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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6 인큐베이션 멤버십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돌봄경제 스타트업 나눔비타민이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6 인큐베이션 멤버십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나눔비타민이 단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플랫폼을 넘어, 복지 영역의 결제 및 거래 구조를 혁신적으로 재설계하는 핀테크(FinTech)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6 인큐베이션 멤버십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딥테크·바이오테크·ESG 분야의 핵심산업 기술 기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의 전주기 성장 지원을 받게 된 나눔비타민은 기존의 지원금 지급 중심 복지 구조를 데이터 기반 결제 관점으로 재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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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김동완, 또…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소신발언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6)이 개그우먼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풍자 콘텐츠를 언급하며 무너진 교권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 그간 김동완은 저출산 문제, 성매매 합법화, 방송가 섭외 관행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개인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구설에 올랐다. 지난 15일 김동완은 자신의 스레드에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콘텐츠는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모순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지도 모르겠다"고 적었다. 이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의 심기를 건드린 모양"이라며 해당 영상이 불러온 사회적 파장을 언급했다. 김동완은 현재의 교육 현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깊게 우려를 표했다. 그는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점점 더 위축돼 왔다"며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외려 밖으로 밀려난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동완은 결국 아이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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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美 자회사 '로킷아메리카' 나스닥 상장 추진"
인공지능(AI)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법인 로킷아메리카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로킷아메리카는 로킷헬스케어의 100% 자회사로,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고서(Form S-1)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거래 주관은 맥심 그룹(Maxim Group LLC)이 맡는다. 상장 후 종목 코드(티커)는 'RKAM'으로 정해졌다. 로킷헬스케어는 로킷아메리카의 나스닥 진출을 기점으로 현지 사업 지원 범위를 북남미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의료 시장인 미국 현지의 핵심 거점으로서 하버드 의대를 비롯한 의료·연구 기관들과 연구개발(R&D) 협력도 강화한다. 로킷헬스케어는 공시를 통해 △장기재생 플랫폼과 역노화 사업의 글로벌 확장 △종속회사(로킷아메리카) 성장 가속 △모회사(로킷헬스케어)의 시너지를 통한 그룹 기업 가치 제고 등을 상장 목적으로 꼽았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상장 추진은 로킷아메리카가 세계 최대 자본시장인 미국에서 독보적 기술력과 독립적인 경영 기반을 입증하는 과정"이라며 "조달된 자본을 바탕으로 장기 재생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고 인류의 생명 연장 난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로서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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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 신임 원장에 박금철 前 기재부 세제실장 선임
국제금융센터가 신임 원장으로 박금철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을 선임했다. 국제금융센터는 사원총회에서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박 전 실장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신임 원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와 기획재정부 등에서 근무하며 경제정책과 조세정책, 국가재정 운영, 장관 정책보좌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임 이코노미스트와 외교부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역임하며 국제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경험을 쌓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과 대외부문 조기경보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센터의 분석 역량을 높여 보다 전문적인 국제금융 분석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금융센터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원장의 취임식은 오는 20일 국제금융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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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를 '생산적금융'으로"…전용 포털 연 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전용 포털을 오픈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장 영업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질 개선에 나서는 차원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달 금융사 최초로 전 그룹사 임직원이 공유하는 생산적 금융 전용 포털 '생산적 금융 인사이트'를 구축했다. 그룹웨어 내 신설된 이 플랫폼은 정책 방향과 현장의 이해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목적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이 본부의 일부 소수만 아는 것이 아니라 모세혈관 같은 각 영업조직에 뿌리내리도록, 우리금융의 퍼스널 컬러(가장 어울리는 색)를 생산적 금융으로 바꾸는 체질개선 시도"라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있어 '퍼스트 무버'로서의 입지를 이어간단 방침이다. 먼저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로 총 8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 지원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지난 1월엔 우리은행이 생산적 금융의 개념과 여신 취급 가이드라인 등 실무 방향을 A4용지 80페이지 분량에 담은 '생산적 금융 가이드북'을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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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설 제때 수리 안하면 200만원 과태료…관리부실 막는다
전기차 충전시설 사업자가 고장난 충전시설을 제때 수리하지 않으면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전시설 정보의 전산망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도 50만~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 사업자의 관리 의무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시행규칙이 이달 중 입법예고 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국회를 통과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이 1년 유예를 거쳐 오는 11월 시행되면서 이와 관련한 구체적 사항들을 마련하기 위한 규정이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은 충전시설의 설치·이용정보를 전산망에 의무 등록하고 관리기준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에 입법예고되는 시행령·시행규칙은 위반시 과태료 기준과 구체적인 관리기준 등이 담긴다. 법 개정안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충전시설 고장 등으로 인한 사용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장이 발생한 경우 신속하게 수리할 의무가 생긴다. 기후부는 고장 등에 관한 조치명령을 내릴 경우 구체적인 조치사항을 명시해 사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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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년 된 폐광서 케이블 수백㎏ 훔쳐 판 석탄공사 전 직원들
118년 동안 운영된 후 폐광이 된 갱에 들어가 고압 케이블 수백㎏을 훔쳐 판 전직 대한석탄공사 직원들이 재판에 출석했다. 이들은 회식비를 마련하겠다는 이유에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지혜선)은 특수절도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 등 전직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계약직 직원 5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A씨 등은 2024년 11월 초부터 12월 말 사이 전남 화순광업소 폐광에 3~4차례 들어가 갱 안에 설치된 500㎏ 상당 탄광용 고압 케이블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화순광업소는 1905년 광업권 등록 후 118년 동안 석탄을 공급했던 광산이다. 정부의 석탄 생산량 한도 조정에 따라 화순광업소는 2023년 6월30일 폐광됐다. 해당 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던 A씨 등은 회식비를 마련하겠다며 케이블을 캐낸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서 피고인들은 "500㎏이 아니라 250㎏ 상당 고압 케이블을 절단해 외부 창고로 옮겼고, 이 가운데 100㎏ 상당만 임의 처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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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졌다…아이 셋만 있던 차량서 비극
미국에서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폰드 듀 락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26분쯤 2살 아이가 총에 맞았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응급 구조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아이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모가 깜빡 놓고 온 물건을 가지러 잠깐 집안에 들어간 사이 아이 셋만 타고 있던 차 안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차량은 집 앞 진입로에 주차돼 있었다. 4살 아이가 차량 중앙 콘솔에서 장전된 총기를 발견했고, 이 총이 발사되면서 2살 아이가 맞았다. 경찰은 피해 가족이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형사 처벌 여부는 수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총기를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안전하게 보관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피해 아동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지난 12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고 펀드 미'(GoFundMe)를 통해 유가족을 위한 모금이 시작되면서 사망한 아동이 크루 자라드닉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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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지인 찌르고 "안 아파?"…살인미수 40대 '집유' 이유는
함께 술 마시던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119에 신고한 4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서범욱)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40)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사회봉사 200시간과 알코올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8일 주거지에서 함께 술 마시던 지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당시 흉기에 복부를 찔린 B씨는 "미쳤어"라며 119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했고, A씨는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A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피해자는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은 범행 직후 제게 '아프니? 안 아파?'라고 물었다"며 "119 신고는 제가 직접 하기 어려워 피고인에게 요청해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살인은 미수에 그쳤더라도 죄책과 위험성이 크다"면서도 "피고인은 범행 직후 119에 신고해 구조를 요청했다. 무엇보다 합의한 피해자가 선처를 요구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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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엔 가정폭력, 아침엔 음주 질주…분리조치 무시하고 아내 위협한 50대
가정폭력으로 아내와 강제 분리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아내를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이천경찰서는 특수협박, 음주운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쯤 이천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아 아내 B씨를 향해 들이받을 듯 돌진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오전 12시 30분쯤 B씨는 A씨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이에 경찰이 A씨를 상대로 접근금지를 통보하는 등 임시조치 1·2호를 내리고 두 사람을 분리했다. 임시조치 1호는 피해자의 주거지 등으로부터 퇴거 및 격리, 2호는 피해자의 주거·직장 등 100m 이내 접근금지 등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A씨는 임시조치에 대한 사후 승인이 이뤄지기 전에 B씨와 살던 아파트로 돌아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과거에도 가정폭력으로 한 차례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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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들이 왔다가 대만 파인애플에 '심쿵'…평택시·타이난시 달콤한 동행
경기 평택시는 황웨이저(黃偉哲) 대만 타이난시장이 16일 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농특산물 교류 협력의 하나로 대만산 파인애플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5일 두 도시가 체결한 '농특산물 교류 업무협약'을 이행하고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황웨이저 시장과 타이난시 대표단은 이날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된 '평택꽃나들이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만났다. 대표단은 행사장 내에 타이난시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파인애플 시식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메인 무대에서는 황웨이저 시장이 직접 파인애플 커팅 시연을 선보이고 대만 파인애플의 우수성을 홍보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정장선 시장은 "봄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축제장에서 타이난의 최고급 파인애플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양 도시가 농업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끈끈한 상생과 우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 황웨이저 시장 일행은 관내 동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미래 세대와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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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전 총장 "윤 전 대통령 만나거나 연락 안해…대장동 외압 없어"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총장으로 취임한 이후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단 한 차례도 만나거나 통화·문자·메신저를 한 적이 없다"며 대장동·대북송금 수사 관련 외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이 전 총장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대장동 수사나 대북송금 수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타깃으로 한 기획 조작 수사였나"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 전 총장은 "이 사건은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돼 저희한테 넘어온 잔여 사건이지 새로이 수사를 시작한 게 아니다"라고도 강조했다. 이어 "텔레그램은 깔 줄도 모른다"며 "안 믿으실지 모르지만 재임 중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만난 적도 없고 퇴임하고도 만난 적이 없다"고도 밝혔다. 이 전 총장은 "저희(검찰)가 무슨 말만 하면 내란 세력이라고 하지만 저희도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는 단호히 반대하고 잘못됐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총장은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선 "항소 포기로 대장동 일장은 형량도 올라가지 않고 범죄수익도 박탈되지 않았다"며 "이만큼 대장동 일당에게 이익을 주는 게 어디 있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