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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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스파이더맨 4', 11년 만에 '쌍천만 신화' 재현할까? [IZE 진단]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의 기세가 대단하다. 한 주 간격으로 개봉된 두 영화는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하며 영화관을 불황이라는 수렁에서 건져올렸다. 이제 관심은 또 다른 곳을 향한다. 과연 두 영화는 ‘쌍천만 신화’를 일굴 수 있을까? 쌍천만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두 영화가 연이어 1000만 고지를 밟는 것을 뜻한다. 한국의 박스 규모를 고려해봤을 때 달성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선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실미도’(2003)가 충무로 첫 1000만 영화에 등극한 지 불과 25일 만에 ‘태극기 휘날리며’ 역시 1000만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5년에는 ‘암살’과 ‘베테랑’이 그 영광을 재현했다. 두 영화의 개봉 간격은 불과 2주였다. 친일파 척결을 소재로 다룬 ‘암살’이 먼저 개봉된 후 공교롭게도 그 해 광복절에 1000만 관객을 달성했고, ‘베테랑’이 2주 뒤에 배턴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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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정해인,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 보유자...부러운 유재석
정해인이 '틈만 나면,'에서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의 보유자임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친구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정해인은 이번 틈장소인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산 찐 '동작의 아들'. 정해인은 "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라면서 '동작구 잘알'의 면모를 과시한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끝낸다. 심지어 정해인은 식당에 도착하기도 전에 근처 디저트 가게부터 물색, 브레이크 타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추진력으로 형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눈만 돌렸다 하면 한발 앞서 움직이는 정해인에 "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라며 진심 어린 탄성을 터뜨린다. 급기야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내비게이션 유연석과 '동작의 아들' 정해인의 환상적인 알잘딱깔센 시너지가 폭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이야"라며 기세등등해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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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 서강준 10년 사랑 흔든다
'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이 서강준의 장기 연애를 흔드는 '직진녀'로 변신한다. 조아람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남궁호(서강준)의 직장 후배 박수아 역을 맡아 새로운 설렘을 불어넣는다. 박수아는 훈민제과 TF스낵3팀에서 남궁호와 함께 일하는 인물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꾸밈없는 성격과 당찬 매력을 지녔다. 계산보다 진심이 앞서는 직진으로 남궁호의 평범한 일상에 조용하지만 선명한 변화를 일으킨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박수아의 담백하면서도 당찬 매력이 담겼다. 남궁호와 마주 선 장면에서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업무와 일상을 오가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닥터 차정숙', '감사합니다', '달까지 가자' 등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조아람은 박수아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현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그의 직진이 남궁호의 단단했던 마음과 10년 동안 이어진 익숙한 사랑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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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신곡 '빅' 맛보기부터 美친 퀄리티
그룹 빅뱅이 다시 한번 가요계에 대폭발을 일으킨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 채널에 'BIGBANG - 'BiiiG' M/V TEASER'(빅뱅 '빅'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짧은 영상에는 빅뱅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강렬한 힙합 분위기가 압축적으로 담겨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은 어둡고 독특한 파티 현장을 배경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점차 고조되는 비트와 극명한 명암의 조명, 거친 질감의 빈티지 캠코더 영상이 어우러져 레트로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유쾌한 움직임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쉴 새 없이 펼치며 신곡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신곡 노랫말도 일부 공개됐다. "Fan zone '뱅봉' 빛날 희(熙) / Everything big big big big"이라는 가사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당당한 자부심과 청춘의 도취감이 담겼다. 오랜 시간 자신들을 밝혀준 팬덤 V. I. P의 상징인 '뱅봉'을 가사에 녹이며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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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홀랜드·젠데이아 부부, 연휴 특수 싹쓸이…'오디세이' 516만·'스파이더맨4' 757만 [박스오피스]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부부가 나란히 출연한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연휴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62만 983명의 관객을 동원해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16만 3,460명이다. '오디세이'는 17일 오전 개봉 13일째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 '인터스텔라'가 개봉 12일째 같은 고지를 밟은 것과 견줄 만한 속도다. 특히 올해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18일)와 '군체'(24일)는 물론이고 지난해 흥행 상위권에 오른 '주토피아 2'(19일)와 '아바타: 불과 재'(17일)보다도 빠르다. '오디세이'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주말 사흘간 약 169만 명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기록인 133만 3,436명을 뛰어넘었다.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데 이어 15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까지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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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입덕 부정기 시작...시청률 상승 4% 재진입 [종합]
'최애의 사원' 강훈이 출장에서 김혜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비췄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5회에서는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의 흥미진진한 진실게임이 펼쳐쳤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최애의 사원'은 첫 방송 후 4%대 시청률 재진입을 이뤘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0%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3. 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1회 시청률 4. 2% 이후 4회 만에 4%대 시청률 재진입이다. 앞서 1회 이후 2회 3. 1%, 3회 3. 9%, 4회 3. 6%로 3회 연속 3%대 시청률에 머무른 '최애의 사원'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착각에 빠진 가운데, 평소처럼 친근하게 다가오는 남다름에게 "공사를 구분하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남다름은 대표와 직원임을 강조하며 벽을 치는 강하기의 태도에 황당해했다. 그는 강하기가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 또한 남다름은 무언가 잘못한 게 있을까 봐 자신의 행동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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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너 말고 내 꿈 좇으러"...황인엽과 이별 위기 [종합]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가 유학을 결심하면서 황인엽과 이별 위기에 놓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1회에서는 주이재(이혜리 분), 우수빈(황인엽 분)이 함께 영화를 완성하며 위대한 일을 해냈지만 이별 위기에 놓였다. 가슴 뭉클하고 애틋한 전개가 펼쳐진 '그대에게 드림'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 2. 5%보다 소폭 하락했다. 종영을 앞둔 가운데, 시청률 반등이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18일 최종회(12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이혜리, 황인엽의 엔딩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청률 상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대에게 드림' 11회에서 우수빈은 자신의 잘못도 아닌 스캔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했다. 이에 주이재는 우수빈을 지키기 위해 스태프와 힘을 모았다. 꿈과 열정으로 가득한 주이재와 스태프의 이야기는 투자자들의 압박에 우수빈을 해임하려고 했던 안수희(박지영 분)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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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주년 축포 쏜다…9월 8일 신보 발매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신곡을 발표한다.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10)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8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컴백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영상은 긴박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와 압도적인 규모의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축제를 준비하듯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과 형형색색의 화려한 탈을 쓴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IM HERO 10'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임영웅의 컴백을 알렸다. 의미심장한 장면과 강렬한 여운이 이어지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이번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통해 팬클럽 영웅시대에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데뷔 10주년에도 임영웅의 행보에는 쉼표가 없다.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와 새 앨범을 선보이며 가수로서 굳건한 존재감과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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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정준원 부부의 핏빛 과거
'유부녀 킬러' 공효진과 정준원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미스터리가 한층 짙어졌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유보나(공효진)와 권태성(정준원)의 과거를 하나씩 들추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2%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주말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향후 전개를 좌우할 유보나와 권태성 부부의 과거 복선을 짚어봤다. 피 흘린 정준원을 발견한 공효진…엇갈린 첫 만남의 기억 유보나는 클라이언트 미팅 현장에서 권태성과 마주쳤다.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인 자신과 사건의 진실을 쫓는 기자인 남편이 언제든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다는 사실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곧바로 집으로 돌아간 유보나는 권태성에게 데이트를 제안했다. 평범한 하루를 보내자는 말에 권태성은 "우리 처음 만난 그날처럼?"이라며 미소 지었고, 두 사람은 애틋하게 포옹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거기 있고 내가 여기 있는 한, 언젠가 어디선가 또 마주칠 수 있다는 걸"이라는 유보나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 사람의 엇갈린 첫 만남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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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큐즈파이브·엑스디너리 히어로즈·우즈·주헌·트리플에스, 'AAA 2026' 참석...글로벌 팬심 잡는다[공식]
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우즈, 주헌(몬스타엑스), 트리플에스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오는 12일 5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시상식 개최를 앞두고 있는 'AAA 2026'은 18일 가수 부문 라인업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을 통해 큐즈파이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우즈(WOODZ), 주헌(몬스타엑스(MONSTA X)), 트리플에스(tripleS)(가나다 순)가 참석을 확정했다. 'AAA 2026'에 참석하는 어큐즈파이브는 독창적인 음악 색깔과 감각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현지를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지난 2024년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금곡장(Golden Melody Awards)'에서 '又到天黑(We Will Be Fine)'로 '올해의 노래상' 수상과 더불어 스포티파이 주요 차트를 휩쓸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중화권 밴드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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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빨간불 '타짜4' 미요시 아아캬, 귀국 거부하고 현재 한국서 치료에 전념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인공 미요시 아야카가 귀국하지 않고 한국에서 휴식을 취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9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서 홍보 일정에 참여해온 미요시 아야카는 최근 건강에 이상이 생겨 18일 오전 서울 용산CGV서 열릴 예정인 제작발표회 참석을 취소해 주위의 걱정을 샀다. 미요시 아야카의 부재로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연출자인 최국희 감독과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만이 참석할 예정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측 관계자는 "미요시 아야카는 이달 초 한국에 입국해 홍보 관련 일정을 소화 중이었으나 갑자기 건강에 이상이 생겨 제작발표회 참석을 취소했다"며 "귀국해 휴식을 취할 것을 권유했으나 본인의 강력한 의지로 현재 한국에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예정돼 있는 홍보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타짜' 시리즈의 네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 될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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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최상엽, 품절남 된다!...이달 깜짝 결혼 발표
밴드 루시(LUCY)의 보컬 최상엽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최상엽의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는 17일 오전 보도자표를 통해 이달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측은 "최상엽 님이 오는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또한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최상엽이 속해 있는 밴드 루시는 2020년 데뷔한 4인조 밴드로 '개화', '조깅', '그녀가 웃잖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10월 23∼25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