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박2일' 하차선언
강호동의 '1박2일' 하차 선언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CF 출연료, 하차설, 향후 몸값 등 연예계 이슈와 경제적 영향까지 심층적으로 분석해 전달합니다.
강호동의 '1박2일' 하차 선언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CF 출연료, 하차설, 향후 몸값 등 연예계 이슈와 경제적 영향까지 심층적으로 분석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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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CF 출연료는 얼마나 될까. 11일 업계에 따르면 강호동은 1년 전속계약 CF의 경우 5억원(+α)을 받고 있다. 강호동은 현재 명인제약 '이가탄'과 유통업체 홈플러스와 2건의 CF 전속계약을 체결 중으로, 전속계약에 따른 연간 CF출연료는 10억원(+α) 수준이다. 통상 전속 계약 CF의 경우 연간 2~3회 정도 TV용 광고촬영을 진행, 4개 방송프로그램 출연으로 일주일 내내 바쁜 강호동의 스케줄에 그다지 큰 무리는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속계약이 아닌 단발성 CF의 경우는 2억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발 CF의 경우는 추가적으로 지면용 광고촬영이나 라디오 광고녹음이 1회 정도 진행된다. 그는 아웃도어업체 '코베아'와 6개월 단발 CF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강심장'에 출연 중인 강호동의 장점은 남녀노소 시청자들에게 고른 인기를 끌고 있다는
방송인 강호동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하차를 선언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몸값'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강호동은 현재 '1박2일'을 비롯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강심장' 등 4개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스타뉴스가 12일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강호동이 이들 4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받고 있는 출연료는 연간 20억원을 넘는다. 하차를 선언한 '1박2일'이 회당 900만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으며 '무릎팍도사'와 '강심장'이 1200만원, '스타킹'이 1100만원이다. 1년 52주 방송 기준 총액이 22억 8800만원이다. 강호동이 연간 4억 6800만원(900만원*52주)의 출연료를 받는 '1박2일'코너가 포함된 '해피선데이'의 경우 KBS에 따르면 광고 판매액은 주당 11억 5000만원으로 연간 500억원이 넘는다. 매주 광고가 완판 되는 '해피선데이'가 '1박2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