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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욕실 밀착...아찔한 첫사랑 재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흥미로운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예고했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주이재(이혜리 분)와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다가오는 우수빈(황인엽 분)의 재회가 담긴 '이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이재 티저 영상'에서는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생계형 리포터가 된 주이재 앞에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 우수빈이 다시 돌아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보고 싶었다 주이재"라면서 불쑥 나타난 우수빈, "내 꿈을 먹고 자란 첫사랑 우수빈이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내레이션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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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더욱 절절해지는 사연"...종영 앞두고 전한 관전 포인트
임지연, 허남준 그리고 장승조가 종영까지 단 2회가 남은 '멋진 신세계'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놓고 있다. 이에 주인공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았던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이룰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또한 신서리, 차세계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상황, 관계도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된 12회에서 신서리와 차세계가 뜻밖의 시공초월 이별 위기를 맞이해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신서리가 '진짜 신서리'임을 깨닫고 각성하는 전개가 펼쳐지면서 최종 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또한 12회 방송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서리가 "내가 돌아가지 않아.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거든"이라고 말하는 모습과 차세계가 최문도(장승조 분)의 계획에 제동을 거는 반격이 예고돼 13회, 14회 전개에 호기심을 높였다. '멋진 신세계'가 종영을 앞두고 몰입도 높은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마지막 2회의 시청포인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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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단독 공연으로 100만 관객 '금자탑' 눈앞
가수 임영웅이 새로운 이정표를 눈앞에 뒀다. 고양 공연을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하면서 솔로 가수로서는 전례를 찾기 힘든 단독 공연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가 유력해졌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지난 17일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2022년 'IM HERO' 전국 투어를 시작으로 매년 공연 규모를 키워왔다. 2022년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 데 이어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틀간 10만 명을 불러 모으며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이후 리사이틀과 전국 투어를 거치며 지난 4년간 단독 콘서트로만 약 91만 5,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회당 약 4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일간 공연을 진행하면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을 수 있다. 공연이 예정된 규모대로 진행될 경우 임영웅의 단독 공연 누적 관객은 1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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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윤경, '참교육' 홍종찬 김무열 신작 '퍼스트 닥터' 합류
배우 하윤경이 '참교육' 홍종찬 감독의 신작 '퍼스트 닥터'에 합류한다. 하윤경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주연급 배역 외과 전공의 기은결 역에 캐스팅돼 최근 첫 대본 리딩을 마쳤고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출세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이어 또다시 의사가운을 입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퍼스트 닥터'는 사명감 넘치는 의사 허지완이 전공의 시절 모종의 사건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떠났던 지방 소재 연희대학교 소아과장에 금의환향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인구 감소로 폐과위기에 처한 소아외과의 열악한 상황과 인생 첫 의사를 만나는 어린이 환자, 그 가족들의 이야기들이 따뜻하게 담겨질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 정려원이 차가운 시선 속에서 소아외과 폐과를 막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려 고군분투하는 허지완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무열이 홍종찬 감독과 '소년심판' '참교육'에 이어 세번째로 호흡을 맞추고 백현진이 허지완의 행보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외과장 손상백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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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가 아닌 배우 표지훈, '참교육'에 담아낸 잠재력 [인터뷰]
대중에게는 아직 '배우 표지훈'보다 '블락비 피오'라는 이름이,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속 쾌활한 모습이 더 익숙할지 모른다. 그러나 오랜 시간 극단을 이끌며 연기의 방향성을 끊임없이 치열하게 고민해 온 그의 행보는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연출 홍종찬·극본 이남규, 김다희, 문종호)에서 교권보호국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은 표지훈은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과 캐릭터, 연기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참교육'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넷플릭스 1위까지 직행했다. 이같이 뜨거운 반응에 표지훈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소감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저희 단톡방에서 '하루하루를 놓치지말고 하나하나 열심히 즐기면서 지내자'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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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송중기 잇는 '재벌집 막내' 유니버스
배우에게는 자신에게 완벽하게 들어맞는 맞춤 정장 같은 캐릭터를 만나는 타이밍이 존재한다. 입는 순간 본연의 매력이 극대화되고,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그런 인생 캐릭터 말이다. 출세작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예열을 마친 배우 이주명이 마침내 JTBC 주말극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그 맞춤 정장을 입고 날아올랐다. 흥미로운 점은 이주명의 이번 활약이 전작 '마이 유스'에서 티키타카 호흡을 맞췄던 송중기와 닿아 있다는 사실이다. 신드롬을 일으킨 송중기 주연의 '재벌집 막내아들'과 '신입사원 강회장'은 방송사가 같고 원작 작가도 같다. 두 작품은 재벌가 배경의 통쾌한 복수극을 뿌리 삼고 치열한 승계 전쟁의 세계관, 빠르게 판을 뒤집는 극 전개 방식까지 닮은 결을 공유한다. 송중기가 '재벌집 막내아들'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면, 이제는 이주명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판을 뒤흔드는 '재벌집 막내딸'로 맹활약 중이다. 사실 이주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전교 1등 지승완 역으로 이름을 알린 후 '패밀리' '모래에도 꽃이 핀다' '마이 유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성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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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자카르타·불라칸 추가 공연…월드투어 88회로 확대 [공식]
방탄소년단이 자카르타와 불라칸에서 각각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방탄소년단은 17일 오후 2시(이하 현지시간) 위버스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각각 1회차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투어는 총 88회로 확대됐다. 자카르타 공연은 오는 12월 26~27일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Gelora Bung Karno Main Stadium)에서 양일간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29일 공연이 추가로 확정됐다. 불라칸에서는 내년 3월 13~14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Philippine Sports Stadium) 공연에 16일이 더해졌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은 뜨거운 인기 속에 여러 도시에서 회차가 추가되고 있다. 앞서 미국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호주 멜버른에서 이미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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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궁민, '편스토랑' 출격...7월 방송서 숨은 매력 대방출
배우 남궁민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17일 아이즈 취재 결과, 남궁민이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녹화에 출연했다. 남궁민은 '편스토랑'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한다. 그간 드라마 외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숱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편스토랑' 출연에서 뽐낼 색다른 매력에 기대되고 있다. 또한 '편스토랑'이 요리와 관련한 예능인 만큼, 남궁민이 요리와 관련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남궁민이 출연한 '편스토랑'은 오는 7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KBS 드라마에 복귀한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을 맡아 액션부터 심리까지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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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의 '참교육', 전세계 홀렸다…2주 연속 글로벌 1위
김무열 주연의 '참교육'이 글로벌 인기몰이에 더 탄력을 내고 있다. 17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은 공개 2주 차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직후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선두를 지키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참교육'은 해당 집계 기간 2,110만 시청 수와 2억 2,5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시청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 국가별 성적 역시 괄목할 만하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독일,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무려 91개 국가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권역을 넘어 북미와 유럽, 남미까지 고르게 인기를 끌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무너진 학교를 바로잡는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다.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악성 민원, 촉법소년, 청소년 범죄 등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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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샀던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테크노, 알고보니 빅피처 [K-POP 리포트]
최근 하이브 산하의 세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 연합곡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를 내고 해외에서 눈에 띄는 호성적을 거뒀다. 앞서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지난 4월 비슷한 시기에 일제히 하드 테크노와 일렉트로닉 기반의 곡을 발표했다. 각기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같은 모기업 아래서 비슷한 장르를 연달아 내놓자 '내부 출혈 경쟁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연합곡으로 당시의 우려는 계획된 포석이었다는 걸 짐작게 한다. 세 그룹이 각자의 곡을 발표한 것은 4월, 그리고 이들을 하나로 묶은 연합곡이 나온 시기는 불과 두 달 뒤인 6월이다. 곡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과감하고 독특한 미학의 뮤직비디오, 세 팀의 동선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퍼포먼스 퀄리티를 고려할 때 이는 결코 두 달 만에 급조할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니다. 4월에 세 팀이 내놓은 테크노는 우연한 중복이 아니라 연합 프로젝트를 염두에 둔 하이브의 사전 빌드업이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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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첫 수상자는 BTS?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상이 K팝을 아우르는 새로운 상을 신설하면서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 K팝 가수들의 첫 수상이 실현될지 관심이 모인다. 16일(현지 시각) 그래미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내년도 시상식에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베스트 라틴 송',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퍼포먼스', '베스트 R&B 컬래버레이션 또는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트래디셔널 포크 앨범' 등 5개 부문이 추가됐다. 그중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의 신설이 눈에 띈다. 이 부문은 K팝을 비롯해 J팝(일본 팝음악), C팝(중국 팝음악) 등 아시아 시장의 음악을 대상으로 한다.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아시안 국가 언어를 유의미하게 사용하고, 아시아 출신이거나 현지에서 인정받는 아시안 팝 음악을 발매한 아티스트에게 수상한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그래미 회장은 "아시아 팝 음악은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야"라며 "음악, 공연, 그리고 표현 방식이 통합된 아시아 팝은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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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킹덤의 기사', 용이나 전쟁 없어도 충분히 흥미로운 모험담
용도 없고 왕도 없다. 웨스테로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중 가장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모험담이다.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 그 사이, 거대한 서사의 중간을 잇는 ‘세븐킹덤의 기사’가 인간미 넘치는 웨스테로스를 그려냈다. ‘왕좌의 게임’ 원작자 조지 R. R. 마틴의 중편 소설 '덩크와 에그 이야기'. '얼음과 불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쿠팡플레이의 '세븐 킹덤의 기사(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는 장엄한 이 판타지의 세계관 속에서 잠시 머리를 식혀주는 막간극같은 HBO의 신작. 작품은 '왕좌의 게임’의 배경 약 100년 전을 그린다. 타르가르옌 왕조가 철왕좌를 지배하던 시기, ‘왕좌의 게임’ 시즌 내내 전설처럼 등장하는 ‘키 큰 던컨 경’의 모험을 담고 있다. 웅장한 ‘왕좌의 인트로 음악과 함께 포문을 열며 두 세계관의 연결을 암시하는 ‘세븐킹덤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