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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마케팅 데이터, 그 사이를 이어준 이커머스 전문가의 노하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때 광고·마케팅 비용은 '깜깜이'였다. 많은 비용을 들여도 매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추적하는 게 어렵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게 '퍼포먼스 마케팅'이다. 온라인 플랫폼에 디지털 광고를 낸 뒤 '몇 명이 광고를 보고 클릭해 결제까지 이어졌는지' 전 과정을 따라간다. 수많은 AI 도구들은 광고 집행의 모든 과정에서 숫자를 측정하고 그래프로 보여주는 데까지 발전했다. 다만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행동'을 알려주는 건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강성주 라이트에이아이 대표는 "범용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보고 정밀한 후속 마케팅 제안을 내놓기 위해선 '현장 지식의 벽'을 넘어야 한다"며 "이커머스와 마케팅 업계에서 쌓은 경험, '짬바'가 이들을 이어주는 중간 매개체가 됐다"고 전했다. ━"박스 하나 접을 때도 따지는 원가…광고는 왜 안 따지나"━강 대표는 마켓컬리·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등 주요 이커머스 스타트업을 거치며 수많은 비용 집행 과정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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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동전쟁 피해기업 등에 5500억원 추가 유동성 공급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장기화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 등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20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가 공급할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원, 재창업자금 500억원이다. 우선 중기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 강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를 신설한다. 이 경영애로 사유에는 중동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중소기업 등이 해당한다. 일례로 1회용 주사기, 어망·부표 등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포함된다. 특히 중기부는 신설된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선 우량기업 기준(자본 200억원 또는 자산 700억원 초과기업 등에 대해 지원제한), 경영애로 규모 요건(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을 적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시신청·접수를 통해 신속히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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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면 6만원 날아간다...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경찰이 '우회전 일시 정지 의무 위반 차량'에 대해 두 달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제도 시행 2년이 흘렀으나 현장 혼선이 여전한 데 따른 조처다. 경찰은 20일부터 오는 6월19일까지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사례 집중 단속을 벌인다. 단속은 교차로 등 우회전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우회전하려는 운전자는 전방 차량 신호등이 빨간색일 때 차량 진행 방향의 정지선·횡단보도·교차로 앞에서 일시 정지해야 한다. 또 우회전 후 만나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하는 경우에도 일시 정지해야 한다. 일시 정지 의무를 어길 경우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문제는 아직 현장에서 규정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운전자가 많다는 점이다. 경찰은 "일시 정지하지 않거나 일시 정지 의무를 지키는 앞차에 경적을 울리는 등 운전자 간 마찰과 법규 오인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이런 혼선은 결국 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경찰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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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바람을 심는다고?.."한국 해상풍력 상업화 단계 진입"
15년 전 한국 해상풍력의 싹을 틔우던 현장에 있던 인물이 세계적 해상풍력 개발사 오스테드의 한국 수장으로 돌아왔다. 지난 15일 만난 유태승 오스테드 코리아 대표가 주인공이다.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선임연구원(2010~2011년)으로 국가 풍력에너지 계획을 총괄했다. 이후 대림산업(현 DL 이앤씨)에서 해상풍력사업 담당과 코펜파겐오스쇼어파트너스(COP) 코리아 공동대표 등을 맡았으며 지난 2월 오스테드코리아 대표로 취임했다. 2010년에 '서남해 2. 5기가와트(GW) 해상풍력 종합추진계획'에 참여했으며 십수년간 다양한 민간 현장 경험까지 갖춘 국내 해상풍력계의 산증인이다. ━한국 해상풍력, 실증 넘어 상업화로━유 대표는 현재의 한국 해상풍력이 '도약의 임계점'에 서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과거와 비교해 국내 해상풍력의 가장 큰 변화로 "정책과 시장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특히 올해 3월 시행된 '해상풍력 특별법'을 통해 계획 입지와 인허가 간소화의 기틀이 마련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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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본 날 "계약 하시죠" 이유 있었네…하루 만에 1000만원 뛴 전세
#서울 성북구 길음래미안1차(1125가구) 전용 59㎡ 전세는 지난 15일 6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전날 6억2000만원의 신고가를 하루 만에 넘어선 것이다. 이달 3일 5억2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2주도 채 되지 않아 전셋값이 1억원 이상 뛰었다. 19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1만5389건으로 1년 전(2만8139건)보다 45. 4% 감소했다.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전세 매물이 줄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실거주 의무가 강화된 데다 입주 물량 부족,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증가, 대출 규제 등이 겹치며 전세 매물이 급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세 매물이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성북구다. 성북구의 전세 아파트 매물은 1년 전 1191건에서 이날 136건으로 88. 6% 급감했다. 이어 중랑구(-85. 4%), 노원구(-83. 8%), 관악구(-81. 8%), 금천구(-80. 6%) 등 외곽 지역의 감소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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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퇴직자 뽑으려 맞춤 공고…경력 미달까지 뽑은 도공서비스
국토교통부가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부정 채용 사실을 적발하고 담당자 문책, 채용 취소 등의 조치에 나섰다. 도로공사서비스는 모회사인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를 뽑기 위해 맞춤형 취업공고를 내는가 하면 채용 조건을 무시하고 자격 미달 지원자를 경력직으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부는 최근 도로공사서비스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를 통보했다. 도로공사서비스는 재정고속도로 통행료 수납과 콜센터 상담, 교통방송 등을 담당하는 도로공사 자회사다. 국토부는 영업센터장을 비롯한 경력직 채용과정에 심각한 비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다. 이는 지난해 권익위원회 부패신고사건을 국토부에 이첩한 것으로, 영업센터장 자리는 도로공사 퇴직자들이 정년 연장을 위한 낙하산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각종 전관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인 감사 결과를 보면 도로공사서비스는 도로공사 출신 응시자들에게만 채용 정보를 사전에 제공했다. 면접평가위원에게는 서류전형 결과표를 건네 이들이 도로공사 출신인 것을 사전에 파악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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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연우진 "술·담배·욕해도 괜찮아"…극단적인 이상형 고백
배우 연우진(42)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연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우진은 이상형에 대해 "주파수가 맞는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엉뚱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목소리 톤이 맞았으면 좋겠다"며 "저보다 말이 많거나 (목소리 톤이) 너무 높거나 강하면 힘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때 MC 서장훈은 "외형은 100% 이상형이지만, 술, 담배, 욕, 사치 등을 모두 하는 대신 목소리 톤이 낮고 조신하고 차분한 사람과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고 검소하지만 목소리 톤이 높은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욕도 조신하게 하고 담배도 조신하게 피우는 사람 혹은 만나자마자 텐션 올라가고 귀청 떨어지고 사람들 있는데도 표현 다 하는 사람"이라고 거들었다. 연우진은 캔에 꽂힌 빨대를 들고 담배를 피우는 시늉을 하며 톤이 낮은 사람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그게 진짜 중요하구나"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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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 해줘" 콜라 쏟더니 난동...계산대 뒤엎고 여직원 때렸다
탄산음료 리필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난동 부린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돼 논란이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맘스터치에서 다 엎어버리는 진상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국내 한 맘스터치 매장에서 여성 손님이 계산대를 뒤엎고 여직원 얼굴을 폭행하는 영상이 첨부됐다. 해당 영상이 화제를 모으자 당시 현장에 있었던 남성 직원이 직접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제가 영상 속의 남성 직원"이라며 "지난해 10월에 있었던 일인데, 왜 지금에서야 뜨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성 손님이 주문할 때부터 반말을 쓰며 화가 나 있었다"며 "손님이 세트 메뉴 주문 후 음료를 먼저 받아 갔고, 테이블에서 음료를 고의로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필을 거절하자 (손님이) 영상 모습대로 난동을 부린 것"이라며 "당시 문제의 여성이 도망갈까 봐 문을 잠그러 간 사이 여직원이 해코지당했는데, 중간에서 그걸 못 막은 게 제일 후회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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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랠리, 운명이 달렸다…테슬라·인텔·IBM 실적 발표[이번주 美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곧 종전 합의에 이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며 미국 증시가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이번주에는 서학개미들의 최애주 중 하나인 테슬라를 비롯해 반도체와 에너지, 방산 분야 다양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진다. 오는 21일로 예정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지명자의 상원 은행위원회 인사청문회도 주목된다. 지난주 나스닥지수는 6. 8% 급등했다. S&P500지수도 4. 5% 상승했고 다우존스지수는 3. 2% 올랐다. 특히 지난 17일(현지시간) 이란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한다고 밝히면서 S&P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7100선을 넘어섰고 나스닥지수는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992년 이후 최장기 랠리를 이어갔다. 이같은 빠른 상황 변화로 미국 증시가 지난 10월30일에 이미 바닥을 치고 상승세를 계속할 것이란 낙관론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3월30일 이후 S&P500지수는 12. 3%, 나스닥지수는 17. 7% 급등했다. 미즈호 증권의 대니얼 오리건은 "(미국과 이란이 실제 종전 합의에 이를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또 이전에도 속임수 랠리를 겪은 적이 있지만, 현재 시장은 분명히 최악은 지나갔다고 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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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매기 강 감독 "딸 루미, 도시락으로 떡국, 김치 싸달라고"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이 딸 루미 양의 한식 사랑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매기 강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매기 강은 "요리를 즐긴다"며 자신 있는 요리로 "육개장도 하고 김치도 담근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배추김치도 하고 깍두기도 한다"며 "직접 담근 게 더 맛있고 오래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기 강 냉장고엔 '떡국 떡'이 있었고, 매기 강은 "저는 떡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딸 루미는 떡을 너무 좋아해서 떡국을 도시락으로도 싸간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는 (딸이) 김치를 싸달라고 하더라. '김치 냄새나는데 싸가면 안 되지 않냐'고 했더니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가져가고 싶다'고 말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어렸을 때는 절대 김치를 못 가지고 갔다. 창피하지 않나, 냄새나고. 그런데 딸은 'I don't care'(상관없어)라고 하더라. 다 먹고 왔다"며 딸의 한식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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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빠진 재창업 활성화 대책…"지원금 노린 '무늬만 창업' 양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동종업종 재창업 불인정 기간을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정책자금이나 보조금을 노린 '무늬만 창업'을 양산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개정안에 따르면 폐업한 지 1년이 지날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도 동종 업계에서 재창업해 창업기업에 제공되는 혜택을 또 다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기부가 시행령 개정 근거로 밝힌 '경험 기반 창업자의 재도전 확산'을 위한 제도는 이미 존재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난해 6월부터 시행 중인 성실경영 심층평가(창업인정트랙)'다. 이 트랙은 통과하면 동종 재창업을 해도 창업 기간 불인정 규제에서 자유롭다. 해당 트랙에서는 창업자가 기존 사업체를 운영할 때 법령 위반이 없었는지를 따져 1차 대상자를 걸러낸다. 이후 전문가 심사위원회에서 실패 원인 분석,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또는 신기술 도입 여부 등 기술·사업성을 심층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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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1984년 전두환 선언한 "노인 무료"…40년 넘게 못 푼 고차방정식
"출퇴근 시간에 놀러가거나 마실 갈 어르신들의 대중교통 무료 이용을 제한하는 것을 연구를 한번 해보라. "(3월 24일 국무회의 중 이재명 대통령) "어르신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 "(4월 3일 대한노인회 간담회 중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지하철 무임수송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 시간대 노인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뒤, 정치권은 곧바로 '노인 혐오'와 '복지 후퇴' 사이에서 소란을 벌였다. 하지만 논쟁의 본질은 감정이 아니다. 1984년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시로 도입된 제도가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유지될 수 있느냐다. 지하철 할인승차는 1980년 만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하철 요금 50%를 할인해 주면서 도입됐다. 이후 1984년 5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100% 요금을 면제해 주는 방식으로 제도가 바뀌었다. 노인복지법에 따라 65세 이상이면 돈이 많든 적든 지하철을 무료로 탈 수 있게 된 것이다. 당시 평균수명은 지금보다 훨씬 짧았고, 노인 인구 비중도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