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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서준, 최우식 제주行 집착에 일침 '웃음 폭발'…4주 연속 1위 [종합]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예측 불가한 즉흥 여행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4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4회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보성에서 광주로 이동한 뒤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꿈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과 전국 가구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4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세 사람은 보성 녹차밭을 떠나 바닷가로 향했지만 텅 빈 해안가와 문 닫은 가게들 앞에서 난관에 부딪혔다. 숙소를 구하지 못할 위기에 놓인 순간, 우연히 만난 민박집 사장님의 도움으로 오션뷰 숙소를 얻게 됐다. 4만 원이라는 저렴한 숙박비에 바다가 보이는 방까지 갖춘 숙소에 세 사람은 크게 만족했다. 숙박비를 아낀 이들은 저녁 식사에 과감히 돈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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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짬밥에 게임 퀘스트 얹으니 맛있는 박지훈의 병영물
총 대신 장미칼을 든 박지훈이 병맛 가득한 군대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간다.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 타이틀을 따낸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 원작을 영상화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다. 돈가스로 귀순시키고 명태조림으로 병영식 검열에 나선 국회의원을 사로잡는, 매 회 새로운 퀘스트와 레시피를 앞세워 전에 보지 못한 신선한 군대물을 선보이고 있다. 군대라는 익숙한 공간에 게임 판타지와 쿡방 감성의 ‘꿀조합’을 앞세워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장착한 이등병 강성재의 성장기를 그려낸다. 외진 바닷가 강림소초 자대 배치를 받은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아버지의 사망과 우울 증세, 게임 중독성 검사에서 모두 ‘매우 높음’을 찍으며 S급 관심병사로 낙인찍힌 그를 반기는 상사나 부대원은 없다. 떠밀리듯 취사병 보직을 맡게 된 성재 앞에 난데없는 게임 퀘스트 상태창이 뜨고, 요리를 하면서 쌓이는 경험치와 미션 수행으로 스킬이 업그레이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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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감독상·고윤정 성장 엔딩…시청률 5%대 돌파하며 찬란한 퇴장 [종합]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최종회는 전국 가구 5. 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콤플렉스와 상처를 딛고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아낸 인물들의 찬란한 엔딩이 그려졌다. 최종회에서는 길고 긴 방황 끝에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밀도 있게 펼쳐졌다. 황동만(구교환)은 오랜 친구 박경세(오정세)와의 묵은 갈등을 눈물로 털어내고 마침내 숱한 현실의 벽을 뚫고 영화감독 데뷔라는 꿈을 이뤘다.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겠다던 그는 끝내 한국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안방극장에 벅찬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트라우마에 갇혀 끊임없이 자신을 검열하던 변은아(고윤정)의 성장도 돋보였다. 오정희(배종옥)의 날 선 지적 앞에서도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정면으로 마주한 그는 비로소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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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흔든 불륜 의혹, 김재욱이 막았다...시청률 8.1%로 1위 [종합]
'은밀한 감사'가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주말극 강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신혜선을 둘러싼 익명 제보 스캔들이 해무그룹 전체를 흔든 가운데, 인물들의 엇갈린 선택과 폭탄 고백이 더해지며 시청률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지난 24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10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를 둘러싼 스캔들의 후폭풍이 그려졌다. 익명 메일 한 통으로 시작된 의혹은 감사실을 넘어 해무그룹 임원진 전체를 흔들었고, 주인아를 지키려는 노기준(공명)과 전재열(김재욱)의 선택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은밀한 감사'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 1%, 최고 9. 3%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해무그룹에는 감사실장 주인아가 상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익명 제보 메일이 퍼졌다. 주인아는 흔들림 없이 대응했지만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결국 긴급 임원회의까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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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선입견은 깨고 기대는 충족시키는 '넥스트 전설'
영화의 ‘1000만 관객' 흥행이란 배우를 스타로 만들지만, 동시에 가장 냉정한 검증대 위에 올려놓는다. 그 흥행을, 쏟아지는 기대와 스포트라이트를 배우가 오롯이 즐겨도 되느냐 하는 궁금증은 다음 작품의 흥행과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686만 명을 돌파하며 단숨에 ‘1000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선택한 차기작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다. 처연한 왕의 이미지가 강하게 남았던 그가 할 수 있는 다음 캐릭터는 무엇일까 궁금하던 찰나, 그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몸을 틀었다. 왕좌에서 군대 식당으로. 단종에서 취사병으로.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신비로운 상태창 시스템을 만나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코미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게임 퀘스트와 군대, 요리를 결합한 원작의 설정을 그대로 살려 이야기를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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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첫 로코 시청률 10%대 대박...美친 활약상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이끄는 배우 허남준이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세 배우로 완벽하게 발돋움했다.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코믹과 멜로의 경계를 허무는 능수능란한 완급 조절로 매회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극 초반 허남준이 분한 차세계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른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었다. 빈틈없는 수트핏을 자랑하며 등장한 그는 기업 인수전에서 상대의 기밀을 빌미로 살벌한 협박을 가하고, 전통을 무시한 채 대규모 해고를 밀어붙이는 냉혈한 그 자체의 텐션을 뿜어냈다. 하지만 서늘했던 그의 카리스마는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얽히며 보기 좋게 금이 가기 시작했다. 길을 막아선 서리를 붙잡았다가 난데없이 뺨을 맞고 얼어붙는가 하면, 자신을 돈 귀신 취급하며 덤벼드는 서리와 엎치락뒤치락 '꽃타작' 육탄전을 벌이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반전 허당미로 극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반전시켰다.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 앞에서 유치하고 서툴러지는 지질함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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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최우식, 당일치기 제주여행 준비중 AI와 기싸움
'꽃보다 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도파민 터지는 무계획 여행이 계속된다. 오늘(24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갑자기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해 제작진을 당황시키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라면을 고를 때 단돈 200원 차이에도 신중히 선택하던 세 사람은 보성 여행에서 예상 밖의 여유로움을 보인다. 의외의 곳에서 지출을 대폭 줄여 저녁 식사로 값비싼 돌돔을 맛보는 것. 여기에 키조개, 새조개까지 더해진 해산물 파티로 보성의 밤을 화려하게 만끽하며 짠내 가득했던 오전과 180도 달라질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베네핏 뽑기’ 타임에 일희일비하는 이들은 여행 넷째 날에도 여전히 긴장감을 드러낸다. 휴대폰만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베네핏을 뽑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결과를 확인하고 적잖이 실망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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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에 다가온 불명예 위기...사랑으로 극복할까?
‘은밀한 감사’ 신혜선이 징계위원회 소환이라는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측은 24일, 익명 제보 후폭풍이 불어닥친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 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주인아를 묵묵히 업고 가는 노기준의 애틋한 순간까지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이 더욱 깊어진 가운데, 전재열(김재욱)과 박아정(홍화연)이 또 한번 관계를 흔드는 변수로 떠올랐다. “너만은 내 편일 거라는 약속 하나 붙잡고 살았나 보다”라는 전재열의 미련 가득한 고백에도 주인아는 흔들림 대신 노기준을 선택했다. 그러나 무너진 전재열의 모습에 감정이 뒤틀린 박아정의 선택이 충격을 안겼다. 박아정이 결국 ‘주인아 실장을 제보합니다’라는 익명 메일을 전 직원에게 발송한 것. 해무그룹 전체를 뒤흔들 파장이 예고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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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 첫 피팅에 남모델과 동반촬영...오디션 통과하나?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파리 패션위크 오디션에서 첫 피팅 기회를 얻은 데 이어, 외국인 남자 모델과의 즉석 동반 촬영 제안에 받는다.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5회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이 첫 개인 오디션으로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그 가운데 베테랑 이소라의 노련미가 이번 회차에서 키포인트가 될 전망. 브랜드 분위기에 맞는 유려한 워킹과 감정 표현을 해내는 이소라를 유심히 살피던 현지 캐스팅 디렉터가 현장 피팅을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소라가 눈에 띄는 모델에게만 주어지는 의상 피팅 기회를 얻는 짜릿한 쾌거를 올리는 것. 이소라는 이름과도 매치되는 우아한 ‘소라색(?) 드레스’를 받는다. "지난 15년 동안 한 번도 안 입어본 스타일”이라는데, 홍진경과 김원훈은 “진짜 잘 어울린다”, “정말 멋있다”라며 스튜디오에서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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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본상 수상 실패...아쉬움 달랠 비하인드 컷 공개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상영돼 호평을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본상 수상에는 실패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폐막식 겸 시상식에서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가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국 작품으로는 4년 만에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수상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심사위원대상은 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미노타우로스'에 돌아갔다. 감독상은 '라 볼라 네그라'의 두 감독 하비에르 암브로시, 하비에르 칼보와 '파더랜드'의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이 공동수상했다. '심사위원상은 '더 드림드 어드벤처'를 연출한 독일 감독 발레스카 그리스바흐에게 돌아갔다. 각본상은 '노트르 살뤼'의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까지 쓴 에마뉘엘 마레 감독이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루카스 돈트 감독의 '카워드'에서 주연을 맡은 두 배우 에마뉘엘 마키아와 발렌틴 캉파뉴에게 돌아갔다. 여우주연상은 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 '올 오브 어 서든'에 출연한 두 배우 비르지니 에피라와 오카모토 다오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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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좀비군단의 쾌속질주 [박스오피스]
칸국제영화제서 호평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쾌속질주 중이다. 지난 21일 개봉 후 연일 쾌조의 흥행성적을 거둔 '군체'는 오늘(24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23일 47만5,78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92만4,120명을 기록하며 개봉후 3일 연속 전체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4일째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선 '군체'는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에 200만 관객을 충분히 넘을 수 있을 전망이다. '군체'의 손익분기점은 300만관객.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주연의 '와일드 씽'이 개봉하는 6월3일 전까지는 강력한 경쟁자가 없어 충분히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에 이어 '군체'로 4연타석 안타를 친 쇼박스가 과연 손익분기점을 넘겨 홈까지 들어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팝 레전드' 마이클 잭슨의 불꽃같은 음악인생을 담은 영화 '마이클'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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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과 시청자도 힐링시킨 구교환의 코미디...시청률 4.1% [종합]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구교환-고윤정이 인생의 비극을 희극으로 승화시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오늘(24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률은 전국 4. 1%, 수도권 4. 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23일 방영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11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데뷔작 감독 계약금이 입금되자 인생의 모든 난관이 사라진 듯한 행복을 만끽했다. 주연 배우 노강식(성동일)의 영화를 모두 보며 촬영 구도를 구상했고, 그를 향한 벅차는 마음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주접’ 메시지도 보냈다. 너무 잘나가서 재미없는 사람 되면 어쩌나 쓸데없는 별걱정까지 할 정도로 좋았던 것도 잠시, 황동만이 응원차 방문한 타 촬영장에서의 노강식은 폭발 직전의 시한폭탄이었다. 후배 차정민(김동욱)이 그의 ‘똥군기’ 횡포에 맞서 폭로를 예고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