연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 이종배, 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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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오닉9' 살피는 내빈들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개막식에서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이규연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 이종배, 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현대차 아이오닉9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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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판소리, 세계와 나눠요…'2025 무형유산축전' 열린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다양한 무형유산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무형유산 종합축제 '무형유산축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리는 축전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개막공연 '무형유산의 시작'과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남도들노래 고(故) 조공례 보유자의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오마주 공연이 펼쳐진다. 국가무형유산인 경기민요를 지켜온 이춘희 보유자와 이희문·이수자가 이끄는 민요 그룹 '오방신'이 참여하는 기획공연도 마련됐다. 이밖에도 무형유산의 정수를 담은 '명인전 - 명인명창시나위'와 전통 탈춤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원은 올해 축전에서는 국경을 허물고 문화를 함께 나누기 위해 다른 나라의 참여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사는 고려인들의 '재외동포 초청공연'이 열리며, 국제적 명성의 싱가포르 '극장 에스폴라네이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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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장 대행 "소방관 정신질환, 공상 입증 지원 필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15일 소방 공무원의 정신질환이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는 비율이 낮은 데 대해 "공상 책임 입증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공무원의 정신질환 공상 불승인율이 24.4%에 달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밝혔다. 김 대행은 "공상 입증 지원을 위한 재해보상전담팀이 절실히 필요한데 전담조직이 없어 시·도 파견 인력으로 꾸려가는 상황"이라며 "우리 법상에 마음심리지원단 근거가 있기 때문에 하루속히 전담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도 모 의원이 "인사처가 공상이나 재해업무 담당하는 입장에서 (공상 불승인에 대해) 선긋기하거나 외면해선 안 된다"고 지적하자 "옳으신 말씀"이라고 답했다. 이날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일회용 기도 확보용 구급용품인 '아이겔'이 재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겔은 응급환자의 기도를 확보하기 위해 식도 입구까지 삽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