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명월' 한예슬, 촬영거부 왜?
한예슬의 드라마 촬영 거부와 관련된 이슈, 가족과의 대책회의, 미국행 및 결혼설 등 다양한 소식들을 통해 연예계의 뒷이야기와 배우의 인간적인 고민을 조명합니다.
한예슬의 드라마 촬영 거부와 관련된 이슈, 가족과의 대책회의, 미국행 및 결혼설 등 다양한 소식들을 통해 연예계의 뒷이야기와 배우의 인간적인 고민을 조명합니다.
총 2 건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으로 출국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예슬의 어머니, 소속사 그리고 드라마 제작사가 대책회의를 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한예슬 어머니와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또 이와 별개로 싸이더스 HQ와 드라마 '스파이 명월'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측이 후속대책 등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와 제작사, 그리고 한예슬 어머니는 이번 사태를 잘 봉합하려 했으나 한예슬이 미국에 도착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당혹함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와 한예슬 어머니는 당초 한예슬을 설득해 드라마 촬영 재개를 하려 했으나 한예슬이 돌연 출국하는 바람에 무산됐다. 소속사와 한예슬 어머니는 향후 연예활동 재개, 불거진 결혼설, 은퇴설 등과 관련해 협의를 마친 뒤 곧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싸이더스 HQ와 이김프로덕션 역시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는 만큼 곧
배우 한예슬이 15일 돌연 미국행을 택하며 결혼설이 제기됐다. 연예계 일각에서는 한예슬이 KBS 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 도중 제작관계자들과의 불화로 미국행이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한 것에 대해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결혼설'을 제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예슬의 재미교포 교제설은 '스파이명월' 방송 초 관계자들에 의해 흘러나왔던 게 사실. 이후 관련 이야기가 꾸준히 방송가 안팎에서 전해졌다. '스파이명월' 촬영 초기 제작진과 불화 당시에도 남자 친구의 위로를 많이 받은 것 같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예슬이 당시 계속된 제작진과 마찰에 하차 의사를 간접적으로 피력, 은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며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부르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이 지난 15일 전격 미국행을 택하며 이 같은 추측에 힘을 싣고 있다. '스파이명월'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한예슬이 미국으로 갔다는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그가 남자친구와 결혼하려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