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뉴욕서 럭셔리한 근황…아찔한 패션 '눈길'

48세 김사랑, 뉴욕서 럭셔리한 근황…아찔한 패션 '눈길'

이은 기자
2026.09.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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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배우 김사랑(48)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는 김사랑의 뉴욕 여행 중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이 영상에서 김사랑은 화려한 뉴욕 도심 뷰가 보이는 럭셔리한 숙소 주방에서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샐러드에 토스트한 식빵, 베이컨과 달걀 프라이를 준비했고, 따뜻한 커피를 함께 즐겼다.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이후 김사랑은 민소매 상의에 아찔한 옆트임이 돋보이는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스페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건축물을 둘러봤다.

해가 저문 뒤 김사랑은 뉴욕에서 요즘 인기 있는 음식점을 찾아 피자를 맛봤다.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김사랑은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틀어올린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김사랑은 등이 깊게 파인 아찔한 미니드레스로 갈아입고 예약해둔 재즈바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시크릿가든' '어비스'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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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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