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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DS투자증권
◆DS투자증권 <승진> ▷전무 △재무관리실장 서하나 ▷상무 △Equity Market본부 이신영 ▷이사 △법무팀 김광호 ▷부장 △주식운용본부 구형준 △주식운용본부 이상욱 ▷차장 △FI금융본부 김예준 △헤지펀드본부 손형철 △헤지펀드본부 김병화 ▷과장 △Equity Market본부 이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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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욱 대신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대신증권이 진승욱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 대표는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박태동 iM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진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다"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증권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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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애 건강 여정 연결"…케어랩스·굿닥, 아마존·삼성 출신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C레벨을 영입하며 핵심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아마존·토스뱅크 출신 김지웅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영입했다. 병원예약·비대면진료 자회사 굿닥에는 쿠팡·삼성전자 출신 이원희 CTO(최고기술책임자)가 합류했다. 김지웅 CSO는 △MBC △아마존 △SK텔레콤 △토스뱅크 등 국내외 주요 기업에서 약 20년간 사업전략 및 신사업 업무를 수행해온 전략 전문가다.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사업 기획과 성장 전략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신사업 발굴을 총괄한다. 이원희 CTO는 쿠팡·삼성전자·삼성SDS 등 국내 주요 IT 기업에서 약 18년간 대규모 플랫폼 및 서버 시스템 개발·운영 경험을 쌓아온 기술 전문가다. 이 CTO는 굿닥의 플랫폼 아키텍처 고도화와 서비스 안정성 강화, 개발 생산성 향상 등을 중심으로 기술 조직 운영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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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 정지'...선수 징계는 보류
야구 대회 중 '스타벅스'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이날 '제 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배재고에 대해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징계는 당장 내일(2일) 청룡기 2회전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배재고는 1회전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이겼지만 순천효천고등학교와의 2회전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다. 다만 배재고 팀 징계와는 별도로 배재고 선수들과 지도자에 대한 징계는 보류됐다. 이에 대해 KBSA는 "팀에 대한 징계와는 별도로 지도자, 선수에 대한 징계는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출전 제한 기간 중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 대상자를 특정한 뒤, 공정위를 다시 개최해 심의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는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등학교와 광주제일고등학교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당시 경기 영상을 보면 배재고가 6-2로 점수 차를 벌리며 앞서가던 8회초 도중 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들이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라고 반복해 외쳤고 논란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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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이름도 잊는다..."기억 조금 없어져" 여에스더 28번 받은 '이 치료'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인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전신마취를 28번이나 시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가 전신마취한 이유는 다름 아닌 '전기경련치료(ECT·Electroconvulsive therapy)'를 받기 위해서였다고. 과연 전기경련치료는 무엇이고, 누가 언제 받아야 할까. 전날(지난달 30일) 방영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여에스더의 남편이자 의학박사인 홍혜걸은 "(아내가) 전신마취를 28번 했다. 치료할 때마다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기경련치료다. 마취하지 않으면 팔다리에 힘을 줘서 뼈가 부러지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전신마취를 한다"고 말했다. 전기경련치료는 약을 쓰지 않는 정신질환 치료법 중 하나로, 소량의 전기량을 이용해 뇌를 자극하는 방식이다. 1938년에 임상에 도입될 정도로 역사가 깊고 효과가 잘 알려진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은 환자에게 마취유도제·근육이완제를 투여해 전신마취를 유도한 상태에서 두피에 전극을 붙인 후 전기 자극을 줘 1회에 30~50초간 인위적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 방식인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신경전달 물질의 변화가 일어나 정신과적 증상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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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상장지수펀드)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ETF의 수익률을 뛰어넘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로 줄었던 반도체 ETF 유입 자금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38. 59%로 국내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중 가장 높았다. 이어 △'SOL 반도체전공정'(37. 40%)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23.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12. 73%)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8. 63%) △'SOL AI반도체소부장'(7. 43%) 순이다. 수익률 상위 ETF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비중이 높다.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의 구성종목 중 비중 1위 종목은 브이엠(비중 17. 6%)이다. 이어 피에스케이(13. 5%), 테스(11. 9%)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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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회부터 4회까지 연속으로 1등급을 달성해 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 치료의 거점 병원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적정성평가는 2025년 1∼6월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종합병원 이상 8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90점을 받아 전체 병원 평균 89. 87점보다 높았다. 특히 △신생아 세부 분과 전담전문의 비율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등 주요 평가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고위험 신생아를 전담하는 신생아 세부 분과 전담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는 진료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은 "4회 연속 1등급의 영예는 밤낮없이 아기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모든 의료진의 노력 덕분"이라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최상의 의료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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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에 '개껌' 던진 남성, 처벌 가능?…과거 '상추 투척' 사건 보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홍명보호가 이른 귀국길에 오른 가운데 분노한 한 축구팬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을 향해 개껌을 던졌다.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면서 처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 회장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런데 홍명보 전 감독 등 대표팀 일행보다 늦게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정 회장을 향해 한 축구팬이 개껌을 던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개껌을 던진 남성 A씨는 현장에서 경찰의 제지를 받았으며 "정 회장에게 던진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길바닥을 향해 던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건 다음 날인 1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자신을 개껌을 던진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작성자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과거 국가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로 활동했던 평범한 직장인이라며 "항의 구호를 외치기 위해 공항에 갔다"고 밝혔다. 개껌을 준비한 이유에 대해서는 "야근을 마치고 공항으로 가는 길에 마트에서 개껌이 보여 샀다"며 "달걀이나 밀가루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던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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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월 33만8313대 판매…전년 동월 대비 5.9%↓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글로벌 판매가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줄어 전년 동월 대비 5. 9% 감소했다. 현대차는 2026년 6월 국내 5만8232대, 해외 28만8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3만831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국내 판매는 6. 2%, 해외 판매는 5. 8% 각각 감소했다. 국내 시장에서 세단은 그랜저 1만62대, 쏘나타 5102대, 아반떼 4316대 등 총 2만253대가 팔렸다. RV(레저용차량)는 팰리세이드 4211대, 싼타페 4068대, 투싼 3285대 등 총 2만720대 판매됐다. 국내 소형 상용 차량 판매 현황을 보면 포터 3828대, 스타리아 3035대로 총 6948대를 기록했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75대가 팔렸다. 국내에서 제네시스는 총 7936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G80 2944대 △GV70 2428대 △GV80 1840대 등이 판매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보다 5. 8% 감소한 28만81대를 판매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도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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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파' 서영교의 법사위, 1호 법안은 보완수사권 폐지?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검찰개혁 강경파로 분류되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서 위원장을 앞세워 입법 처리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라 법사위에서 여야의 갈등은 후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즉각 나설 것이라고 공언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 위원장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법사위원장은 국민이 주신 의석 배분과 지금 해야 할 역사적 임무에 따라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후반기 개혁법안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이다. 서 위원장은 "여야와 다른 정당의 목소리도 잘 들으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법사위를 운영하겠다"면서도 국민의힘의 법사위원장 요구는 "생떼"라고 일축했다. 서 위원장은 법사위 내 대표적인 검찰개혁 강경파로 꼽힌다. '연어 술파티 의혹' '조희대 대법원장 4인 회동설' 등을 주장하며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앞장서왔다. 이때문에 서 위원장이 법사위를 열고 가장 먼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부터 처리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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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연령 '30세→35세' 상향…오늘부터 시행
30세까지만 가능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35세에도 갈 수 있게 됐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이날부터 한국 국민 대상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만 30세에서 만 35세로 확대한다. 우리 정부는 호주 측에 한국·호주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 확대를 지속해서 제안했다. 호주 측은 우리 측 제안을 수용해 참여 연령 기준을 완화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국가별로 신청 나이 제한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만 18세 이상부터 만 30세까지 신청할 수 있고, 국가 협정에 따라 만 35세까지 확장된 국가도 존재한다. 호주는 1995년 한국이 최초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양해각서를 체결한 국가이다. 연간 우리 국민 워킹홀리데이 참여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다. 이번 호주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 확대를 계기로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 기회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앞으로 청년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다른 국가들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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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여권에 트럼프 얼굴 떡하니..."왕을 꿈꾸는 자" 비판
국가적 기념일인 미국 건국(독립) 250주년을 앞두고 건국보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잇따른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 얼굴과 이름을 새긴 기념물이 제작되거나 각종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를 강조한 연설이 부각되면서다. ━"미국 리더십 보여주는 기념 여권" vs "왕이 되고 싶은 사람 왜 기념"━1일 외신을 종합하면 건국 250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와 서명을 새긴 기념 여권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직접 여권 이미지를 올리며 "'환영합니다, 그러나 똑바로 행동하세요'라고 적힌 미국의 새 여권"라고 썼다. 백악관도 SNS X에 '애국자 여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권 이미지를 공개했다. 독립선언문을 배경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주먹을 쥔 채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을 앞세운 여권은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 국무부 전시관에서도 공개됐다. 국무부는 USA투데이에 "미국인들이 세계를 여행하며 자랑스럽게 휴대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미국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한정판 기념 여권"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