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한다 "예식장 알아보는 중"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한다 "예식장 알아보는 중"

이소은 기자
2026.10.1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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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모습. /사진=KBS 캡처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모습. /사진=KBS 캡처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네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과거 예능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지만, 최종 커플이 되진 못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내년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의 이번 결혼 소식은 열애 중이란 사실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지만, 이규한이 솔비의 고백을 거절하며 최종커플에는 실패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의 과정을 밟고 있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약했다. 2010년부터 미술을 하기 시작, 현재까지 본명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21년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인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기도 했다.

이규한은 지난 1998년 MBC 주말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으며 SBS '행진', MBC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볼수록 애교만점' SBS '애인있어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귀궁', MBN '우아한 가', SBS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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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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