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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6년 만에 드러난 암매장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미스터리'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6년 만에 드러난 암매장 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친다. ◆ 사라진 아이와 도망자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 신고를 했다. 신고 내용은 '입학식 다음 날 엄마와 함께 등교해 약 일주일간의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신입생. 체험학습 종료 후에도 학생이 등교하지 않고 무단결석 상태인데다, 보호자인 엄마도 연락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에 경찰이 서둘러 초등학생 아이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하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고 친모의 휴대폰은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발견된 상황. CCTV 확인 결과, 친모는 불상의 남성과 인근 모텔로 도주한 상태였다. 그녀는 왜 학교와 경찰의 연락을 피해 이곳에 몸을 숨긴 걸까. ◆ 체포된 친모, 그리고 공범의 자백 경찰이 들이닥치자 순순히 문을 열고 나온 남성은 그녀의 전 남자친구 B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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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진선규X현남편 공명 '남편들’, 드디어 공개…웃음 팡팡
진선규, 공명 주연의 '남편들'이 드디어 오늘(19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뜻밖의 공조에 나서는 코미디 액션물이다. 상극인 두 남편의 합동 구출 작전과 개성 강한 인물들의 관계, 다채로운 액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전남편과 현남편이 함께 아내와 딸을 구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색다른 웃음을 만든다. 형사와 범죄자, 신세대와 구세대 조직 두목, 인질과 납치범 등 쉽게 어울릴 수 없는 인물들이 얽히며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펼쳐낸다. 박규태 감독은 "전남편과 현남편의 공조라는 설정과 신세대와 구세대 두목의 대결축을 더해 더욱 촘촘한 레이어의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배우들의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도 기대를 모은다. 진선규는 마약반 에이스 형사이자 전남편 충식 역을 맡아 집요한 수사 능력과 가족 앞에서 약해지는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보여준다. 공명은 충식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현남편이자 수의사 민석으로 분해 뛰어난 운전 실력과 은근한 광기로 구출 작전에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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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섭' 양요섭, 고프코어→새깅까지 MZ패션 정복..."엄마가 모르셔서"
'요서비의 요즘것들' 양요섭이 MZ세대 패션 문화를 체험하며 MZ 문화 정복기를 이어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의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요즘 요섭') 7회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양요섭이 한 패션브랜드의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요섭은 첫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진행인만큼 시작부터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광고티 팍팍 내면서 돈 좀 벌어보려고 합니다"라면서 재치 있는 뽐내기도 했다. 양요섭은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배우기 위해 탐험에 나섰다. 특히 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프코어'(Gorpcore) 스타일을 접한 후, 기존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비교하며 흥미를 드러냈다. 또한 아웃도어 감성과 일상복을 결합한 스타일링을 살펴보며 새로운 패션 문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후 양요섭은 허리선을 낮춰 입는 새깅(Sagging) 패션에도 도전했다. 어음에는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스타일링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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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오정세X허성태X김신록, 일촉즉발 사자대면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그리고 김신록이 한자리에 모였다. 19일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측은 9회 방송을 앞두고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 강영애(김신록 분)가 한자리에 모인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8회)에서 정호명은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과 함께 인구파의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해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또한 강영애 검사는 봉제순이 잃어버린 과거와 관련해 건넨 단서를 바탕으로 재조사에 나섰고, 그가 10년 전 실종된 북한 공작원 불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후 극 말미, 봉제순이 강검사 대신 유인구(현봉식 분)가 몰던 차량에 치이면서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9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 강검사가 병원 라운지에 모인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정호명과 강범룡은 혼란스러운 표정의 봉제순을 바라보고 있고, 강검사는 세 사람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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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문소리, 역대급 생활 밀착 캐릭터 변신! 뽀글머리 비주얼도 파격
‘아파트’ 문소리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과 함께 역대급 생활 밀착형 캐릭터로 돌아온다. 오는 7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연기파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소리는 ‘아파트’에서 넘치는 책임감으로 아파트의 무질서함을 방관하지 못하는 자칭 타칭 최고의 오지라퍼 장숙진 역을 맡았다. 아파트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대소사를 꿰뚫고 있는 장숙진은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듯하면서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인물. 문소리는 깊은 연기 내공과 꼼꼼한 캐릭터 분석을 바탕으로, 거침없고 유쾌하면서도 비장한 정의감을 지닌 장숙진을 표현한다. 이런 가운데 문소리는 질끈 묶은 뽀글머리에 꽃분홍 바지, 노란색 니트 가방을 매치한 채 얼굴엔 빨간 뿔테 안경과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강렬한 착붙 비주얼과 압도적인 포스로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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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II' 발매 나흘 만에 100만장 팔았다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또 밀리언셀러가 됐다. 라이즈의 미니 2집 'II'(투)는 지난 18일 오후 한터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발매한 뒤 불과 나흘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라이즈는 데뷔 싱글 'Get A Guitar'(겟 어 기타), 미니 2집 'RIIZING'(라이징), 정규 1집 'ODYSSEY'(오디세이)에 이어 'II'까지 4장의 밀리언셀링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음원 성적도 두드러진다. 멜론과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 데이터를 합산한 '글로벌 K-차트' 일간 1위에 올랐으며, 텐센트뮤직 산하 5개 플랫폼 통합 K팝 차트와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급상승 차트에서도 정상에 섰다. QQ뮤직에서는 판매액 100만 위안을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도 받았다. 이 밖에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4개 지역 TOP10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라이즈의 앞으로 활약에 더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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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막내딸의 반란
'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이 최성가 승계 전쟁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며 앞으로 전개에 기대감을 고조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용호(손현주)의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이 후계 자리를 놓고 맞붙은 가운데, 막내딸 강방글(이주명)이 숨겨온 정체와 능력을 드러내며 승계 구도에 뛰어들었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떨어져 유학 생활을 해온 강방글은 최성가에서 줄곧 주변인으로 머물렀다. 그러나 자유분방한 모습 뒤에는 자신의 가치를 아버지에게 인정받겠다는 목표가 자리하고 있었다. 케이시 강이라는 이름으로 최성물산 인턴이 된 그는 그룹 안팎의 사람들과 두루 관계를 쌓으며 내부 사정을 파악하고 기회를 준비해 왔다.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과 손을 잡은 뒤에는 감춰둔 역량도 빛을 발했다. 강원도 항만 사업 기획안을 현실화해 강재성의 계획을 앞섰고, GF솔루션 인수전에서는 사모펀드 대표로 위장해 협상을 주도하며 대담한 추진력을 입증했다. 율리비아 사업권까지 따낸 강방글은 황준현으로부터 "백조가 맞다"는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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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X이설, 동반 오열...애통한 눈물의 통곡
'결혼의 완성'의 비극 전개의 시작을 암시하는 남궁민, 이설의 '부부 동반 오열'이 공개됐다. 19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강태주(남궁민 분), 고세윤(이설 분)의 병원 복도 오열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극 중 고세윤(이설 분)이 수술복 차림의 강태주(남궁민 분)를 부여잡고 그대로 무너져버리는 장면이다. 강태주는 고세윤에게 붙들린 상태에서 오열하면서도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또한 고세윤은 충격을 감당하지 못한 채 울부짖으며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다. 심각한 상황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강태주는 바닥에 엎드려 통곡하는 고세윤을 겨우 붙들며 위로하려 하지만 고세윤은 얼굴조차 들지 못하고 큰 소리로 흐느낀다. 부부인 강태주와 고세윤에게 닥친 불길한 사건은 무엇일지, 파국으로 향하는 비극적 현실은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이 장면은 강태주와 고세윤이 감당하기 힘든 가장 큰 절망을 마주하고 그동안 참았던 감정을 터트리는 장면"이라며 "이혼의 위기 코 앞에 서 있는 강태주와 고세윤이 어떤 비극적인 서사를 지니고 있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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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6' 성한빈·최예나·QWER, 역대급 스페셜 무대 예고
성한빈과 최예나, QWER이 'ACON 2026'에서 스페셜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한다.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NTSU Arena)에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이하 ACON 2026)가 개최된다. 'ACON 2026'에서는 성한빈, 최예나(YENA),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이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스페셜 무대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 QWER, 오월천(Mayday) 명곡 '연애ing' 밴드 라이브 대세 밴드 QWER은 현지에서 '국민 밴드'로 불리는 오월천(五月天, Mayday)의 히트곡 '연애ing'(戀愛ing)를 자신들만의 청량한 색깔로 재해석한다. 탄탄한 연주 실력과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바탕으로 관객들과 하나 되는 축제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MC 성한빈, 솔로 무대서 카렌치치 '하드 투 세이' 재해석 'AAA 2023', 'AAA 2024'에 이어 이번 'ACON 2026' MC로 발탁된 성한빈의 활약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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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수호천사...정영주에 꽃 타작 선사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수호천사로 강림한 임지연의 매력에 또 한 번 매료된다. 19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이 13회 방송을 앞두고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신서리(임지연 분)의 활약을 예고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차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을 하고 있다. 차주란, 차주미는 평소 차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했다. 이에 세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고모들이 차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조선 악녀' 신서리의 등장이 분위기를 180도 바꿔놓아 흥미를 끈다. 신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고 있다. 신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차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한다. 그러면서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신서리의 매력에 또 한 번 매료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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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레스텔라·박서진→NEXZ, '불후' 최강자 출격...'2026 왕중왕전' 개최
'불후의 명곡'이 강자들 중 최강자가 대거 출격하는 '2026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19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오는 7월 11일 '2026 왕중왕전'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불후의 명곡'의 '왕중왕전'은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역대 '불후의 명곡' 무대를 뜨겁게 달궜던 강자들 중 최강자들이 모인다. 이에 명곡판정단(방청) 신청 경쟁도 뜨거울 전망이다. '왕중왕전'에는 '불후의 명곡'을 빛냈던, 명곡판정단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스타들이 출격한다. 강자들 중에서도 최강자들이 나선다. 먼저, 올 상반기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최강자들이 나선다. 린X조째즈('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1부), 리베란테('아티스트 유열 편' 우승), 박서진('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 우승), NEXZ(넥스지)('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 우승), 케이윌('작곡가 김도훈 편' 우승)이 출격한다. 이외에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김동준, B1A4(산들) 등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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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동공 연기에 두통까지…책임감 1000%" [인터뷰]
배우 신민아가 익숙한 사랑스러움을 걷어내고 불안과 공포, 죄책감이 뒤엉킨 얼굴로 스크린을 채운다. 같은 얼굴을 지녔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자매를 오가며 보이지 않는 존재의 위협과 맞서 영화 '눈동자'를 이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파헤치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동생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열등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서진,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서인을 동시에 연기했다. 극의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하는 그는 시선과 호흡, 목소리의 미세한 차이까지 활용해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완성했다. "사실 제 영화를 객관적으로 보기가 어려워요. 제 연기를 나노 단위로 보게 되고 또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지, 공식 석상에서 어느 부분까지 말해도 될지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요. 조금 떨어져서 보지 못하죠. 그래도 정통 스릴러 문법 안에서 의심의 방향을 잘 비틀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