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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이준영, 7월 21일 입대..차기작으로 군백기 메운다 [공식]
배우 이준영이 입대를 발표했다. 이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오는 7월 21일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준영은 "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지는 '뭐 별거 있나. 그냥 가는 거지!'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막상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지더라"며 "이렇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내려가고 있으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는 이준영은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빌리언스 역시 "이준영이 7월 2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입대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입대를 압둔 이준영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황준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혼체인지라는 판타지적 설정을 자신의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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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재벌집 막내딸 존재감 폭발
배우 이주명이 재벌집 막내딸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입사원 강회장'의 짜릿한 반전을 이끌었다. 이주명은 지난 13, 14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그룹의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 역을 맡아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낸 데 이어 그룹 경영 전면에 등장하며 극의 흐름을 단숨에 바꿨다. 강방글은 황준현(이준영)과 손잡고 GF솔루션 인수와 율리비아 리튬 광산 채광권 확보에 뛰어들었다. 언니 강재경(전혜진), 오빠 강재성(진구)에 맞서 전략을 펼친 그는 더 이상 보호받아야 하는 막내가 아닌 승계 전쟁의 새로운 변수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강용호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을 공식화한 뒤 전략기획팀 팀장 자격으로 정기 이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는 엔딩은 짜릿함을 안겼다. 이주명은 이러한 강방글의 각성을 단단한 눈빛과 절제된 말투, 여유가 더해진 태도로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황준현과의 공조에서도 빠른 호흡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통쾌한 팀플레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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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승계 전쟁 점입가경..시청률도 9.5% [종합]
회장 이준영이 막내딸 이주명을 전격 등판시키며 승계 전쟁에 파란을 일으켰다.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사원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과 부장 박봉기(이성욱)가 해외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드디어 최성가 승계 전쟁에 강방글이 공식 참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전국 9. 5% 수도권 10. 2%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 7%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 또한 수도권 2. 7%, 전국 2. 9%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율리비아에 도착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최성을 노리는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태하그룹이 율리비아 정부와 논의 중인 리튬 채굴 사업 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세 사람은 스마일 인베스트먼트라는 사모펀드를 앞세워 태하그룹보다 유리한 계약 조건을 마련하는 한편, 계약 체결의 필수 조건인 채굴권 확보를 위해 미국 채광 업체까지 인수하며 치밀하게 포석을 깔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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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 경쟁사 계약을 가로채라!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이 휴가인 척 떠난 해외에서 특급 팀플레이를 가동한다. 오늘(14일)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동기 황준현(이준영)과 강방글(이주명), 그리고 부장 박봉기(이성욱)의 공조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된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은 그동안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의 승계 전쟁으로 흔들리는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조력자를 모아왔다. 배다른 막내딸 강방글, 감사팀 에이스 출신 부장 박봉기와 원 팀을 이룬 것. 그렇게 모인 이들은 황준현이 큰 그림을 그리면 강방글이 최성가 내부 동향을 살피고 박봉기가 집요하게 추적하는 흐름으로 빈틈없는 팀플레이를 완성하고 있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세 사람의 시너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가 이번에는 개인이 아닌 기업을 상대로 한 공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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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박우열 두고 정준현에 흔들리나?
'하트시그널5’서 확신의 예비 커플로 꼽혔던 박우열-강유경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0회를 앞두고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입주자 8인이 새로운 데이트를 하며 감정의 변화를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이번 예고편에서 강유경은 박우열이 아닌, 정준현과 함께 설거지를 하며 한층 친밀해진 분위기를 풍긴다. 강유경은 “다행히 (나에게) 준현 오빠가 있었어”라며 그에게 의지하고, 반면 강유경과 ‘찐 커플’ 무드를 풍겨 온 박우열은 “미안해”라면서 강유경에게 귀엽게 사과해 묘한 대비를 이룬다. 그런데 잠시 후, 강유경은 “이제 (우열) 오빠랑 설거지 안 해”라고 투정하듯 선을 그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강유경은 새로운 데이트를 하기 위해 서점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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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초여름 밤 뜨겁게 달군 BTS의 13번째 생일잔치 [현장에서]
13번째 생일을 맞은 방탄소년단과 축하해주러온 팬 모두 행복한 생일 파티였다. 13주년을 맞은 방탄소년단이 데뷔일인 13일에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두번째날 공연은 공연을 보기에 딱 맞는 쾌적한 날씨에 '최고의 쇼'로 부를 만한 완벽한 무대, 전세계에서 달려온 팬들의 뜨거운 열기가 삼박자를 이루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성대한 잔치로 마무리됐다. 방탄소년단은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하고 약 11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이 병행됐고 191개 국가/지역의 시청자들이 함께했다. 데뷔일인 13일 공연에는 80여 개 국가/지역의 영화관에서 함께 관람하는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이 진행돼 전세계 수백만 팬들이 생일 잔치를 함께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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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개봉 3일 앞두고 예매율 1위 등극
전세계 영화 팬들을 30년 넘게 사로잡은 픽사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 5'가 개봉을 3일 앞둔 오늘(14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오전 9시 1분 기준 '군체', '와일드 씽', '디스클로저 데이' 등 쟁쟁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모두 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강력한 흥행 파워를 실감케 한다. '토이 스토리 5'는 국내 최초 시사회 이후 “인생 최고의 영화! 감동은 여전히 계속된다”, “상영시간이 30분처럼 느껴졌다”, “너무 재미있어서 박수가 나왔다”, “모든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러워ㅠㅠ 지친날 위로가 필요할 때 찾게 될 거 같은 영화네요”, “울지않는 어른이 된 줄 알았는데, 주책없이 눈물이 나버렸다”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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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폭풍 눈물 쏟아낸 고백 "너무 힘들었어"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시간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상처와 눈물을 쏟아내 관심을 모은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최종회에서는 파리 패션위크라는 기적 같은 도전을 마친 두 사람이 예술가들의 혼이 살아 숨 쉬는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마지막 회포를 푸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몽마르트르의 한 레스토랑에서 자리 잡은 두 사람. 홍진경은 피아노를 발견하고 평소 피아노 연주가 취미인 이소라에게 즉석 연주 신청을 한다. 이에 이소라는 “진경이를 위한” 곡을 연주하겠다며 흔쾌히 건반 앞에 앉는다. 진심의 선율이 파리 하늘에 감미롭게 울려 퍼지자, 이를 지켜보던 홍진경의 눈가가 이내 붉어지기 시작한다. 홍진경은 지난 공백기 동안 서로에게 있었던 수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너무 아픈 일들을 많이 겪었던 것 같다”고 오열하며 ‘언니’를 꼭 끌어안아 스튜디오마저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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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신동미 앞에 드러낸 국정원 본모습...시청률 4.9% [종합]
'오십프로' 신하균이 신동미 앞에서 정체를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8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이 아내 권오란(신동미 분) 앞에 본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강영애(김신록 분) 검사가 봉제순(오정세 분)이 불개라는 사실에 다가서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정호명과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은 인구파의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해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공조 작전을 성공한 정호명은 안심하지 않았다. 그는 "유인구 목줄 쥐었다고 끝난 게 아니야. 유인구랑 한경욱, 검찰 쪽에 줄이 많아. 잘못하면 어렵게 확보한 증거를 날리는 수가 있어"라고 했다. 그는 유인구(현봉식 분)를 넘어 한경욱(김상경 분)까지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또한 정호명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봉제순을 태우고 사라진 인물이 박미경(한지은 분)이라는 사실에 의문을 품었다. 그는 마공복과 함께 박미경을 몰래 뒤쫓으며 봉제순과의 관계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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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이별 예고에 "너 못가" 애틋...자체 최고 10.5%[종합]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이별을 예고한 임지연에게 "너 못 가"라면서 이별을 거부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2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10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펼쳐졌다. 충격 반전이 펼쳐진 '멋진 신세계' 12회는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1회 시청률 9. 9%보다 0. 6%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주 만에 시청률 10%대로 복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이날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멋진 신세계'는 신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차세계는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신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신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차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신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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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치밀한 전략으로 전혜진X진구 동시 KO...시청률 8.1% [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전혜진과 진구를 동시에 KO 시키는 치밀한 전략을 펼쳤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이 열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으로 딸 강재경(전혜진 분)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에게 나란히 좌절을 선사했다. 짜릿한 전개가 이어진 5회는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8. 2%보다 소폭 하락했다. 1회 3. 7%, 2회 5. 2%, 3회 6. 7%, 4회 8. 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가운데, 첫 방송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날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황준현은 강재경으로부터 최성그룹 전략기획실 전무 이상재(김종태 분)의 스파이로 의심받았다. 이에 임기응변으로 사태를 정리했다. 또 강재경에게 앞으로 한 편을 먹지 않겠다고 되려 못 박았다. 이후 이상재마저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오자 황준현은 오랜 심복인 그에게 자신이 강용호라고 밝히는 승부수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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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태영, '손흥민 마스크 투혼'에 "제가 시초"
'불후의 명곡'에서 '2002 한일 월드컵'의 레전드 김태영이 '타이거 마스커'의 자부심을 뽐낸다. 13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하는 특급 응원전 '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승리를 이와 함께 승리를 기원한다. 이번 특집에는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 스페셜 MC로 김태영 감독과 구자철 위원이 자리한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월드컵 주역들이 직접 신청한 곡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김태영과 구자철이 생생한 월드컵 뒷이야기를 꺼낸다. 먼저 김태영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코뼈 부상으로 일명 '타이거 마스크'를 착용한 뒤 그라운드를 누볐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타이거 마스크를 액자로 만들어서 보관 중"이라고 밝히면서 "부상 당시에 코피가 계속 나는데 히딩크 감독님과 박항서 코치님이 타박상이라고 속여서 솜뭉치로 막고 경기를 뛰었었다"라고 장난스런 폭로를 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