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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잘파세대 아이콘으로 떠오른 '포스트 BTS' [K-POP 리포트]
2025년 8월 1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홀. 5인조(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BTS)이 속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빅히트뮤직이 내놓은 신인 보이그룹. 앞서 7일 새벽 0시를 기해 먼저 발표된 팀명 코르티스는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알파벳 여섯 글자를 불규칙하게 가져와 만든 이름으로 알려졌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라는 뜻이라나…. 꿈보다 해몽이니까. 타이틀 곡은 사이키델릭 록 풍의 ‘왓 유 원트’(What You Want)였다. 당시 이들은 "우린 비빔밥 같은 팀이다. 곡 혹은 뮤직비디오 작업 시 다양한 색깔의 재료를 조화롭게 뭉쳐내 결과물을 만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탄의 후예들’이라는 프리미엄으로 일단 관심을 끌어모으는 데는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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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최악의 위기...홀로서기 극적 부활할까
배우 박지훈이 최종회를 남겨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위기를 맞았다. 지난 15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회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강림소초의 사활이 걸린 사단장배 군 급식 요리 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강성재는 군 급식 요리대회서 소초원 윤동현(이홍내 분), 김관철(강하경 분)과 호흡을 맞추며 요리를 완성해 공동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강림소초 폐쇄를 막기 위한 요리대회 출전 우승 미션이 '완료'가 아닌, '실패'로 이어졌다. 요리사 상태창에서 '요리사의 길 종료'가 나왔고, 모든 레시피와 스킬이 사라졌다. 이어 강성재가 최후의 1인을 가려야 하는 요리대회 최종전에 나서게 됐다. 요리사의 길 종료로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 강성재가 최종회(12회)에서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딛고 일어설지, 홀로서기로 극적 부활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캐릭터를 역동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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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코믹 병기들의 지옥의 티키타카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는 강렬한 호흡을 보여준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아버지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물이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인 성한수, 윤경호는 '전장의 신'이라 불렸던 박진철 역을 맡아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장면에는 술자리 도중 뜻밖의 시비에 휘말린 성한수와 박진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상황을 넘기려 하지만, 박진철이 돌연 주먹을 날리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집힌다. 급기야 성한수가 박진철을 백초크로 제압하는 대환장 상황까지 벌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촬영 현장에서도 두 배우의 합은 빛났다. 최대훈은 우렁찬 목소리와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로 장면의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살렸고, 윤경호는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으로 전직 비밀 요원의 폭발력을 표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압도적인 전투력을 지닌 인물이면서도 현실에서는 딸을 걱정하는 평범한 아버지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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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화제성 참교육...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 등극 [iZE 포커스]
김무열 주연의 '참교육'이 드라마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1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6월 2주차(6월 8일~6월 14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1위에 등극했다. '참교육'은 지난 5일 공개 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참교육'은 공개 2주차에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앞서 공개 1주차에는 이 부문 2위에 오른 바 있다. 작품과 함께 주연 배우들도 화제성을 이끌었다.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참교육'의 흥행 일등 공신 김무열이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진기주가 5위에 올랐다. 김무열은 앞서 6월 1주차에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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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박지훈·임지연 제치고 배우 브랜드평판 1위
배우 허남준이 2026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방영 중인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7,464,691개를 분석한 결과 허남준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각각 박지훈, 임지연이 차지했다. 허남준은 현재 인기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극 중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 괴물' 차세계 역으로 열연 중인 허남준은 상대역 임지연과 아찔하면서도 강렬한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로코 우량주'로 급부상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위를 기록한 허남준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매력적이다, 강렬하다, 훈훈하다'가, 키워드 분석에서는 '멋진 신세계, 임지연, 로코 우량주'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도 긍정비율이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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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요리사의 길 종료'에 충격·혼란...시청률 7.1% [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요리사의 길' 종료로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 지난 15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이 강림소초 폐쇄를 막기 위한 퀘스트로 사단장배 급식 요리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강성재가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과 사단 급식 요리대회에 나갔다. 강성재는 윤동현, 김관철과 함께 대회 전 연습을 거듭하며 한 팀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강성재는 요리대회에서 고추장 라구 파스타 한 상을 완성했다. 7성 요리 완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강성재의 강림소초 팀은 또한 대대 간부식당 팀과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강성재는 '우승'을 달성했음에도 미션 완료 창이 등장하지 않자 이상해했다. 이번 요리대회에서 강성재의 요리는 간부식당 팀의 요리보다 낮은 점수였지만, 급식 적합 여부로 가산점을 받았다. 고군분투 끝에 공동 우승을 이뤄낸 강성재였지만, 위기가 닥쳤다. '퀘스트 달성에 실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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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입술 물었다...진심 확인 '깨물 키스'[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진심을 확인하고 입맞춤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5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이 서로를 향한 위로와 용기로 한걸음 나아간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틱한 입맞춤으로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에 이번 '닥터 섬보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0%(4. 99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4회) 시청률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지난 1일 첫 방송 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기대감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도지의는 바다에 빠진 후 깊은 트라우마에 잠겼다. 과거 선우(나윤주 분)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이어 사랑하는 사람마저 곁을 떠났던 과거 기억은 도지의를 더욱 힘들게 했다. 이후 눈을 뜬 도지의는 육하리가 자신의 곁을 지키고 있던 것을 확인했다. 또한 자신을 구한 사람도 육하리였음을 깨닫고 고마워하는 한편, 자신 때문에 위험했다는 사실에 미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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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신입사원 강회장' 이성욱, 귀요미 충성맨의 맹활약
배우 이성욱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귀여운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책임지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빠른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성물산 자재2팀 부장 박봉기 역의 이성욱의 활약도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등장부터 현실적인 직장 상사 얼굴을 자연스럽게 구현한 데 이어 황준현(이준영)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 잡으며 웃음과 서사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다. 극 중 박봉기는 사내 생리에 밝은 전형적인 처세형 상사다. 극 초반 윗선의 지시로 갑작스럽게 낙하산 인턴 황준현(이준영)을 떠맡게 된 상황에서도 부서 내 갈등을 조율하며 현실 밀착형 직장인의 표본을 보여줬다. 이성욱은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눈치와 능숙한 대사 처리로 실제 직장에 존재할 법한 인물을 설득력 있게 구현해 냈다. 이준영과 마주할 때 이성욱의 진가는 더욱 빛났다. 초면부터 거리낌없이 반말을 내뱉는 황준현을 황당하게 바라보다가도 금세 상황을 받아들이고 응수하는 박봉기의 모습은 두 사람만의 독특한 호흡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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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소문 근원지 이원정과 삼자대면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떠도는 소문에 굴복하지 않고 정면돌파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5일, 소문의 근원지인 육하리(신예은)의 ‘전남친’ 조동섭(이원정)과 신경전을 벌이는 도지의(이재욱)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소문’이라는 변수는 진전하던 도지의와 육하리의 관계를 흔들었다. 질투와 엇갈린 오해로 관계의 틈이 벌어지는 가운데, 도지의는 “나는 왜 안 물어요?”라며 육하리를 향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응급 상황 속에서 육하리의 손을 잡고 용기 낸 도지의가 바다로 빠지는 모습이 충격을 안기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 육하리, 조동섭의 삼자대면 현장이 흥미를 유발한다. 어쩐지 못마땅한 도지의와 당황스럽고 불편한 육하리의 표정에서 불편한 만남을 짐작게 한다. 특히 조동섭의 도발에도 눈 깜짝 않고 어깨까지 두드리며 신경전을 벌이는 도지의의 모습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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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에도 극도로 예민"…'눈동자' 신민아, 혼신의 동공 연기 [종합]
배우 신민아가 동공까지 연기한 서스펜스 스릴러로 올여름 극장가 문을 세차게 두드린다. 같은 얼굴을 지녔지만 서로 다른 삶과 감정을 품은 쌍둥이 자매의 1인 2역부터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인물의 공포까지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눈동자'를 이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눈동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염지호 감독과 주연 배우 신민아, 김남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이 자신보다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마주하고, 그 이면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직접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숨바꼭질', '장산범' 등 웰메이드 스릴러를 탄생시킨 제작사 드림캡쳐의 신작이다. 이 작품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신민아의 1인 2역과 혼신의 동공 연기다. 영화 '무림여대생'(2008) 이후 오랜만에 1인 2역에 나선 신민아는 "서진과 서인이는 얼굴은 같지만 성격이나 추구하는 바가 확연히 다르다"며 "서진이는 예술적 결핍이 있고 동생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과 선망을 동시에 갖는 복잡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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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하반기 다시 달린다..차기작 벌써 두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을 통해 주목받은 배우 김무열이 하반기 다시 열일을 준비 중이다. 아직은 '참교육' 홍보에 집중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벌써 두 편의 차기작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무열의 차기작은 '할매'와 '퍼스트닥터' 두 작품으로 알려졌다. 먼저 '할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평범한 삶을 살던 70대 주인공 숙자가 손자의 죽음 뒤에 숨겨진 거대 악의 실체를 알게 된 후 복수에 나서는 액션 스릴러물이다. 배우 이정은의 데뷔 첫 액션 작품으로 주목받았으며, 김무열도 대본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한 뒤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열은 '소년심판' 이후 4년 만에 이정은과 재회한다.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을 맡아 남다른 액션을 보여줬던 김무열표 액션이 '할매'에서는 어떤 식으로 펼쳐질 지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교육'의 액션이 '할매'로 이어진다면,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움직임은 '퍼스트 닥터'로 이어진다. '퍼스트 닥터'는 인구 감소로 경양상 위기를 맞아 폐과 위기에 처한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한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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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넘으면 '엠카' 출연"..서인국X박지현, 현실 착붙 로맨스 '내일도 출근!' [종합]
서인국과 박지현이 올여름 뜨거운 로맨스로 돌아왔다. 15일 오후 2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제작 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조은솔 감독과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는 오피스 로맨스 작품이다. 조은솔 감독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시대극에서 나올 것 같고 촌스러울 수 있지만, 사랑이라는 테마를 다루고 있는 로맨스 드라마다. 지윤이와 시우가 뜨겁게 사랑하고 뜨겁게 일하는 올 여름 가장 뜨거울 로맨스 드라마다. 때로는 대담하고 솔직하고 섹시하게 현실 연애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라고 소개했다. 원작 웹툰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은솔 감독은 "원작의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서사를 강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평범한 직장 동료에서 관계를 쌓아가고 섬세한 감정들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