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가 과거 무대에서 춤을 추다가 바지가 찢어진 사건을 떠올렸다.
8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0회에서는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노윤호의 출연에 반가운 이요원은 "무대에서 바지도 막 찢어지지 않았느냐"며 유노윤호의 과거를 소환했다.

당시 영상을 본 은지원은 "아예 다 터져버렸네"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유노윤호는 "진짜 진심으로 (무대를) 하면 '누군가는 상체 위주로 봐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나는 거기만 보이는데"라며 유노윤호를 놀렸다.
유노윤호는 "무대에서 그런 건 개의치 않는다"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