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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이경규, '프리쇼' MC의 체코전 예언..."3:0, 대한민국이 이긴다"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 MC를 맡은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오는 7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이하 '프리쇼') 진행을 맡은 이경규가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예언한다. 이경규는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와 관련해 "난 통계 이런 거에 의존하지 않는다. 오로지 샤머니즘!"이라면서 "3대 0으로 대한민국이 이긴다"라고 예언했다고. 이에 전현무가 "경규형이 날카롭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경규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은 전반 10분내로 골이 터진다"고 자신한다. 이에 이영표가 "득점하는 사람은 누구죠?"라며 이경규의 예언에 사로잡힌다고. 이후 이경규, 전현무, 이영표가 고기 굽는 일을 두고 갈라선다. 고기를 굽는 이영표의 모습을 본 이경규가 "난 이영표랑 같이 고기 못 먹겠어"라고 선언하더니 "내가 고기를 구워야 한단 말이야"라고 뜻밖의 고기 부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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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올여름 '스릴러 퀸' 등극예감...고난이도 연기 척척
배우 신민아가 올여름 개봉될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고난이도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벽히 형상화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제작진이 5일 공개한 '눈빛' 스틸에는 다채로운 감정이 담겨 있어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눈빛’ 스틸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을 담은 스틸은 인물이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를 다채롭게 담아내 로코 퀸에서 스릴러 퀸으로 돌아오는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누군가를 앞에 두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은 점차 흐려지는 시야에도 불구하고, 더 안 보이기 전에 쌍둥이 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려는 서진의 집념이 장르적 매력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점점 시력을 잃고 있는 서진에게 눈앞에 있는 존재가 주는 정보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기에 발생하는 서스펜스는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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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백종원, 1년만 유튜브 복귀.."요리 콘텐츠 집중"
지난해 5월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백종원 대표가 1년만에 유튜브에 복귀한다. 5일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구독자 59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이하 백종원)’을 통해 콘텐츠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백종원 대표는 지난 3월 주주총회 이후 취재진에게 유튜브 복귀 의사를 밝혔다. 백종원 대표의 복귀 첫 영상은 쿡방 프로그램 ‘요리비책’으로 백종원 대표는 이른 더위에 맞춰 ‘간장냉국수’를 선보였다. 앞으로 ‘백종원’ 채널에서는 대표 쿡방 콘텐츠 ‘요리비책’과 함께 ‘K-Vibe’라는 부제로 해외 유저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한식 레시피와 조리법을 소개하면서, 한식 세계화에 기여하는 콘텐츠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내꺼내먹’도 시즌2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내꺼내먹’이 매장 관리와 운영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롭게 시작되는 ‘내꺼내먹 시즌2’는 점주 상생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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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병4 : 사보타주', 8월 안방 상륙...재미 진급해 귀환
'신병4 : 사보타주'가 오는 8월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5일 아이즈 취재 결과,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이하 '신병4')가 오는 8월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지난해 4월 시즌3 종영 후 1년 4개월 만이다. '신병4'는 오는 8월 24일 첫 방송된다. 황인엽, 이혜리 주연 '그대에게 드림' 후속작으로 편성됐다. '신병4'는 ENA의 간판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올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 흥행 선두주자로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병4'는 2022년 방송된 '신병'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시트콤 '푸른거탑'(tvN) 시리즈를 연출한 민진기 PD의 새로운 밀리터리 코미디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시작한 '신병'은 지난해 시즌3까지 방송됐다. 민진기 PD 특유의 블랙 코미디와 현실을 반영한 풍자가 매력적인 드라마다. 시즌3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을 확보하면서 ENA 간판 시즌제로, 안방극장 대표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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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글로벌 흥행 애니 '다윗'으로 생애 첫 더빙 연기 도전
배우 박보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나선다. 박보검은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애니메이션 영 '다윗'에서 믿음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왕의 자리에 오르는 다윗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해 개봉된 '킹 오브 킹스'의 기록을 넘어 역대 종교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폭싹 속았수다', '굿보이' 등을 통해 폭넓은 사랑을 받아 온 박보검은 특유의 맑고 단단한 목소리로 다윗의 순수함과 결단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해 온 만큼 영화 속 다윗의 고뇌와 신념이 담긴 뮤지컬 넘버들을 어떻게 소화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박보검은 “다윗의 담대함과 희망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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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개콘-공개재판'서 프로필 키 168.2cm 검증...1000명 앞에서 측정
개그맨 허경환이 '개그콘서트'에 깜짝 방문해 재판을 받는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허경환이 오랜만에 깜짝 방문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경환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했다. '공개재판'의 피고로 선 허경환의 죄명은 '불법 유행어 살포죄'다. 박성호는 허경환의 죄를 입증할 증인을 신청했고, 예상 못한 인물의 등장에 객석이 들썩였다고. 또한 정범균은 허경환이 국민들을 상대로 키를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키를 잴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신발과 양말까지 벗었다. 그리고 관객 1000여 명 앞에서 키를 측정했다. 허경환 프로필에 적힌 키 168. 2cm의 진실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KBS 22기 공채 개그맨 허경환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거지의 품격' '네가지' 등 여러 코너에 출연해 '스타 개그맨'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놀면 뭐하니?'(MBC), '미운 우리 새끼'(SBS)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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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심수봉, 손태진 모태솔로 의심...편성 이동 후 시청률 2.6%[종합]
편성 이동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심수봉이 손태진을 쥐락펴락하는 돌직구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을 함께할 '월드컵 응원메뉴'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우승은 손태진의 크런치순살치킨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사촌동생 진원(리베란테), 절친 에녹과 함께 50인분 대용량 김밥 도시락 만들기에 나섰다. 세 남자의 도시락을 받을 주인공은 손태진의 이모할머니이자 대한민국 가요계 리빙 레전드 심수봉이었다. 손태진, 에녹, 진원은 5시간에 걸쳐 냉이김밥과 연어김밥 50인분을 만들었다. 손태진, 에녹, 진원은 다채로운 노동요를 곁들여 대용량 요리의 고된 노동을 해냈다. 이 과정에서 서울대 형 손태진과 연세대 동생 진원의 엉뚱한 요리 논쟁, 20대 때부터 가장으로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가족을 지켜낸 에녹의 과거 이야기 등도 눈길을 끌었다. 다음날, 손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심수봉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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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질투의 화신' 됐다...안창환에 불꽃 레이저 눈빛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의 촬영장에서 '질투의 화신'이 됐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5일 오후 9회 방송에 앞서 차세계(허남준 분)가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여인의 왕국2' 촬영 중인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연기력으로 단역에서 승은 상궁으로 승격한 신서리이기에 이번에는 어떤 스타성을 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차세계가 촬영장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됐다. 차세계가 '여인의 왕국2'의 남자 주인공(안창환 분)과 심상치 않은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차세계는 당장이라도 상대를 집어삼킬 듯한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이미 평정심을 잃은 듯해 그의 다음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사 구분이 확실하던 '악질 재벌' 차세계가 신서리의 비즈니스 앞에서 이성에 앞서 질투심에 휩싸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질투에 눈이 멀어 질투의 화신이 된 차세계가 무슨 일을 저지르게 될지 본방송이 기대된다. 또한 남몰래 촬영장 한 켠에서 만난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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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배우로서 단맛·쓴맛 봤으니 이젠 매운맛 원해"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로 극장가를 달군 박지훈이 이번에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의 오감을 제대로 자극했다. 비운의 왕에서 어리바리한 취사병으로, 눈물의 서사에서 웃음과 성장의 서사로 자리를 옮긴 그는 또 한 번 자신의 얼굴을 새롭게 증명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강림소초에 자대 배치를 받은 이등병 강성재가 정체불명의 가디언 시스템과 마주한 뒤 취사병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극 중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어설프지만 진심 있는 이병의 얼굴, 요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성장형 인물을 그려냈다. 작품의 기세도 뜨겁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 초반부터 티빙 유료가입기여 1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박지훈 역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다시 한 번 주목받는 중심에 섰다. 그러나 정작 그는 숫자와 반응 앞에서 한 발 물러서 있었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신다는 거에 감사함을 느껴요. 그런데 제 안에 변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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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하찮고도 관능적인 新 로코 요물
로맨스 드라마에서 이런 재벌 남주(남자 주인공)는 흔하다. 흠잡을 데 없는 조건을 갖췄지만 정작 감정 앞에서는 서툰, 그런 남자.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냉혈한이 어느 날 나타난 씩씩하고 가난한 캔디에게 속수무책으로 감겨버린 뒤 "나한테 이러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를 외치며 지갑을 열고 끝내 마음의 문까지 열어주는 전개는 로맨스물의 익숙한 문법이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남주 차세계(허남준) 역시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심지어 따귀까지 올려붙이는 당돌한 여자 신서리(임지연)에게 반하는 서사만 놓고 보면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익숙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터져 나오는 차세계의 리액션을 들여다보는 순간 드라마는 뻔한 궤도를 유쾌하게 이탈한다. 난데없이 서리에게 뺨을 맞은 세계는 넋을 잃고 반하거나 흥미롭다는 듯 쿨한 미소를 짓는 대신 황당함에 얼어붙었다가 이내 유치한 분노를 터뜨린다. 급기야 자신을 돈 귀신 취급하는 여자에게 길바닥에서 야자수 이파리로 '꽃타작'을 당하며 엎치락뒤치락 육탄전을 벌이고,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자 황급히 줄행랑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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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완전체는 아니지만 전효성·징거 주축으로 12년만 컴백
걸그룹 시크릿이 12년 만에 다시 뭉친다. 4일 시크릿 재결합을 추진 중인 RBW 측은 "시크릿 컴백 준비 중"이라며 "컴백 관련 구체적 사항은 순차 안내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이뉴스24는 전효성, 징거(정하나)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3인조 시크릿으로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시크릿은 2009년 4인조(전효성, 징거, 송지은, 한선화)로 데뷔했다. 이후 'Magic'(매직), 'Madonna'(마돈나), 'Shy Boy'(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Move'(사랑은 무브), 'YooHoo'(유후), 'I'm In Love'(아임 인 러브)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사랑 받았다. 그러나 2014년 이후 팀 활동은 사실상 중단됐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한선화는 2016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입지를 다졌고, 송지은 역시 솔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오다 2024년 크리에이터 박위와 백년가약을 맺고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 12년 만에 돌아오는 전효성과 징거의 시크릿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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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9월 인천서 데뷔 첫 월드 투어 포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향한다. 플레이브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 (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월드 투어 개최를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색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유리가 깨진 듯한 효과가 적용된 타이틀 로고는 플레이브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내며 새로운 공연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포스터에는 인천을 비롯한 월드 투어 개최 도시와 일정이 함께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월드 투어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후 9월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월 10일 방콕, 10월 17일 싱가포르, 10월 24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마카오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