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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바통 받은 이준영, 영혼체인지·재벌가 암투 다 때려넣은 '신입사원 강회장'
영혼 체인지, 재벌가 후계 전쟁, 오피스 생존기까지 익숙한 흥행 요소를 한데 모은 '신입사원 강회장'이 오늘(30일) 첫 방송한다. 전도유망한 축구선수의 추락과 대기업 회장의 2회차 인생이 맞물리며 첫 회부터 강렬한 출발을 예고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의 몸에서 깨어나며 벌어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후속작으로 편성된 '신입사원 강회장'이 전작의 상승세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첫 방송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입증한 만큼 첫 방송 성적에도 관심이 모인다. 1회에서는 축구선수 황준현의 인생이 순식간에 뒤바뀌는 과정이 그려진다. 황준현은 어릴 때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와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온 축구계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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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악의적 기사로 거센 위기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이 악의적 기사로 또 한번 위기에 처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30일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위태로운 상황이 담긴 11회 스틸을 공개했다. 일상을 흔든 스캔들 이후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마주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 노기준은 흔들리는 주인아의 곁을 끝까지 지켰다. 감사 3팀을 향한 압박이 거세지자 주인아는 점점 무너졌고, 노기준은 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모든 책임을 떠안으려 했다. PM 좌천에 앙심을 품고 일을 벌였다는 허위 진술로 주인아를 보호하려 한 것이다. 전재열(김재욱) 역시 주인아와의 과거를 밝히는 동시에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발언으로 해무그룹을 뒤흔들었다. 여기에 승계 싸움의 판을 흔들던 전성열(강상준)이 박아정(홍화연)을 새로운 카드로 내세우며 긴장감을 더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주인아와 노기준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노기준은 상처 입은 얼굴로 경찰서에서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주인아를 향한 악의적인 여론몰이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노기준이 더는 참지 못하고 행동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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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1박 2일' 마지막 촬영서 끝내 눈물…딘딘 "넌 최고의 막내"
유선호가 '1박 2일' 마지막 녹화에서 멤버들과 제작진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다. 오는 31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진행된 '남해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은 유선호가 '1박 2일' 멤버로 함께한 마지막 녹화다. 약 3년 6개월 동안 막내로 활약해 온 유선호를 위해 김종민을 비롯한 멤버들은 베이스캠프를 몰래 빠져나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다. 하지만 멤버들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우자 유선호는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이에 이준은 "형들이 진지한 대화 중이다. 지금 낄 분위기가 아냐"라며 김종민과 문세윤을 핑계로 상황을 둘러댄다. 유선호는 이를 그대로 믿고 두 사람 사이에 심각한 일이 생긴 것처럼 걱정해 웃음을 안긴다. 다행히 멤버들은 유선호에게 들키지 않고 이벤트 장소로 그를 부르는 데 성공한다. 오프닝 촬영 전부터 준비한 형들의 깜짝 선물에 유선호는 감동한다. 특히 막내를 각별히 아껴온 딘딘은 "넌 최고의 막내야"라며 고별 편지를 읽던 중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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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조원대 경제효과 낳으며 북미 투어 성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84만 관객과 함께 '아리랑' 북미 투어 첫 여정을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시작해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5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을 열었다. 전 회차는 매진됐고, 탬파와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추가 공연까지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투어에서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과 기존 대표곡을 함께 선보였다. 관객들은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을 채웠고, 특히 'Body to Body'(바디 투 바디) 무대에서 민요 '아리랑'을 함께 부른 장면은 이번 투어를 상징하는 순간으로 남았다. 한국적 정서를 담은 선율이 북미 대형 스타디움에서 울려 퍼지며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확인시켰다. 투어는 공연장을 넘어 각 도시의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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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구교환 '군체', 9일 연속 1위…극장가 또 홀린 연상호표 K-좀비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연상호 감독)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18만 2,23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8만 6,136명이다. 개봉 이후 9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군체'는 300만 관객을 향해 빠르게 다가서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군체'는 전지현,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연상호 감독의 좀비물이다.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와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장르적 긴장감, 배우들의 앙상블, 연상호 감독 특유의 감염 서사가 관객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개봉 첫 주말부터 강한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데 이어 평일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미국 공포물 '백룸'(감독 케인 파슨스)이 차지했다. '백룸'은 이날 5만 7,81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4만 5,675명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개봉한 뒤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으며, 외화 중에서는 3일째 1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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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액션·오정세 코미디 터졌다…자체 최고 5.5% [종합]
'오십프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본격 상승세에 올라탔다. 지난 29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3회는 전국 5. 5%, 최고 7. 6%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 4. 4%(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한 뒤 2회에서 3. 6%로 주춤했지만, 3회에서 5. 5%로 다시 뛰어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반등에 성공한 '오십프로'는 초반부부터 시청률 흐름을 되살리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10년 전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드러났다. 사라진 물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얽히기 시작했고, 정호명(신하균), 봉제순(오정세), 강범룡(허성태), 마공복(이학주)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의 사건이 맞물리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먼저 강범룡과 마공복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15년 전, 다대일 싸움에서도 상대를 제압하는 강범룡의 압도적인 모습과 그를 바라보는 마공복의 눈빛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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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철벽 끝에 허남준 향한 ♥각성…순간 최고 10.7% [종합]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과 로맨스 도파민을 동시에 잡았다. 지난 29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7화는 전국 시청률 9. 4%, 순간 최고 10. 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앞서 방송된 6화 역시 전국 시청률 9. 4%를 기록한 데 이어 2회 연속 9%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흥행 흐름을 이어갔다. 한 주간 방송된 전 미니시리즈 중에서도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상승세만큼이나 극 중 로맨스도 본격적으로 달아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에서 벌어진 기습 첫 키스 이후 신서리(임지연)와 신세계(허남준)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왔다. 서로를 향한 마음은 깊어졌지만, 주변 인물들의 개입과 오해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는 새로운 위기가 드리웠다. 세계와 키스 이후 서리는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 단심 시절, 이현(허남준)은 강단심(신세경)에게 첨자도를 선물하며 특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비밀까지 털어놓으며 단심을 가까이 끌어당겼고 "너를 죽일까? 살릴까?"라는 장난 섞인 말로 설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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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기병기' 오정세, 난 니가 좋아
“작전 수행을 위한 변장도 모르네?”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무자모싸)가 종영하면서 박경세 감독과 이별하게 되어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 오정세가 돌아왔다. 작전 수행을 위한 변장이라고 하기엔 또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5월 22일 방영을 시작한 MBC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오정세는 북한이 낳은 최고의 인간병기, 봉제순으로 분한다. ‘불개’라는 별명을 지닌 특수 공작원 봉제순은 귀신 같은 무력으로 그와 마주한 사람 중 그의 얼굴을 확인한 사람이 없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 과연, 1, 2화에서 작전 수행을 위해 여장을 하고 나타난 그에게서 전작의 박경세를 떠올릴 수는 없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니가 좋아~. ” 6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와일드 씽’에서도 오정세가 나온다. ‘우윳빛깔’을 자랑하는 ‘원조 고막남친’ 발라더 왕자 최성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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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9년만 활동에도 음원차트 1위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9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 O. 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갑자기'로 활동을 펼쳤다. '갑자기'는 발매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29일 오전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9년 만의 완전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더욱 의미가 깊다. 'I. O. I : LOOP'는 10년의 시간 속에 멈춰 있던 감정이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긴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성도 높은 팀워크와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이 호평을 얻었다. 음악 방송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갑자기' 무대를 선보였다. 서정적인 곡 분위기에 맞춘 유려한 춤선과 섬세한 손동작, 안정적인 라이브가 어우러지며 완전체 무대의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후렴구와 하이라이트 구간에서는 다시 만난 기쁨을 밝고 활기찬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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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시련 갈아 마신 쇠콤달콤 '레모네이드' [뉴트랙 쿨리뷰]
'삶이 당신에게 레몬(시련)을 주거든, 그것으로 레모네이드(기회)를 만들어라(If life gives you lemons, make lemonade)'. 널리 알려진 이 해묵은 속담을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자신들만의 문법으로 비틀고 체화해 냈다. 데뷔 이래 가요계에 전례 없던 '쇠맛'의 영토를 뚝심 있게 개척해 온 이들이,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벼려낸 새로운 무기는 다름 아닌 신맛이다. 에스파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앨범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차갑고 단단했던 에스파의 세계가 한층 더 밝고 재치 있는 표정으로 열렸다. 다만 그 밝음은 마냥 부드럽고 청량하지 않다. 시련조차 기꺼이 씹어 삼킨 뒤 자기만의 에너지로 바꿔내는 찌릿한 산미가 있다. 에스파의 지난 행보는 쉼 없는 확장의 연속이었다.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으로 압도적인 성취를 거둔 이들은, 이어진 'Dirty Work'(더디 워크)와 미니 6집 'Rich Man'(리치 맨)을 통해 미래적인 전자음과 세계관 중심의 서사는 유지하되 현실에 더 맞닿은 메시지를 흡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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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1인2역 도전 '눈동자', 올여름 무더위 퇴치할 스틸 공개
배우 신민아가 올여름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로 '스릴러퀸'에 도전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작품. 제작진이 29일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분위기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영화 ‘눈동자’의 장르적 분위기와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먼저 붉은 조명으로 물든 암실에서 사진을 인화하고 있는 서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진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지만 카메라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해 내며 사진작가로 활동한다. 이어진 스틸은 짙은 초록색 잠옷 차림의 서진이 굳은 표정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서진의 모델인 현민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서진과 대화하는 모습은 친분과 집착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선을 거닐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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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정영주 앞 조선 악녀 포스...돈봉투에 눈 번쩍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조선 악녀의 내공으로 정영주와 기세 맞대결을 벌인다. 29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7회 방송에 앞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의 대치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신서리의 옥탑방에서 신서리와 차주란이 마주했다. 신서리는 손윗사람의 등장에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모습이다. 또한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카리스마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분위기다. 차주란 앞에서도 고개를 빳빳이 치켜든 신서리의 모습에서는 산전수전 다 겪은 조선 악녀의 내공이 느껴진다. 또한 갑자기 자신의 공간에 들이닥친 차주란에게 신서리가 어떤 반격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주란의 손에 들린 심상치 않은 돈 봉투가 시선을 끈다. 이를 건네는 주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한편, 돈 봉투의 등장에 '이게 웬 떡'이라고 할 정도로 신서리의 솔깃한 표정이 이날 공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연 신서리는 돈 봉투의 달콤한 유혹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차주란이 신서리를 찾아온 꿍꿍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