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의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모여 세계 경제, 안보, 기후변화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입니다. 각국 정상들의 입장과 합의 내용을 통해 국제 정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모여 세계 경제, 안보, 기후변화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입니다. 각국 정상들의 입장과 합의 내용을 통해 국제 정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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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영국 콘월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수소를 비롯한 저탄소기술을 등 경제협력 외연 확대와 지역·다자 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두 나라 정상은 이날 오전 영국 콘월 트레게나 캐슬 호텔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호주가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함께 초청받은 것을 환영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다양한 글로벌 현안 해결에 있어 양국의 역할에 대한 G7 국가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한·호주 정상 간 교류는△2019년 6월 G20계기 조우 △2019년 9월 유엔 총회 계기 정상회담 △2020년 4월 및 2020년 8월 정상 전화통화 등이 있다. 두 정상은 올해가 '한-호주 수교 60주년'이란 뜻깊은 해라고 평가하고,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또 두 나라가 상호 보완적 무역구조를 기반으로 호혜적인 교역관계를 유지해왔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기 영국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1일(현지시간) 영국 콘월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 부부와 수행원단이 탑승한 공군 1호기는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20분쯤 영국 콘월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초청국 공식 환영식 행사로 G7 정상회의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G7 정상회의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과 EU(유럽연합) 정상 외에 의장국인 영국의 초청으로 한국, 호주, 인도, 남아공 정상이 초청국으로 함께 참석했다. 인도의 모디 총리는 국내 코로나19 등 사정으로 화상 방식으로 참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보건세션(1세션)에 참석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 공급 확대와 공평한 접근을 위한 협력 방안, 미래 감염병을 대비한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오후에는 G7과 초청국들의 정상 및 배우자가 참석하는 정상만찬에 참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과 오후에 양자회담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