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재보궐선거를 통해 김무성, 안철수, 이완구 등 주요 인물들의 당선과 정치 지형 변화, 새 정치에 대한 기대와 각 정당의 반응 등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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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서울 노원병 재보궐선거 후보는 24일 "(선거)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재보선 투표가 종료된 이날 저녁 8시쯤 자신의 노원병 선거사무소에 도착해 "선거과정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이어 "선거과정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 뵈며 많은 말씀을 들었다"며 "정말 감사한 마음이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주민분들께서 말했다. '정치 좀 제대로 하라', '민생문제 좀 챙겨달라', '싸우고 막말하지 말라'"라며 "그런 말씀들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제가 당선된다면 그것은 제 승리라기보다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과 노원주민분들의 열망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들의)기대가 큰 만큼 더욱 최선을 다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7:16
2026.04.24 16:44
2026.04.24 04:19
2026.04.23 16:30
2026.04.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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