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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설 이어 추석 극장가도 장악하나? '암살자(들)', 기대 포인트3 공개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극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시대극 명가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베일에 싸인 사건의 진실과 수많은 소문들로 영화 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 모두가 목격했지만 수많은 의문을 남긴 그날의 사건! '암살자(들)'의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모티브로 펼쳐지는 압도적인 미스터리 팩션이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생중계 현장에서 벌어진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은 당시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영화는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해 온 사건 뒤 여전히 남아 있는 풀리지 않은 질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거대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역사적 사건의 공백에서 출발해 하나씩 단서를 추적해 나가는 전개는 관객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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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자체 최고 10.2% 인기에 원작 웹툰 조회수 10배 상승
공효진 주연의 '유부녀 킬러'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원작 웹툰의 조회수도 대폭 상승했다. 1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원작인 카카오웹툰 '유부녀 킬러'의 조회수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의 '유부녀 킬러' 조회수 추이를 집계한 결과, 드라마 방영 이전과 비교해 웹툰 조회수가 10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영 전 7/20~7/26, 방영 후 8/3~8/9 집계 기준) 드라마 ‘유부녀킬러’가 통쾌한 액션과 몰입감 높은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원작 웹툰 또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드라마 론칭에 맞춰 웹툰 원작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점 역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며 조회수 증가폭을 확대하고 있다. 원작 웹툰 '유부녀 킬러'의 스토리를 집필한 YOON 작가는 "원작과 똑같은 드라마 속 디테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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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하율리, 독살 전문 MZ 킬러의 팔색조 매력
'유부녀 킬러' 하율리가 'MZ 킬러'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지난 15일 방송된 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2%를 돌파하며 주말(금토극, 토일극)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유부녀 킬러'의 흥행에 극 중 독살 전문 킬러 오현남 역의 하율리의 활약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율리의 극 중 활약이 담은 미공개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율리는 같은 인물이라 어려울 만큼 각기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블랙 수트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무심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한 날카로운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까지 더해져 오현남 특유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와 뷔스티에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MZ 킬러 오현남의 캐릭터성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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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최수종X이찬원X윤주모, 진국 티키타카...김혜수 통 큰 선물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가 뜨거운 활약을 펼친다.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총 2부작)은 해외에서 한국 식문화에 깊게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밥파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짜 맛과 그 안에 담긴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방송에 앞서 배우 최수종,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윤나라)의 가마솥보다 뜨거운 케미가 담긴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마당에서 진행된 첫 촬영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든든한 밥상 지기인 맏형 최수종과 순둥이 둘째 윤주모 그리고 해맑은 막내 이찬원은 마치 오래전부터 함께 해온 가족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발산한다. 특히 커다란 가마솥 주변에 둘러앉아 한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여름 뜨거운 가마솥 김 속에서도 채반을 들고 아이처럼 박장대소하는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모습은 '한국인의 밥상'이 지켜온 '사람과 음식, 그리고 정'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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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 권력 정점 향해 질주…정우성 "영원할 거 같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정우성이 절대 권력을 놓고 다시 맞붙는다. 디즈니 는 18일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한층 거세진 권력 전쟁을 예고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전쟁터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장총을 들고 질주하는 백기태(현빈)가 중심에 섰다. 9년 전보다 냉철해진 장건영(정우성)과 형 백기태와 장건영 사이에서 갈등하는 백기현(우도환)을 비롯해 오예진(서은수), 이케다 유지(원지안), 천석중(정성일), 표학수(노재원), 백소영(차희)이 저마다의 욕망을 드러낸다. 새롭게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신여사(장혜진)와 군부의 우두머리 황대식(허정도)도 긴장감을 더한다. "단 한순간의 선택이 역사를 바꾼다"는 문구는 이들의 선택이 권력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궁금증을 높인다. 메인 예고편은 1979년 10월 26일 최고 권력의 부재를 기회로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 자리에 오른 백기태와 황대식이 이끄는 군부 세력의 정면충돌을 담았다. 백기태는 "저랑 같이 한강 다리 한번 넘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라며 은밀한 제안을 건네고, 천석중은 "형은 인자 네만 믿고 간다"며 뜻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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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정현, 개과천선 후 '말년의 짬' 활약 예고
'신병4 : 사보타주'가 개과천선한 3생활관의 이정현의 '말년의 짬' 활약을 예고했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웃음과 짠내를 오가는 3생활관 부대원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는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한층 더 강력해진 공감, 웃음을 예고해 첫 방송을 기대케 하고 있다. 첫 방송에 앞서 3생활관의 일상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단체 목욕 후 개운한 얼굴로 수다 삼매경에 빠진 화기애애한 부대원들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에게서는 만기 전역을 앞둔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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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스파이더맨 4', 11년 만에 '쌍천만 신화' 재현할까? [IZE 진단]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의 기세가 대단하다. 한 주 간격으로 개봉된 두 영화는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하며 영화관을 불황이라는 수렁에서 건져올렸다. 이제 관심은 또 다른 곳을 향한다. 과연 두 영화는 ‘쌍천만 신화’를 일굴 수 있을까? 쌍천만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두 영화가 연이어 1000만 고지를 밟는 것을 뜻한다. 한국의 박스 규모를 고려해봤을 때 달성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선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실미도’(2003)가 충무로 첫 1000만 영화에 등극한 지 불과 25일 만에 ‘태극기 휘날리며’ 역시 1000만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5년에는 ‘암살’과 ‘베테랑’이 그 영광을 재현했다. 두 영화의 개봉 간격은 불과 2주였다. 친일파 척결을 소재로 다룬 ‘암살’이 먼저 개봉된 후 공교롭게도 그 해 광복절에 1000만 관객을 달성했고, ‘베테랑’이 2주 뒤에 배턴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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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정해인,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 보유자...부러운 유재석
정해인이 '틈만 나면,'에서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의 보유자임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친구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정해인은 이번 틈장소인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산 찐 '동작의 아들'. 정해인은 "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라면서 '동작구 잘알'의 면모를 과시한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끝낸다. 심지어 정해인은 식당에 도착하기도 전에 근처 디저트 가게부터 물색, 브레이크 타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추진력으로 형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눈만 돌렸다 하면 한발 앞서 움직이는 정해인에 "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라며 진심 어린 탄성을 터뜨린다. 급기야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내비게이션 유연석과 '동작의 아들' 정해인의 환상적인 알잘딱깔센 시너지가 폭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이야"라며 기세등등해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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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 서강준 10년 사랑 흔든다
'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이 서강준의 장기 연애를 흔드는 '직진녀'로 변신한다. 조아람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남궁호(서강준)의 직장 후배 박수아 역을 맡아 새로운 설렘을 불어넣는다. 박수아는 훈민제과 TF스낵3팀에서 남궁호와 함께 일하는 인물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꾸밈없는 성격과 당찬 매력을 지녔다. 계산보다 진심이 앞서는 직진으로 남궁호의 평범한 일상에 조용하지만 선명한 변화를 일으킨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박수아의 담백하면서도 당찬 매력이 담겼다. 남궁호와 마주 선 장면에서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업무와 일상을 오가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닥터 차정숙', '감사합니다', '달까지 가자' 등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조아람은 박수아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현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그의 직진이 남궁호의 단단했던 마음과 10년 동안 이어진 익숙한 사랑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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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신곡 '빅' 맛보기부터 美친 퀄리티
그룹 빅뱅이 다시 한번 가요계에 대폭발을 일으킨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 채널에 'BIGBANG - 'BiiiG' M/V TEASER'(빅뱅 '빅'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짧은 영상에는 빅뱅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강렬한 힙합 분위기가 압축적으로 담겨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은 어둡고 독특한 파티 현장을 배경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점차 고조되는 비트와 극명한 명암의 조명, 거친 질감의 빈티지 캠코더 영상이 어우러져 레트로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유쾌한 움직임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쉴 새 없이 펼치며 신곡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신곡 노랫말도 일부 공개됐다. "Fan zone '뱅봉' 빛날 희(熙) / Everything big big big big"이라는 가사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당당한 자부심과 청춘의 도취감이 담겼다. 오랜 시간 자신들을 밝혀준 팬덤 V. I. P의 상징인 '뱅봉'을 가사에 녹이며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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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홀랜드·젠데이아 부부, 연휴 특수 싹쓸이…'오디세이' 516만·'스파이더맨4' 757만 [박스오피스]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부부가 나란히 출연한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연휴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62만 983명의 관객을 동원해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16만 3,460명이다. '오디세이'는 17일 오전 개봉 13일째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 '인터스텔라'가 개봉 12일째 같은 고지를 밟은 것과 견줄 만한 속도다. 특히 올해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18일)와 '군체'(24일)는 물론이고 지난해 흥행 상위권에 오른 '주토피아 2'(19일)와 '아바타: 불과 재'(17일)보다도 빠르다. '오디세이'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주말 사흘간 약 169만 명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기록인 133만 3,436명을 뛰어넘었다.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데 이어 15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까지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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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입덕 부정기 시작...시청률 상승 4% 재진입 [종합]
'최애의 사원' 강훈이 출장에서 김혜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비췄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5회에서는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의 흥미진진한 진실게임이 펼쳐쳤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최애의 사원'은 첫 방송 후 4%대 시청률 재진입을 이뤘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0%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3. 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1회 시청률 4. 2% 이후 4회 만에 4%대 시청률 재진입이다. 앞서 1회 이후 2회 3. 1%, 3회 3. 9%, 4회 3. 6%로 3회 연속 3%대 시청률에 머무른 '최애의 사원'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착각에 빠진 가운데, 평소처럼 친근하게 다가오는 남다름에게 "공사를 구분하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남다름은 대표와 직원임을 강조하며 벽을 치는 강하기의 태도에 황당해했다. 그는 강하기가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 또한 남다름은 무언가 잘못한 게 있을까 봐 자신의 행동을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