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 염정아 당황시킨 새멤버 강유석-노윤서 신고식 어땠기에?

'산지직송' 염정아 당황시킨 새멤버 강유석-노윤서 신고식 어땠기에?

최재욱 ize 기자
2026.07.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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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함께 경상남도 통영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새 멤버 강유석과 노윤서는 도착하자마자 배에 올라 육지와 멀어지는 역대급 신고식을 치르며 당황했다. 사 남매는 1.2톤 규모의 멍게 조업에 나섰으며 염정아는 자신만의 레시피로 제철 밥상을 차려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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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염정아도 당황시킨 역대급 신고식으로 항해를 시작한다.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연출 김세희)'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으로,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강력해진 사 남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사전 영상 누적 조회수 6,000만 뷰(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TV 합산한 결과값 / 6/29~7/26기준)를 돌파, 역대 시즌 최고 기록을 세우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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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언니네'의 영원한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열정과 흥 가득한 불도저 둘째 김선영, 친화력과 능글스러운 매력으로 반전 활약을 예고하는 셋째 강유석, 긍정 에너지와 금손 실력을 겸비한 막내 노윤서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작품을 통해 이어진 인연부터 네 사람의 특별한 연결고리까지 공개되며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 특히 김선영은 '언니네 산지직송'의 찐팬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 제가 이 프로그램으로 힐링을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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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산지는 낭만과 힐링의 도시 경상남도 통영이다. 사 남매는 설렘을 가득 안고 첫 산지에 도착하지만 이도 잠시, 방심한 사이 역대급 신고식에 제대로 휘말린다. 배에 오른 강유석과 노윤서가 순식간에 육지와 멀어지며 사 남매는 졸지에 생이별을 맞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는 전언. 베테랑 염정아조차 당황한 가운데 "여기 진짜 지독하다"라는 원성이 터져 나오며 시작부터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 과연 사 남매를 새파랗게 질리게 만든 서프라이즈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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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스케일의 조업 현장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첫 번째 제철 식재료는 통영을 대표하는 멍게. 바닷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1.2톤 규모의 멍게 타워를 비롯해 끝없이 이어지는 멍게 행렬이 장관을 이루며 "CG 같다"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한다. 거대한 멍게와의 사투를 벌이게 될 사 남매의 첫 조업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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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제철 맛을 가득 담은 염정아 표 산지 밥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제철 멍게를 활용한 다채로운 한 상이 침샘을 자극할 예정으로, 특히 염정아는 자신만의 섞박지 특급 레시피를 공개하며 '염셰프'의 진가를 다시 한번 발휘한다. 여기에 "미대 출신은 다르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윤서의 감각적인 플레이팅 실력까지 공개되며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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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절, 새로운 식구와 함께 돌아온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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