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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입덕 부정기 시작...시청률 상승 4% 재진입 [종합]
'최애의 사원' 강훈이 출장에서 김혜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비췄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5회에서는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의 흥미진진한 진실게임이 펼쳐쳤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최애의 사원'은 첫 방송 후 4%대 시청률 재진입을 이뤘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0%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3. 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1회 시청률 4. 2% 이후 4회 만에 4%대 시청률 재진입이다. 앞서 1회 이후 2회 3. 1%, 3회 3. 9%, 4회 3. 6%로 3회 연속 3%대 시청률에 머무른 '최애의 사원'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착각에 빠진 가운데, 평소처럼 친근하게 다가오는 남다름에게 "공사를 구분하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남다름은 대표와 직원임을 강조하며 벽을 치는 강하기의 태도에 황당해했다. 그는 강하기가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 또한 남다름은 무언가 잘못한 게 있을까 봐 자신의 행동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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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너 말고 내 꿈 좇으러"...황인엽과 이별 위기 [종합]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가 유학을 결심하면서 황인엽과 이별 위기에 놓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1회에서는 주이재(이혜리 분), 우수빈(황인엽 분)이 함께 영화를 완성하며 위대한 일을 해냈지만 이별 위기에 놓였다. 가슴 뭉클하고 애틋한 전개가 펼쳐진 '그대에게 드림'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 2. 5%보다 소폭 하락했다. 종영을 앞둔 가운데, 시청률 반등이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18일 최종회(12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이혜리, 황인엽의 엔딩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청률 상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대에게 드림' 11회에서 우수빈은 자신의 잘못도 아닌 스캔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했다. 이에 주이재는 우수빈을 지키기 위해 스태프와 힘을 모았다. 꿈과 열정으로 가득한 주이재와 스태프의 이야기는 투자자들의 압박에 우수빈을 해임하려고 했던 안수희(박지영 분)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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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주년 축포 쏜다…9월 8일 신보 발매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신곡을 발표한다.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10)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8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컴백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영상은 긴박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와 압도적인 규모의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축제를 준비하듯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과 형형색색의 화려한 탈을 쓴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IM HERO 10'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임영웅의 컴백을 알렸다. 의미심장한 장면과 강렬한 여운이 이어지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이번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통해 팬클럽 영웅시대에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데뷔 10주년에도 임영웅의 행보에는 쉼표가 없다.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와 새 앨범을 선보이며 가수로서 굳건한 존재감과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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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정준원 부부의 핏빛 과거
'유부녀 킬러' 공효진과 정준원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미스터리가 한층 짙어졌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유보나(공효진)와 권태성(정준원)의 과거를 하나씩 들추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2%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주말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향후 전개를 좌우할 유보나와 권태성 부부의 과거 복선을 짚어봤다. 피 흘린 정준원을 발견한 공효진…엇갈린 첫 만남의 기억 유보나는 클라이언트 미팅 현장에서 권태성과 마주쳤다.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인 자신과 사건의 진실을 쫓는 기자인 남편이 언제든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다는 사실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곧바로 집으로 돌아간 유보나는 권태성에게 데이트를 제안했다. 평범한 하루를 보내자는 말에 권태성은 "우리 처음 만난 그날처럼?"이라며 미소 지었고, 두 사람은 애틋하게 포옹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거기 있고 내가 여기 있는 한, 언젠가 어디선가 또 마주칠 수 있다는 걸"이라는 유보나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 사람의 엇갈린 첫 만남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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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큐즈파이브·엑스디너리 히어로즈·우즈·주헌·트리플에스, 'AAA 2026' 참석...글로벌 팬심 잡는다[공식]
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우즈, 주헌(몬스타엑스), 트리플에스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오는 12일 5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시상식 개최를 앞두고 있는 'AAA 2026'은 18일 가수 부문 라인업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을 통해 큐즈파이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우즈(WOODZ), 주헌(몬스타엑스(MONSTA X)), 트리플에스(tripleS)(가나다 순)가 참석을 확정했다. 'AAA 2026'에 참석하는 어큐즈파이브는 독창적인 음악 색깔과 감각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현지를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지난 2024년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금곡장(Golden Melody Awards)'에서 '又到天黑(We Will Be Fine)'로 '올해의 노래상' 수상과 더불어 스포티파이 주요 차트를 휩쓸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중화권 밴드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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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빨간불 '타짜4' 미요시 아아캬, 귀국 거부하고 현재 한국서 치료에 전념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인공 미요시 아야카가 귀국하지 않고 한국에서 휴식을 취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9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서 홍보 일정에 참여해온 미요시 아야카는 최근 건강에 이상이 생겨 18일 오전 서울 용산CGV서 열릴 예정인 제작발표회 참석을 취소해 주위의 걱정을 샀다. 미요시 아야카의 부재로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연출자인 최국희 감독과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만이 참석할 예정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측 관계자는 "미요시 아야카는 이달 초 한국에 입국해 홍보 관련 일정을 소화 중이었으나 갑자기 건강에 이상이 생겨 제작발표회 참석을 취소했다"며 "귀국해 휴식을 취할 것을 권유했으나 본인의 강력한 의지로 현재 한국에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예정돼 있는 홍보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타짜' 시리즈의 네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 될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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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최상엽, 품절남 된다!...이달 깜짝 결혼 발표
밴드 루시(LUCY)의 보컬 최상엽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최상엽의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는 17일 오전 보도자표를 통해 이달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측은 "최상엽 님이 오는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또한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최상엽이 속해 있는 밴드 루시는 2020년 데뷔한 4인조 밴드로 '개화', '조깅', '그녀가 웃잖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10월 23∼25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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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차우민, 삼각관계 불붙는다! 관계 변화 조짐
'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관계성이 변화를 맞이한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 강하기(강훈), 남다름(김혜준), 이찬(차우민) 사이 삼각 로맨스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의 아찔한 첫 만남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로 인식되기까지 이들의 관계 변화 타임라인을 되짚어봤다. #. 첫만남은 너무 어려워 강하기와 남다름의 인연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았다. 최애 이찬을 만나겠다는 목표로 아펠로에 이직한 남다름이 로망을 실현하기는커녕 대표 강하기에게 찍혀버렸기 때문. 입사 전부터 강하기의 옷을 망가뜨리고 코피까지 터트렸던 남다름의 잿빛 회사 생활을 예감케 했다. 반면 남다름과 이찬의 만남은 평범한 일상 속 뜻밖의 기적처럼 찾아왔다. 최애를 만날 날만을 애타게 기다렸던 남다름 앞에 이찬이 깜짝 등장한 것. 남다름의 목걸이를 통해 과거 자신과 연이 있는 팬임을 알아챈 이찬은 남다름에게 자신의 번호를 주고 “둘만 있을 땐 오빠라고 불러”라며 경계를 허물어 보는 이들의 대리만족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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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회 남은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혜리, 해피엔딩 맞을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경성연가’를 위해 큰 결단을 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11회 방송을 앞둔 오늘(17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가 제작 중단으로 위기에 빠진 ‘경성연가’를 살리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현장을 공개했다. 과연 두 사람이 촬영재개를 할 해법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경성연가’를 위해 하차를 결심한 후 단호한 눈빛으로 주이재를 바라보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 같은 표정으로 우수빈을 만류하는 듯한 주이재의 간절한 눈빛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주이재의 손을 다정하게 잡은 우수빈의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안긴다. 지난 10회에서는 우수빈이 ‘경성연가’와 주이재를 지키기 위해 연출 하차를 결심하는 안타까운 전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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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역시 히스토리 메이커! ...'빌보드 200' 9연속 1위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200' 9연속 1위 진입을 이루며 21세기 그룹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빌보드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7일 선보인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22일 자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최정상에 등극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 판매량 35만 7000장, SEA 1만 1000장, TEA 1000장으로 총 36만 9000유닛을 기록했다. 전작 대비 25% 증가세로 발매 첫 주 미국에서 자체 최고 판매고를 올리고 통산 아홉 번째 '빌보드 200' 정상을 찍었다. 21세기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그룹으로서 명성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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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13일째 500만 돌파! 1000만 향해 GO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500만 관객을 넘어서며 1,000만 관객을 향해 쾌속질주 중이다. '오디세이'는 개봉 13일째인 오늘(17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흥행 추이는 1038만명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 '인터스텔라'(개봉 12일째 500만 돌파)에 견줄 만한 흥행 속도로 그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올해 국내 화제작인 '?왕과 사는 남자'(개봉 18일째 500만 돌파), '군체'(개봉 24일째 5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다. 2025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장식한 '주토피아 2'(개봉 19일째 500만 돌파), '아바타: 불과 재'(개봉 17일째 500만 돌파)보다 빠르게 500만 관객을 달성하며 놀라운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개봉 첫 주말을 뛰어넘는 성적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지난 14~16일 개봉 2주차 주말 3일간 약 16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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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하윤경, 아파트 지키는 유쾌상쾌 피날레...7.7%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아파트’가 모두가 속시원해지는 꽉 찬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전국 평균 7. 7%, 수도권 평균 7. 3%를 기록, 지난 11회 방송보다 무려 2. 3%p 대폭 상승하는 폭발적인 수직 상승세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가뿐히 경신했다. 또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1위,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싹쓸이한 것은 물론,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회까지 가슴 뻥 뚫리는 사이다와 깊은 휴머니즘을 고루 전하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든 명품 드라마로 기억될 또 하나의 수작을 탄생시켰다. 먼저 박해강(지성)은 수백억을 가지고 사라진 도마뱀(김원해)이 이충원(박병은)의 함정에 빠진 것을 알게 되자, 강하리(하윤경)의 만류를 뿌리치고 사지로 향했다. 하지만 이충원이 박해강과 도마뱀을 죽이라 지시하고 떠난 순간,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가 나타나 박해강과 현장을 초토화시킨 후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