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배성재, 올해 아빠 된다…'14살 연하' 김다영 임신설 맞았네

48세 배성재, 올해 아빠 된다…'14살 연하' 김다영 임신설 맞았네

마아라 기자
2026.09.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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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 관전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 관전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의 아내 김다영(34)의 임신설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배성재의 소속사 SM C&C 측은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다영은 올해 연말 출산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영의 임신설이 불거진 사진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김다영의 임신설이 불거진 사진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전날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넉넉한 품의 의상을 입은 김다영은 티셔츠를 잡고 볼록해진 배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어쩐지 얼굴에 살이 붙었더라" "배성재 인생 성공"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성재는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 김다영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김다영은 지난해 4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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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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