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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모모는 6일 새벽 트와이스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원스(팬클럽)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잘 정리가 될지 모르겠지만 편지를 쓰고 싶었다"는 마음을 담은 네 장 분량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모모는 "벌써 원스들이랑 같이 새해를 맞이하는 게 다섯 번째"라며 "우리가 함께해 온 시간이 정말 긴 시간이기도 하고 짧은 시간인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원스들이랑 같이 해온 추억들이 많이 생각난다"고 전했다. 이어 "2020년에는 2019년에 원스들에게 받은 많은 행복이랑 추억들을 더 주고 싶고, 원스들에게 더 많은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소통도 많이 하는 게 목표였다"면서 "근데 2020년이 되자마자 원스들을 놀라게 해 버려서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말하며 열애설을 암시했다. 2020년 새해, 열애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진 모모는 편지를 쓰는 이유에 대해 "사실 이 편지를
배우 박신혜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는 MBC 창사 58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신혜는 검은색 시스루 탑에 오버핏의 회색 재킷과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빨간색 펌프스를 신었다. 와인빛으로 염색한 박신혜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작은 드롭 이어링과 글리터 네일아트로 화사함을 더했다. '휴머니멀'은 인간(human)과 동물(animal)의 합성어다. 자신의 쾌락과 이권을 위해 동물을 살해하는 인간과 그들로부터 동물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5부작 UHD 다큐멘터리다. 박신혜는 프로그램 프레젠터로 참여했다.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사람에게 잔인하게 밀렵당한 코끼리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휴머니멀에는 박신혜와 함께 유해진, 류승룡이 프레젠터로 참여해 태국, 미국, 짐바브웨 등 10개국을 오가며 야생동물의 현실을 전한다. 김우빈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6일 저녁 8시55분 첫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팬들과 대화하다 '웅앵웅'이란 표현을 썼다. 2019 MAMA 시상식서 자리 비운 이유를 설명하다 "자꾸 관종 같으신 분이 '웅앵웅' 하시길래 말씀 드리는데 그냥 몸이 아팠다"고 했다. 그러면서 "죄송하네. 저격거리 하나 있어서 재밌으셨을텐데, 제가 몸이 아픈 걸 어떻게 할 수는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각에선 '웅앵웅'이란 표현을 문제 삼았다. 남혐(남자 혐오) 표현이란 것. 여성 커뮤니티에서 주로 남성을 비하하기 위해 쓰인단 얘기였다. 이에 '웅앵웅' 어원이 그게 아니란 반박도 이어졌다. 한 트위터 유저가 한국 영화 대사가 웅얼웅얼 들리는 걸 '웅앵웅 쵸키포키'라 표현했고, 그게 '웅앵웅'이란 말로 유행을 탔단 얘기였다. ━SNS·포털 찾아보니, 일상적으로 쓰여━ '웅앵웅'이 실제 어떻게 쓰이는지, 6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와 SNS 등에서 검색해봤다. 유행어의 시작지인, 트위터에서 인기 게시글을 우선 살펴봤다. 주로 '실없는 소리', '헛소리' 등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의 부인이 김건모에게 장지연을 소개해줬으며, 그 대가로 수천만원에 달하는 명품 가방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진호 연예부 기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진호 기자싱카'를 통해 강 변호사의 부인이 김건모와 장지연의 '사랑의 오작교'였으며, A씨가 장지연에게 명품 가방을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이 기자는 지난해 12월24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강 변호사 부인 A씨와 가수 이현우 아내 B씨, 장지연 등이 김건모 지인과의 통화로 김건모 콘서트 뒤풀이 참석을 제안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뒤풀이 장소와 3분 거리에서 모임을 갖고 있었으며, 제안을 승낙했다. 이 기자와 통화한 당시 회식 장소에 있었던 익명의 스태프는 "40명 정도 있던 회식 장소에 여자 4명이 갑자기 나타나니 다들 쳐다봤다"며 "그 사람들이 김건모에게 지금 결혼을 앞둔 분(장지연)을 소개시켜주더라"고 전했다. 이어 이 기자는 지난 2일 '김건모 아내 장지연 근황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팬들과 소통하던 중 '웅앵웅'이란 표현을 써 누리꾼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효는 지난 5일 V앱 트와이스 채널에서 팬들과 채팅하며 '2019 MAMA' 시상식 도중 자리를 비운 이유를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 '2019 MAMA' 여자 그룹상을 수상해 무대에 올랐지만, 지효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지효는 "자꾸 관종같으신 분들이 '웅앵웅'(실없는 소리) 하시길래 말씀드리는데 그냥 몸이 아팠다"며 "죄송하네. 저격거리 하나 있어서 재밌으셨을 텐데. 제가 몸이 아픈 걸 어떻게 할 수는 없더라"고 설명했다. 지효의 해명 직후 일부 누리꾼들은 '웅앵웅'이 남성을 비하하는 표현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남초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여초 (커뮤니티)에서 남자 비하 용어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지효도 페미니스트 인증한 거냐" "남성 팬 많은데 남자 혐오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지효의
지난해 9월 둘째를 출산한 김태희가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시상자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스카이돔에서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김태희는 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2000년도에 데뷔를 해서 벌써 데뷔 20년째를 맞았다"며 인사했다. 이어 "그동안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들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저를 위로해준 것은 음악이었다"며 "K-POP으로 위로와 공감을 얻으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5년 만에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오랜만의 복귀라 작품 선택이 망설여지던 순간에도 K-POP이 많은 용기를 줬다. 특히 이분들의 곡을 듣고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태희가 힘을 얻었던 노래의 주인공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과 슈퍼주니어로 두 그룹은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 딸을, 지난해 9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예슬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은 화려한 오프숄더 드레스,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립과 스모키 메이크업, 독특한 컬러 렌즈, 코걸이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상에 앞서 한예슬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분들이 너무 멋있더라. 그 아름다운 도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이후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이날 해당 메이크업과 코걸이 등을 한 상태로 찍은 셀카를 공개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