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총 3,787 건
홍익표 당 수석대변인 5일 제 2차 고위당정청협의회 결과 브리핑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
홍익표 당 수석대변인 5일 제 2차 고위당정청협의회 결과 브리핑
중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계속 확산 중인 가운데, 현지 의사 한 명이 과로사로 숨졌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NHK는 5일 중국언론들을 인용해 후난성 헝양의 27세 의사가 과로로 인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후난성은 신종 코로나 발병지역인 후베이성 바로 아래에 있는 지역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의사는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고속도로 입구에서 체온 검사 등을 하는 일을 맡았으며, 지난달 25일 이후 휴일 없이 근무해오다 3일 새벽 퇴근 후 숙소로 돌아와 갑자기 사망했다. 현지 당국은 과로사라고 밝혔다. 후베이성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에도 신종 코로나가 퍼지자 당국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지만, 의사들이 부족해 현지 의사들의 업무는 과중한 상태다. 중국 네티즌들은 "영웅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애도의 반응과 "정치인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정부를 향한 비판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마스크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마스크 품귀현상에 대처하는 중국 현지인들의 인증 사진이 공유됐다. 중국에서는 보건용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자 과일, 채소, 페트병 등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심지어는 속옷인 브래지어를 마스크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 역시 마스크의 가격이 급등하거나 재고가 없어 구매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5일부터 마스크를 매점매석하는 생산자와 판매자를 징역 2년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 마스크 없으니 배추라도 쓰겠다? 황당 배추 가면 ◇ 마스크도 못 믿겠다…페트병으로 완벽 차단 ◇ 페트병으로 특수 제작한 사제 마스크까지 ◇ 배우 유해진 닮은 꼴도 자몽 마스크 꼈다 ◇ 마스크 대신 브래지어까지? 기상천외한 중국 ◇ 얼굴만한 과일의 재발견? 핸드메이드 마스크 ◇ 안 쓰는 것보단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
홍익표 당 수석대변인 5일 제 2차 고위당정청협의회 결과 브리핑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
홍익표 당 수석대변인 5일 제 2차 고위당정청협의회 결과 브리핑
광주 지역 맘 카페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16번째 확진환자를 보고하기 위한 공문이 유출돼 환자 신상 보호가 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5일 일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은 전날 오전부터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진 '16번째 확신환자 발생 보고서'가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생성된 문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날 낮 12시쯤 광주 지역 한 맘 카페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문건에는 16번째 환자의 이름과 나이, 거주지 같은 인적사항을 비롯해 그간의 이동 내역, 임상 증상, 동거인, 조치 내역 등이 담겼다. 광산구청이 향후 어떻게 대비할지까지 계획까지 나와 있다. 당초 이 보고서는 16번째 환자의 신원과 가족, 직장, 병력 등까지 숨김 처리 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유포됐다. 해당 환자의 지인들이라면 이를 통해 환자 신원을 유추할 수 있을 정도였다. 게다가 온라인 상에서는 각종 악플이 달리기도 했다. 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인한 중국의 누적 사망자가 490명을 넘어섰다. 감염자도 2만60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 분위기가 꺾이지 않는 모양새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전일보다 65명 더 늘어난 총 479명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전체 사망자는 491명으로 늘었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 사망자는 △베이징 1명 △상하이 1명 △충칭 2명 △허난성 2명 △하이난성 1명 △헤이룽장성 2명 △허베이성 1명 △홍콩 1명 등 총 12명이다. 중국 의료포털사이트 딩샹위안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확진 환자는 2만3214명이다. 후베이성에서 늘어난 3156명이 반영되면 전체 확진환자는 2만60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중국 이외 지역은 필리핀에서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