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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문원, '♥신지'에 금 10돈 이벤트 사랑 고백...시청률 소폭 상승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지 남편 문원이 신지에게 금 선물을 하며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혼부부 신지X문원 커플이 출격했다. 앞서 2일 신지, 문원은 결혼식을 올렸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은 '편스토랑'에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신지는 신혼집 자신의 지정석에 앉아 무전기로 남편 문원을 찾았다. 그런데 몇 번을 불러도 문원은 묵묵부답이었다. 결국 자리에서 일어난 신지가 향한 곳에는 집안 곳곳을 비추는 11대의 CCTV 화면이 돌아가고 있었다. '편스토랑' 식구들이 "무전기에 이어 CCTV까지?"라며 의아해하자 신지는 이사 오기 전부터 설치되어 있었던 것이라고 다급히 설명했다. 이어 신지는 CCTV를 통해 남편 문원의 위치를 파악, 집안에 설치된 노래방으로 향했다. 문원은 그곳에서 맥주 한 캔을 딴 채 홀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노래방 소리 때문에 신지의 무전기 소리를 듣지 못한 것. 노래방에 들어선 신지가 맥주를 보며 "힘들었어?"라고 묻자 문원은 "힘든 게 아니라 노동요, 일할 때 먹는 새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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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정세, '불개' 반전 엔딩...첫방 4.4%[종합]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의 '오십프로'가 첫 회부터 블랙 코미디, 첩보 액션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지난 22일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첫 방송했다. 이날 '오십프로'는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 분)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 분)이 북한 장교와 결탁한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마약 밀수 정황을 추적하는 과정으로 시작됐다. 권순복, 조성원은 대한민국을 마약 국가로 만들 수도 있는 거대한 거래를 막기 위해 국정원 내부 비공식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을 투입했다. 북한 역시 특수 공작원 불개(오정세 분)를 움직였다. 여기에 화산파까지 개입하면서 남북 정보기관과 범죄 조직이 뒤엉킨 삼파전이 펼쳐졌다. '물건 확보'라는 단 하나의 목표 아래 각자의 욕망과 명령이 충돌했다. 하지만 작전은 실패했다. USB를 가진 채 사라진 불개와 권순복의 죽음은 여객선 사건을 미궁 속으로 빠뜨렸다. 10년 후, 국정원 최고의 블랙요원이었던 정호명은 외상값도 제대로 못 받는 중국집 오란반점 주방장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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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직진 고백 "연모한다"...자체 최고 9.5%[종합]
'멋진 신세계'가 허남준이 임지연에게 고백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이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구애작전이 펼쳐지면서 극적 재미를 높였다. 이에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4회) 시청률 6. 0%보다 3. 5% 상승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동시간대 및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2회, 3회, 4회 그리고 이번 5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후, '멋진 신세계'로 시청자들이 몰린 모양새다. 이날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는 신서리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그는 신서리에게 고백하며 "어때? 영광이지?"라면서 그녀가 자신을 받아줄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신서리는 차세계의 뜻과 달랐다. 특히 신서리는 "동네 똥개를 안았을 때보다 감흥이 없었다"라고 말해 차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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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지드래곤 소속사 이적 후 활동 활발…신곡 또 발매
샤이니 태민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지 두 달 만에 벌써 두 번째 신곡을 내놓았다. 태민은 22일 오후 1시 신곡 'PERMISSION'(퍼미션)을 발매했다. 이 곡은 앞서 태민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최초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곡이다. 'PERMISSION'은 어둡고 세련된 사운드 위에 긴장감 있는 전개가 더해진 곡이다. 절제된 리듬과 몰입감 있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감정을 눌러 담은 듯한 태민의 보컬 표현은 점차 고조되는 사운드와 맞물려 곡의 메시지를 극적으로 전달한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곡이 품은 메시지다. 'PERMISSION'은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주도하겠다는 태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타인의 기준과 통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유와 해방의 감각이 곡 전반을 관통한다. 이번 곡은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테디 스윔스(Teddy Swims), 스눕 독(Snoop Dogg), 릴 베이비(Lil Baby)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조르디(JORDi)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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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서 무시당한 조인성·황정민…'호프' 회견서 외신기자 무례 발언 논란
유명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칸영화제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호프'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기자회견 중 한 외신 기자의 발언이 현장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그는 영어로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향해 "마이클, 알리시아 반갑다"고 인사한 뒤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해 '호프' 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순간 기자회견장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이를 들은 정호연과 테일러 러셀은 서로를 바라보며 황당하다는 듯 웃음을 보였고, 배우들의 반응만으로도 현장의 불편한 공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문제의 질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해당 기자는 실제 부부인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동반 캐스팅을 언급하며 "두 사람을 한 명 출연료로 섭외한 것이냐"는 농담 섞인 질문까지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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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스탠퍼드서 휘날린 대규모 태극기
방탄소년단이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을 태극기로 가득 채웠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17일과 19일(이하 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STANFORD'를 열고 약 15만 2000여 관객과 만났다. 1921년 문을 연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연 가수는 콜드플레이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 해당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 관객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 정규 5집 'ARIRANG' 수록곡 'Body to Body' 무대에서 민요 '아리랑' 선율이 흘러나오자 관객들은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일제히 펼쳐 들었다. 여기에 한국어 떼창이 더해지며 스탠퍼드 스타디움은 거대한 응원과 감동의 장면으로 물들었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지금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이벤트에 정말 감동받았다. 한순간 한순간을 다 기억하겠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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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대낮에 피칠갑 굿판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굿판을 벌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회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장면이 탄생하고 있다.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 등이 시청 재미를 더한다. 이런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굿판을 벌이는 신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서리가 양손, 얼굴에 피를 칠갑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깜짝 놀랄 비주얼. 이는 신서리가 21세기에서 무탈하게 생존하기를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 것.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신서리의 모습에서 살아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엿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금보살이 무복을 완벽히 갖춰 입고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선 악녀의 굿판,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가 신서리의 상황에 웃음을 더한다. 이와 함께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신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모습도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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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강동원·엄태구·박지현 vs '발라드' 오정세, 현실 음원차트 승자는?
더위와 스트레스, 웃음까지 한 번에 쓸어 담을 올여름 기대작 '와일드 씽'이 음원 발매로 개봉 전 예열에 나섰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며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에 뛰어드는 코미디다. 극 중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트라이앵글(현우(강동원), 상구(엄태구), 도미(박지현))과 최성곤(오정세)이 22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동시 공개하며 영화 속 세계관을 현실 무대로 끌어냈다. 이번에 공개된 'Shout It Out'(샷 잇 아웃)은 트라이앵글이 앞서 발표한 'Love is(러브 이스)와 전혀 다른 결을 지녔다. 'Shout It Out'은 극 중 38주 연속 2위에 머물던 최성곤을 누르고 2집 컴백 직후 1위에 오른 곡으로, 이진희 음악감독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환경 문제를 향한 사회 비판적 메시지에 세기말 감성을 겨냥한 강렬한 사운드를 더한 하이브리드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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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앙숙 극장서 또 한판…'미친놈' 구교환 vs '웃긴놈' 오정세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배우 구교환과 오정세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이어 극장가에서 다시 한번 맞붙는다. 드라마에서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던 두 앙숙의 스크린 '장외 난투극'이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서로의 지질한 밑바닥을 들추며 징글징글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 이번엔 캄캄한 극장가로 자리를 옮겨 전혀 다른 무기로 관객 홀리기에 나섰다. 구교환이 등골 서늘한 미치광이 빌런으로 극장에 에어컨을 튼다면, 오정세는 숨넘어가는 코미디로 관객들의 배꼽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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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난 추락해도 좋아"…원위, 'ICARUS'로 그린 낭만의 비행
밴드 원위가 새 싱글의 하이라이트 리릭 북으로 서정적인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원위는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 '點 : The Quiver'(점 : 더 퀴버)의 하이라이트 리릭 북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수록곡 전곡의 인스트루멘탈 버전에 맞춰 각 트랙의 가사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곡마다 다른 감정선이 이어지며 한 편의 동화책을 넘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ICARUS'(이카루스)의 가사 일부인 "단 한 번의 비행일지라도 너라면 난 추락해도 좋아"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를 원위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추락을 알면서도 사랑을 향해 날아오르는 낭만을 담아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ICARUS'를 비롯해 방황 끝에 마주한 운명적 순간을 그린 '좌표 (Coordinates)', 한 사람을 향해 움직이는 마음을 표현한 '나침반 (Compass)', 희미한 기억 속에서도 서로를 잊지 못하는 감정을 담은 'FLY'(플라이)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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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X형원 "몬엑과 다른 절제 섹시, 나이 들수록 농염해져" [인터뷰]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다시 사랑을 묻는다. 첫 유닛 앨범 'THE UNSEEN'이 두 사람만의 절제된 무드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처음 꺼내 보인 앨범이었다면, 두 번째 EP 'LOVE ME'는 그 감각을 한층 깊고 넓게 확장한 결과물이다. 감정을 크게 쏟아내기보다 시선과 거리, 온도의 차이를 섬세하게 조율해 낸다. 셔누X형원은 이번에도 힘으로 밀어붙이는 대신 분위기와 디테일로 유닛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셔누X형원은 지난 21일 두 번째 EP 'LOVE M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Do You Love Me'를 비롯해 'Superstitious', 'In My Head', 'Breathe', 'Accelerator', 셔누 솔로곡 'Around & Go', 형원 솔로곡 'NO AIR'까지 총 7곡이 담겼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사랑이다. 끌림, 망설임, 균열, 집착, 절박함, 끝에 다다른 감정까지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취했다. "단체 활동을 하면서 짬짬이 준비했어요. 저희 앨범에 담은 사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을 담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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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주연 '방과후 퇴마클럽', 오늘(22일) 공개...관전 포인트 셋?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주연한 '방과후 퇴마클럽'이 드디어 공개된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방과후 퇴마클럽'이 22일 오후 5시 전격 공개된다. 공개를 앞둔 가운데, '방과후 퇴마클럽' 측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고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 관전 포인트 1. 연기자 변신 피프티피프티, 단체로 주연 활약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이 작품에서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전원이 작품의 주연을 맡았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인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맡았다. 또한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각각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