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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1기 미주 글로벌 CEO 과정 수료식...수료생 20명 배출
개교 120주년을 맞은 삼육대학교가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팜스 리조트에서 '제1기 미주 삼육 GCEO 졸업식 및 졸업예배'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주 삼육 글로벌 CEO 과정'은 삼육대가 주최하고 미주 재림교인 경영인 네트워크 GKABA가 주관, 삼육대 미주총동문회가 후원한다.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북미 한인 경영자 및 전문직 리더의 전략적 통찰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됐다. 이날 행사에 제해종 삼육대 총장,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임미호 재림교회 북미주교회협회장, 오충환 미주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과정은 지난달 16일 시작해 4주간 주 3회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커리큘럼은 △글로벌 전략 △AI 경영혁신 △리더십 △인문학적 의사결정 △조직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강사로는 김성익 전 총장, 김용선 전 부총장, 서경현 부총장, 최성욱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등 삼육대 전현직 총장 및 부총장급 인사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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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구두동의 의결…청년최고위원은 부결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반면 최고위원 가운데 청년최고위원 1명을 분리 선출하는 안건은 부결됐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결선투표 실시 방법으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할 수 있음을 당규에 명문화했다"며 "관련 개정의 건은 오늘 의결이 됐다"고 밝혔다. 최고위를 통과한 해당 안건은 이날 오후 4시 열리는 당무위원회에서 다시 다뤄진다. 다만 친청(정청래 전 대표)계 최고위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해당 안건은 구두 동의로 의결됐다. 강 수석대변인은 "당규 개정의 건은 표결하지 않았다"면서도 "최고위원 한 분 한 분씩 말씀이 있었고, 향후 전당대회를 한 달 정도 남겨둔 만큼 당과 국민을 위해서 (선호투표제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했다. 다만 청년최고위원 분리 선출은 통과되지 못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의 1명을 청년 최고위원 몫으로 분리 선출하고자 했지만 부결됐다"며 "타임라인상 아직 지장은 없고 다시 전당대회준비위원회로 회부돼서 재논의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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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호르무즈 내 유조선 2척, 이란 미사일에 피격...9명 사상"
오만 영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아랍에미리트(UAE) 유조선 2척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14일(현지시간) UAE 국방부가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UAE 국방부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UAE 유조선 2척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도인 선원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4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유조선 '몸바사' 호와 '알 바히야' 호는 오만 영해 내 해협의 남쪽 항로에 있을 때 이란의 표적이 됐다"며 "사망한 선원은 몸바사 호에 탑승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부상자 중 6명은 인도 국적, 2명은 우크라이나 국적으로 확인됐다. 유조선 2척은 이란의 공격으로 화재 발생 등 물적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UAE 국방부는 이번 사건을 "(이란의) 노골적인 공격"이라고 규탄했다. 이어 "UAE는 이번 긴장 고조 행위에 대응할 수 있는 완전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며 "UAE는 어떤 위협에도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다. 국가의 안보와 안정을 훼손하려는 모든 시도에 단호히 대응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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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방송·유튜브 공백 없다
개그우먼 이수지(41)가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수지는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의료진의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이후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당사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차나 활동 중단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수지가 출연 중인 SBS '아니 근데 진짜!'는 이미 녹화를 마친 분량이 확보돼있어 하차 없이 방송이 이어진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역시 공백 없이 영상을 공개한다. 한편 이수지는 2008년 S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 'SNL 코리아', '직장인들', '자매다방'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와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2년 연속 여자 예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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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 오픈…1783가구 분양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10-10번지에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0~12일 진행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 인접해 있다. 병점역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1호선 동탄역 연장, 복합환승센터 사업 등이 계획돼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오산화성고속도로, 오산용인고속도로(계획),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2026년 개통 예정)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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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글로벌본드 20억 발행…사상 최저 가산금리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상 최저 가산금리로 외화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수은은 13일 2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와 5년 만기로 각각 절반씩 나눠 발행됐다. 3년물 금리는 미국채 3년물 금리에 18bp(1bp=0. 01%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5년물 금리는 미국채 5년물 금리에 21bp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했다. 이번 가산금리는 한국물 발행 사상 역대 최저 수준이다. 이중 5년물의 경우, 수은이 지난해 9월 달성한 기존 한국 5년물 최저치 기록(+26bp)에서 5bps 축소한 것이다. 수은은 이번 성과가 금리 경쟁력을 제고할 뿐 아니라 하반기 후속 한국물의 외화 조달비용을 감축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은 이번 채권 발행과정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AI 3대 강국 도약' 등 우리나라 경제 성장 전략과 수은 정책금융 방향을 적극 설명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조달 계획을 투자자 앞 공시하는 등 투자자와의 소통도 강화했다. 최근 역외 투자 수요가 높은 중화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중국어로만 진행하는 지역별 맞춤형 투자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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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정자원 혁신 ISP 수립 사업' 우협 선정…공공 AI 인프라 혁신하겠다
KT가 국가 공공 AI 인프라 혁신을 위한 설계 작업에 착수한다. KT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운영 중인 공공 정보시스템의 재배치 기준을 세우고 향후 데이터센터 운영, 민간 클라우드 활용 등 국가 정보자원 관리체계의 혁신 방향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KT는 단순 정보시스템 이전 계획을 넘어 민간 클라우드 활용 기준과 데이터센터 운영 방향, 재해복구(DR) 체계 등을 종합 검토해 향후 국가 정보자원 인프라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KT는 내년 3월까지 국가망보안체계(N2SF) 등급, 시스템 중요도 등을 종합 고려해 △대전 본원에서 운영 중인 693개 정보시스템의 재배치 기준·단계별 이전 로드맵 수립 △공공 데이터센터 운영 대안 마련 △민간 클라우드 활용 확대에 따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역할 재정립 등 3대 핵심 과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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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텍, 학부생 창업 아이템 각종 공모서 선정 쾌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하'켄텍')가 올해 전국 및 지역 단위 창업지원사업에서 잇따라 선정되면서 창업교육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14일 켄텍에 따르면 전남도가 주관한 '2026년 대학생 벤처창업원정대' 최종 20개 팀에 학부 3개 팀이 선정됐다. 대학생 벤처 창업원정대는 대학생 창업팀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팀은 팀당 1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는다.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창업 활동을 수행한다. 지역 창업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전남광주 지역 대표 청년 창업지원사업인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에는 켄텍 학생 3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2년간 매월 100만원씩 총 24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창업교육, 전담 멘토링,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지원을 받게 된다. 중기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전 국민 대상 창업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창업'에서도 3개 팀이 예선을 통과해 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켄텍이 이런 성과를 낸 데에는 김경 교수가 지도하는' 창업교과목'이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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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단, 국제 청소년 물리 토너먼트에서도 '금빛 물결'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제39회 국제 청소년 물리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단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5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9회 국제 청소년 물리 토너먼트에서 종합 2위로 결승전에 진출, 최종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 청소년 물리 토너먼트는 국가별 팀 단위로 진행되는 물리 토론대회다. 이론과 실험을 병행해 탐구할 수 있는 물리학 연구 주제 17개가 출제된다.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직위원회에서 본선 개최 1년 전 미리 공개한다. 이번 토너먼트에는 총 35개국 175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주장 김동하(민족사관고3) 학생과 김승현(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제주12), 김한서(경기과학고3), 원재현(민족사관고3), 최시우(경기과학고3) 학생 총 5명이 팀을 이뤄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은 토너먼트에서 △공중에 던진 물체가 갑자기 회전축을 바꾸는 현상(Tennis Racket Theorem) △액체 속으로 가라앉는 동전이 낙엽처럼 흔들리며 떨어지는 움직임(Autumn Coin) △서로 닿지 않는 자석만으로 운동이 전달되는 자기식 뉴턴의 요람(Magnetic Newton's Cradle) 등 총 5개 발표 연구 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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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단, 국제물리올림피아드 전원 금메달 '쾌거'…종합 1위도 배출
한국대표단이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전원 금메달을 획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콜롬비아 부카라만가에서 열린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5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91개국 381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김무연(서울과학고 3), 오주하(서울과학고 3), 이권헌(서울과학고 3), 이승준(서울과학고 3), 정민권(서울과학고 3) 학생이 대표단으로 출전해 전원 금메달을 석권했다. 특히 오주하 학생은 탁월한 성적을 받아 대회 참가자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는 이론 시험과 실험 시험이 각각 5시간씩 진행됐다. 이론 3문제, 실험 1문제가 출제돼 5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올해 이론 시험에서는 △자성체를 이용한 저온 냉각의 원리 △빛의 집광과 태양열 조리기의 원리 △수문·전자-양전자·오존 분해에 대한 역학 문제가 출제됐다. 실험 시험에서는 △증기압 및 열전도 측정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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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독파모 컨소시엄 확대…SK AX·테크노매트릭스 합류
SK텔레콤이 정부의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SK AX와 테크노매트릭스를 새롭게 합류시키며 산업 AI 확산 역량 강화에 나섰다. AI 모델 개발을 넘어 제조와 금융, 공공 등 산업 현장에 독자 AI를 적용하기 위한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컨소시엄 '정예팀'에 SK AX와 테크노매트릭스를 신규 참여사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SK AX는 제조, 통신·미디어, 반도체,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X(AI 전환) 사업을 수행해온 기업이다. 정예팀에서는 B2B(기업간거래) AI 전환 사례 발굴과 실증, 산업 확산 체계 구축 등을 담당한다. 자체 AI 플랫폼인 'A. X(에이닷엑스)'를 기반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과 보고서 작성, AI 에이전트 구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테크노매트릭스는 AI·ML·FM-Ops(AI·머신러닝·파운데이션 모델 운영) 전문 기업이다. 제조와 금융, IT 분야에서 AI 모델 운영 최적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 AI 모델이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고도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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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XIS 2026 참가…AICC 기술·방향성 공개
LG유플러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 AX 컨퍼런스에 참가해 AICC(AI컨택센터) 기술력과 사업 방향성을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최하는 'AXIS 2026'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AICC 기술·서비스를 소개한다고 14일 밝혔다. AXIS 2026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상담 에이전트 생성·검증, 상담사 지원, 사후 품질 관리, 서비스 개선 등 전 과정을 AI로 연결한 AICC 솔루션을 선보인다. 먼저 AI 오케스트레이션 엔진(AOE)은 발화·맥락을 분석해 적합한 에이전트와 연계하고 상담 과정에 맞춰 지식·기능을 제공한다. 에이전틱 AI 상담봇은 복잡한 문의를 이해하고 조회·판단·실행·안내 등을 대신 해준다. 예를 들어 "8월1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 가려고 한다"고 말하면, AI가 로밍 이용 의도와 여행 정보를 파악하고 적합한 상품을 추천해 가입 절차를 진행한다. 처리결과도 안내된다. 생성·검증도 자동이다. '텍스트 투 에이전트'(Text to Agent)는 운영자가 상담 업무·요구사항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상담 시나리오와 업무 절차, 필요한 API를 연계해 상담 에이전트를 생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