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 김혜윤이 스타랭킹 남녀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발표된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여자 부문 184차(9월 24일 오후 3시 1분~10월 1일 오후 3시) 투표 결과에서 김수현과 김혜윤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먼저, 김수현은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에서 3만 269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는 2위(1만 7961표) 이준호, 3위(7653표) 변우석과 경쟁에서 앞서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김수현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2월 5일,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김혜윤은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배우 부문에서 1만 8354표를 얻었다. 2위(1만 2786표) 박은빈, 3위(1만 837표) 이세영을 따돌리고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뽐냈다.

김혜윤은 올해 영화 '살목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오는 11월 20일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서 장나라와 함께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또한 김혜윤은 올해 'AAA 2026'에 참석을 확정, 글로벌 팬들과 만나 한층 더 높아진 인기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