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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페이, 1분기 매출 전년比 530% 증가… "흑자기조 굳힐 것"
데일리페이가 올해 1분기 매출과 거래액을 대폭 성장시키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소상공인 금융 솔루션 데일리페이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9. 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일리페이는 지난해 9월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 흑자 기조를 이어 가고 있다. 거래액은 같은 기간 104. 9% 증가했다. 소상공인에게 공급한 성장 자금 지원 규모도 전년 동기 대비 74. 4% 늘었다. 데일리페이 성장을 견인한 건 공급망 금융 확장과 24시간 자금 유동화 사업이다. 특히 기존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서비스를 넘어 자사 몰 PG 선정산과 사업자 대상 구매 금융으로 사업을 확장, 고객군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성장세를 보였다. 소상공인이 야간이나 주말에도 비상 자금을 즉시 마련하도록 지원한 것도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데일리페이는 소상공인 대상 지원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여러 금융기관과 협업해 안정적인 금융 공급 체계를 갖췄다. 이를 기반으로 데일리페이는 소상공인 동반 성장 모델을 견고히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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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건 수사 담당 검사, 국조특위 증인 채택 후 극단적 시도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씨를 수사했던 검사가 극단적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주용 검사가 지난 10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증인으로 출석하라는 연락을 받은 후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검사는 지난 13일 건강상의 이유로 국조특위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검사는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조특위는 이날 대장동 수사 외압 의혹 청문회에 이 검사가 출석하지 않자,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이 검사는 2022~2023년 초까지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남씨 등 대장동 사건 일당을 수사한 바 있다. 한편 남씨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여러 차례 입장을 바꾼 바 있다. 남씨는 과거 재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취지의 진술을 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검찰 압박 탓에 검찰 수사 방향에 맞춰 진술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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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한우 선물까지"…중동 긴장 고조에 건설사, 수당 인상 등 지원 확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라 현지 직원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 사우디 현장 사무실이 이란 공습 여파로 일부 파손되는 등 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직원 안전 관리 강화와 함께 해외 수당 인상, 유급휴가 부여 등 처우 개선이 빨라지는 모습이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과 대우건설 등은 국가별 위험도에 따라 중동 현지 직원들의 해외 수당을 최상급지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 해외건설협회 등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은 이란을 포함한 중동 주요 9개국에서 220여 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가별로는 사우디아라비아 현장이 가장 많고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의 순이다. 휴전 협상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물론 레바논을 비롯한 인접국가까지 포화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 기업 피해도 발생했다. 이란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응해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친미 성향의 중동국을 미사일로 공격했고 이 과정에서 현대건설의 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현장 사무실이 공습 여파로 일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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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 'AI 큐브위성', 이란 공항 피해 포착…"항공기 4대 이상 파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기반 AI 분석 기술이 분쟁 지역 피해 상황을 포착하는 사례가 나오면서, 민간 위성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는 자사 AI 큐브위성 '블루본'으로 촬영한 위성영상을 통해 이란 테헤란 인근 메흐라바드 공항에서 최소 4대 이상의 항공기가 공습으로 파괴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텔레픽스의 위성데이터 분석 특화 AI 솔루션 '샛챗(SatCHAT)'이 활용됐다. 현장 접근이 어려운 분쟁 지역에서도 AI 기반 위성영상 분석을 통해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실효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텔레픽스가 지난 3일 촬영한 위성영상을 분석한 결과, 공항 특정 구역에서 항공기 기체 전면부와 날개 등 주요 구조물이 훼손되거나 소실된 형태가 확인됐다. 항공기 주변에는 화재 또는 연소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밀도 흑색 영역도 뚜렷하게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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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코첼라'에 엔터4사 합심…주가도 손잡고 ↑
국내 엔터테인먼트 4개사인 하이브·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나서면서 엔터 4개사의 주가가 상승했다. 16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엠은 전일대비 7% 가까이 뛰었고 하이브와 와이지엔터는 5%, JYP엔터는 3%대 각각 상승 마감했다. 이날 국내 엔터 4사가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절차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황지원 iM증권 선임연구원은 "정부차원에서 엔터사 자체를 지원해준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와 엔터 4사는 패노미논을 통해 페스티벌의 경제적 효과를 끌어내고 K컬쳐의 글로벌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엔터4개사는 이날 공동 입장문을 통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대중음악 분과와 4개사가 패노미논 이벤트 추진을 위해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노미논은 한국한 코첼라로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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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어딜가든 0원"…안양시 20일 장애인날 맞아 '착한수레' 무료
경기 안양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교통 약자 전용 특별 교통 수단 '착한수레'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의 날이 지닌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하루 동안은 이용 거리와 관계없이 요금이 전면 면제된다. 운행 범위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역을 포함한다. 시는 교통 약자의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며 전 차량을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무료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에 착한수레 이용 회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용 접수는 20일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나 전용 모바일 앱,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시는 총 42대의 착한수레를 운영하며 교통 약자의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무료 운행이 이동에 제약을 받는 분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교통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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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만에 직원 조회 2만번"…삼성 '개인정보 무단 수집' 직원 고소
삼성전자가 사내 보안 시스템을 악용해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무단 수집하고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소속 직원 A씨를 수사기관에 고소했다. 16일 관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사내 시스템 2곳을 통해 약 1시간 동안 2만회 이상 임직원 정보를 조회한 사실이 탐지됐다"며 "관계 법령에 따라 외부 수사기관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1시간 이내에 2만회가 넘는 조회가 이루어진 것은 일반적인 업무 수행 범위를 벗어났다는 게 회사의 판단이다. 자동 반복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사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의도적으로 확보했을 가능성이 크다. 수집된 정보에는 임직원의 이름과 소속 부서는 물론, 인트라넷 ID 등이 포함됐다. 비정상적인 접근 행위는 회사의 정보보호 감지 시스템에 의해 실시간으로 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부터 수집해 온 다수 직원의 개인정보를 사내 제3자에게 파일 형태로 전달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번 고소는 지난 10일 경찰 수사를 의뢰한 '노조 미가입자 명단 유포' 사건의 연장선상에서 발생해 더욱 큰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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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지금 사도 돈 번다?" 역대급 실적 기대...코스피, 전쟁 전으로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가 3일 연속 상승하며 6200선을 회복했다. 이제 전고점(6307. 27)까지 약 81포인트밖에 남지 않았다. 16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4. 66포인트(2. 21%) 오른 6226. 05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200대를 기록한 것은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종가 6244. 13) 이후 48일 만이다. 지난 2월26일 기록한 전고점 6307. 27까지 81. 22포인트 남았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체로 상승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 종가 대비 55. 57포인트(0. 80%) 상승한 7022. 95에 장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376. 93포인트(1. 59%) 상승한 2만4016. 02에 거래를 종료했다. 다만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2. 27포인트(0. 15%) 하락한 4만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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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김용만 회장..."구속되면 점주 피해" 선처 호소
검찰이 술에 취한 여성 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김용만 김가네 회장에 대해 징역형을 구형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오병희)는 16일 오전 준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김 회장 측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재판부는 이날 모든 변론을 종결했다. 검찰은 김 회장에 대해 징역 3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회장은 2023년 9월23일 새벽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여직원을 근처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김 회장은 이날 정장을 입고 마스크를 낀 채로 지팡이를 짚으며 법정에 들어섰다. 재판부 지시에 따라 마스크를 벗은 뒤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헤드셋을 착용했다. 김 회장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도 공소사실을 인정하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변호인은 양형 변론을 통해 "사건 발생 직후 피해자 측에 3억원을 지급해 합의가 됐었다"며 "김 회장이 배우자와 이혼 소송을 하는 과정에서 배우자의 고발로 다시 수사가 시작돼 기소까지 이어진 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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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완료…27일 접수 이상 無
경기 안성시가 정부가 시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준비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체감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차원의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시민들의 신청 편의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원금은 가구별 경제 상황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 대상인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약 9500명)에게는 55만원을 지급하고, 차상위와 한부모 대상자(약 1500명)에게는 45만원을 지원한다. 이어 2차 신청 대상자인 소득 하위 70%(약 13만명 추산)에게도 1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발 빠른 대응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사전 차단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시민들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담 창구와 안내 요원을 배치하며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시중 은행에서도 현장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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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베네핏, 산업부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선정…글로벌 확장 박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주관 '2026년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산업부의 스케일업 기술사업화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시장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마이베네핏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업체로 뽑혀 10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마이베네핏은 현재 일본·싱가포르·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바이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출을 시작한 상태다. 일본에서는 고령화 대응 솔루션으로, 태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로 현지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동남아시아 전역과 북미 시장으로도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금을 해외 수출 전용 소형화 모델 개발과 국가별 맞춤형 콘텐츠 구축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소형화 모델은 설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자사의 3D 센싱 기술을 유지해 해외 가정 및 소규모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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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뿐 아니라 시장에서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스타트업을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철수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상무는 한화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에이치, NH벤처투자를 거쳐 현재 삼천리인베스트먼트에서 벤처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2024 IBK혁신 삼천리뉴그린테크투자조합'의 대표펀드매니저로 활동하며, 에너지·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K-커머스, AI(인공지능) 융합 산업까지 폭넓게 보고 있다.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시장성과 실행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해왔으며, 최근에는 에너지, 기후테크 영역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타파스미디어, 아이아이컴바인드, 우듬지팜,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최근에는 에너지·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폐기물 재활용, 전력 인프라 등 기후테크에 주목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K-뷰티, K-푸드 등 해외 수출형 소비재 스타트업에도 관심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