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이 진승욱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 대표는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박태동 iM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진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다"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증권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