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가 최근 다시 만난 공유를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50회에서는 윤은혜가 '커피프린스 1호점'(이하 '커프') 촬영 비화를 전했다.
이날 윤은혜는 '커프' 촬영 당시 갈비탕, 짜장면 먹는 신을 전부 실제로 소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탓에 갈비탕 4그릇, 자장면 7그릇을 먹었다고 전했다.
윤은혜는 "공유 오빠가 뭐라고 했냐면, 처음에는 정말 말랐었는데 촬영 중반 후반을 가며 먹는 신 때문에 애가 점점 여자가 되더란다. 선이 여자 선이 된 거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윤은혜는 얼마전 방송한 '청춘다큐 다시, 스물'에서 만난 공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은혜는 "얼마전 다큐 특집이 방송돼 정말 오랜만에 공유 오빠를 만났다. 여전히 정말 잘생기시도 멋있더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은 2007년 방영한 드라마로 공유, 윤은혜를 비롯해 이선균, 채정안, 김동욱, 김재욱, 김창완 등이 출연했다. 최고 시청률 27.8%를 달성하며 방영 당시 각종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