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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한마디로 초대박…리센느, 밈 타고 본업까지 떡상 [K-POP 리포트]
현 K팝 산업은 막대한 자본력과 인프라를 갖춘 대형 기획사들의 과점 체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압도적인 물량 공세 없이 중소 기획사의 아이돌이 대중의 시야에 드는 것은 모래밭에서 바늘을 찾는 것만큼이나 힘든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조용히 잊힐 뻔했던 중소 기획사 출신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아주 오랜만에 '중소돌의 기적'을 썼다. 이들이 판을 뒤집은 힘은 화려한 물량 공세가 아니라 날것의 유쾌함과 탄탄한 음악성이다. 중소 기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024년 3월 데뷔 때부터 콘셉트와 음악성은 뚜렷했다. 팀명부터 '장면(Scene)'과 '향(Scent)'의 의미를 담아 향기를 통해 특정한 장면을 각인시키겠다는 독자적 정체성을 세웠다. 여기에 버클리음대 출신 프로듀서인 대표의 음악적 감각을 더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팀색을 다졌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좋은 음악 덕분에 팬덤은 조금씩 쌓였지만, 대중적 인지도의 문턱을 넘기에는 인프라의 한계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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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드라마"..전세계의 화두로 떠오른 '참교육'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이 글로벌 무대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연출 홍종찬, 극본 이남규·김다희·문종호)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이 몇몇 에피소드나 표현에서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참교육'은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감자였다. 이는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다르지 않다. '참교육'은 연재 당시 'N-word'로 불리는 인종차별 표현이 등장하며 서구권에서 장기간 휴재에 들어가기도 했다. 우려와 달리, '참교육'은 공개 이후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참교육’은 따르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6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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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나문희와 세대 초월 듀엣…'여름 향수' 발매
가수 손태진이 리메이크 앨범으로 세대를 잇는 감성을 전한다. 손태진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발매한다. '여름 향수'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들을 손태진만의 해석으로 새롭게 풀어낸 앨범이다. 손태진은 원곡의 정서를 존중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해 익숙한 노래에 새로운 온도를 입혔다. 이번 앨범은 리메이크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하숙생', '노래하는 곳에', '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를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첫 번째 타이틀곡 '하숙생'은 인생을 관조하는 가사와 손태진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두 번째 타이틀곡 '노래하는 곳에'는 경쾌한 리듬과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손태진의 밝고 풍성한 표현력을 만날 수 있다. 세 번째 타이틀곡 '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는 배우 나문희와의 듀엣으로 관심을 모은다. 나문희의 깊이 있는 음색과 손태진의 묵직한 바리톤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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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동희, 원작에 없지만 호감도 높은 소초장
배우 한동희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원작에도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감도 높은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지난 8일과 9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9회, 10회에서 강림소초장 중위 조예린 역의 한동희가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소신 있는 군인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뽐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9회, 10회에서 조예린(한동희 분)은 자신을 위협하는 압력에도 꿋꿋하게 맞섰다. 강림소초는 부식 납품 비리 의혹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수조사가 감행됐다. 조예린은 비리 의혹을 은폐하려는 대대 지원과장 이민구(한민 분)의 압박에 맞섰다. 조예린은 차분하게 이민구와 대립했다. 원칙 그리고 소신을 버리지 않고 상관의 불합리에 반박했다. 이후 연행되어 역으로 감찰까지 받게 되면서 위기에 빠졌다. 위기에도 조예린은 흔들리지 않았다. 군 비리, 자신을 조사하는 감찰관들에게 원칙을 내세우며 반박했다.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이나 핑계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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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태영, PTSD 부른 입시 지옥 피해자 완벽 소화
배우 그룹 뉴네임 김태영이 '참교육'에서 입시 지옥에 놓인 10대의 얼굴을 현실감 있게 그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태영은 지난 5일 공개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S대 의대 진학을 목표로 치열한 입시 경쟁을 버티는 고3 수험생 정현민 역을 맡았다. 극 중 정현민은 성적과 진학 압박 속에서 불안정한 심리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김태영은 정현민의 위태로운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성적표 앞에서 흔들리는 눈빛, 긴장감이 묻어나는 표정, 의대 진학을 향한 강박과 불안이 뒤섞인 감정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캐릭터의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엄마의 강한 압박 속에서 감정이 무너지는 장면에서는 인물의 고통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에피소드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김태영은 성적 경쟁과 부모의 기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흔들리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내며 입시 지옥에 놓인 10대의 초상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이를 통해 정현민의 선택과 감정에 대한 공감을 끌어냈다. 시리즈 공개 이후 김태영을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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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압도적 영화적 체험 IMAX로 본다
칸에서 인정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IMAX® 개봉을 확정하며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을 예고한다. 칸국제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상영당시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체험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던 '호프'는 촬영과 미술, 음악, 액션 등 프로덕션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최상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대담한 미장센, 강렬한 액션을 완성했다.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직후 “장르적 쾌감과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하며 극장에서 보는 맛을 극한으로 살려냈다. ”(Le Figaro), “?관객을 완전히 압도하는 거대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Télérama) 등 극장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호프'의 시네마틱한 매력과 재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IMAX의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해상도,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은 이러한 '호프'의 생생한 공기와 섬세한 디테일 하나까지 완벽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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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딛고 전세계 홀린 김무열의 '참교육', 비영어쇼 1위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안고 출발한 '참교육'이 글로벌 흥행작으로 분위기를 뒤집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지난 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6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이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국가별 성과도 두드러진다. '참교육'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48개 국가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이후 통쾌한 카타르시스, 빠른 전개, 캐릭터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외신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Forbes는 "올해 나온 작품 중 가장 영리하고, 완성도 높으며, 중독성 있는 사이다 작품 중 하나이다. '참교육'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정의가 실종된 현실에 분노하게 만들며, 마침내 해결책이 제시되었을 때 큰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Decider는 "무너진 교육 현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재미까지 선사한다", Excelsior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뇌세포를 뒤흔들고 엄청난 충격을 안겨줄 한국 드라마가 등판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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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출연자 불륜 의혹에 "사실 확인 중, 방송 신중히 검토"
출연자의 불륜 의혹이 제기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측이 입장을 밝혔다. '하트시그널5' 측은 9일 공식 SNS 등을 통해 "현재 일부 출연자 관련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제작진은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출연진의 방송 방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2017년 첫 시즌을 방송한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를 중심으로 Z세대 출연자들이 진정한 사랑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러브라인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섯 번째 시즌은 지난 4월 14일 시작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가 유부남과 불륜 행각을 벌였으며,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기간에도 불륜이 지속되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작성자는 "시청자와 출연진, 제작진에 대한 명백한 우롱"이라며 "피해자인 배우자로부터 부정한 관계 중단을 요구하는 강력한 요청을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받았지만 주변의 눈을 피해 업무를 가장한 만남을 지속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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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 안방 삼킨 엔딩 맛집
이준영, 손현주 주연의 '신입사원 강회장'이 엔딩 맛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회는 6. 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JTBC 2026년 토일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고, 4회에서는 8. 2%까지 오르며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 방송 전부터 3주 연속 TOP 10에 진입했다. 1, 2회 방송 이후 4위에 오른 데 이어 3, 4회 방송 이후에는 2위까지 뛰어올랐다. 흥행의 한 축에는 매회 허를 찌르는 엔딩이 있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통쾌한 반전,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마지막 장면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1회부터 4회까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한 엔딩을 되짚어봤다. 1회 엔딩은 작품의 핵심 설정인 영혼 체인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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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한동희 구한 진정성의 힘...시청률 7.3%[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진정성 담은 요리로 위기에 빠진 한동희를 구했다. 지난 9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0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과 위기에 빠진 소초장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을 구해내는 결정적 활약을 펼쳤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앞서 진급 파티 때 강성재가 언급한 부식 사태와 관련해 전수조사가 이뤄졌다. 강림소초에 들이닥친 대대 지원과장 이민구(한민 분)는 보복성 전수조사를 했다. 그는 소초원들을 향해 무더기 벌점을 내렸다. 그리고 강성재를 지지했던 조예린을 끌어내리기 위해 감찰 조치까지 했다. 강성재는 연행되어 감찰까지 받게 된 조예린을 구하고자 나섰다. 그의 무기는 바로 요리였다. 이후 강성재는 '연대장 배원영(안길강 분)의 딸'을 위한 요리를 만들었다. 연대장을 직접 만나 위기에 빠진 강림소초, 소초장 조예린을 구해내려 한 것. 강성재는 연대장의 딸이 사람이 아닌 반려견이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딸처럼 여기는 반려견이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연대장의 걱정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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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혜리, 15년 만에 다시 켜진 첫사랑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잊었던 꿈과 사랑을 다시 마주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10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의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담은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담아 눈길을 끈다. 2011년 여름을 배경으로 한 과거 포스터에는 교복을 입은 주이재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우수빈과, 그런 우수빈을 카메라에 담는 주이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 시절 나는 매일 너를 꿈꾸며 살았다', '그 시절 나는 매일 꿈 속에서 살았다'라는 문구는 두 사람이 함께 품었던 꿈과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현재 포스터에서는 두 사람의 달라진 현실이 대비된다. 첫 장편영화로 해외 영화제를 휩쓴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은 레드카펫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영화감독의 꿈을 접은 주이재는 전국을 누비는 생계형 리포터로 살아가고 있다. '잊지 못했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다',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이 다시 돌아왔다'는 문구는 1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다시 써 내려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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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LEMONADE’, 빌보드 200 9위..통산 3번째 TOP10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의 짜릿한 매력으로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빌보드 차트 6월 둘째 주 업데이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로 빌보드 200 9위에 진입했다. 통산 세 번째 TOP10을 기록한 에스파는 아티스트 100 11위 등 10개 이상의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에스파는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200을 비롯해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LEMONADE’는 댄스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버블링 언더 핫100 7위, 글로벌(미국 제외) 8위, 디지털 송 세일즈와 핫 댄스/팝 송 11위, 글로벌 200 20위에 올랐다. 더블 타이틀곡인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홀 디퍼런트 애니멀, 이하 WDA) 역시 글로벌 200 185위, 글로벌 200(미국 제외) 92위를 기록하며, ‘LEMONADE’와 함께 쌍끌이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