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만 보이는데" 유노윤호, 바지 찢어져 속옷 노출 과거 소환

"거기만 보이는데" 유노윤호, 바지 찢어져 속옷 노출 과거 소환

김유진 기자
2025.11.09 01:36
유노윤호가 바지가 찢어진 사건을 떠올렸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유노윤호가 바지가 찢어진 사건을 떠올렸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유노윤호가 과거 무대에서 춤을 추다가 바지가 찢어진 사건을 떠올렸다.

8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0회에서는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노윤호의 출연에 반가운 이요원은 "무대에서 바지도 막 찢어지지 않았느냐"며 유노윤호의 과거를 소환했다.

과거 바지가 찢어졌던 무대를 떠올린 유노윤호.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과거 바지가 찢어졌던 무대를 떠올린 유노윤호.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당시 영상을 본 은지원은 "아예 다 터져버렸네"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유노윤호는 "진짜 진심으로 (무대를) 하면 '누군가는 상체 위주로 봐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나는 거기만 보이는데"라며 유노윤호를 놀렸다.

유노윤호는 "무대에서 그런 건 개의치 않는다"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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