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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엠카' 찢었다..역시 'K팝 레전드'는 다르네
빅뱅 태양이 음악 방송 무대를 찢으며 K팝 레전드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 태양은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완벽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은 왜 그가 K팝의 '레전드'로 불리는지 증명하기 충분했다. 이날 컴백 무대의 포문을 연 것은 수록곡 'MOVIE'(무비)였다.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감각적인 미장센을 배경으로 태양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울려 퍼졌다. 서정적인 노랫말 위로 펼쳐진 섬세한 강약 조절 안무는 그의 한층 견고하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보게 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무대에서는 앞선 감성과 180도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가 폭발했다. 태양은 자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선글라스와 시크한 레더 재킷을 매치해 곡이 가진 질주와 자유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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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지개' MV, 2500만뷰 돌파...위로와 희망의 힘
가수 임영웅이 전하는 위로, 희망이 담긴 노래 '무지개'의 뮤직비디오가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된 '무지개' 뮤직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2500만 뷰를 돌파했다. '무지개' 뮤직비디오는 2022년 5월 28일 '임영웅'에 게재됐다. '무지개'는 임영웅 정규 1집 'IM HERO'(아임 히어로) 수록곡이다. 힘들고 지친 일상을 보낸 이들에게 위로, 응원을 건네는 곡이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도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롭게 여행하는 듯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사가 임영웅의 보이스와 조화를 이뤘다. 이에 발매 이후에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임영웅은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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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이광수, 제대로 나쁘다
'골드랜드' 이광수가 또 다른 악의 얼굴로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이광수는 금괴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이사 역을 맡아 극악한 빌런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박이사는 욕망 앞에서 인간성마저 지워버린 인물이다. 이광수는 광기 어린 눈빛, 예측할 수 없는 행동, 거친 액션을 통해 박이사의 폭주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등장할 때마다 극의 공기를 단숨에 바꿔놓고 있다. 첫 회부터 그의 존재감은 강렬했다. 집요함이 폭발하는 차량 액션으로 극 초반의 긴장감을 끌어올린 이광수는 이후 금괴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광기에 잠식돼 가는 박이사의 변화를 섬뜩하게 표현했다. 특히 5회에서 차유진(이설)을 희주로 착각한 채 벌인 살인 장면에서 캐릭터의 잔혹함을 극대화하며 강한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공개된 7회에서는 박이사의 살벌함이 액션으로 폭발했다.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진 아전투구식 난투 장면에서 이광수는 큰 체격에서 나오는 위압감과 본능적인 몸싸움을 결합해 캐릭터의 집요함을 몸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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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입맞춤 1초전...지켜보는 김재욱은 쓸쓸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22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설레는 바닷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8회에서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김재욱 분)에게 단호히 거절의 뜻을 밝혔다. 그리고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솔직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후회하던 주인아 앞에 노기준이 나타났다. 노기준 역시 주인아가 애써 숨겨온 진심을 깨닫고 제주도로 향했다. 주인아는 더는 마음을 숨기지 않으려는 듯 먼저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순간이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인아, 노기준의 분위기가 달달한 기류를 풍긴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사랑스럽고, 다정하다. 이어 서로에게 다가서는 '입맞춤 1초 전' 모습이 두 사람의 로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다정한 모습을 바라보는 전재열의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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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바통 받은 신하균·오정세, 성난 민심 잠재우고 금토극 1위 지킬까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뭉친 '오십프로'가 오늘(22일)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전작 '21세기 대군부인'이 동시간대 1위와 주말 미니시리즈 1위를 지키며 성적 면에서는 존재감을 남겼지만, 고증 문제를 둘러싼 논란 속에 씁쓸한 퇴장을 맞았던 터. 그 바통을 이어받은 '오십프로'가 성난 민심을 잠재우고 MBC 금토극의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 극본 장원섭)는 국정원 출신, 북한 공작원, 전국구 조폭으로 한때 각자의 세계에서 최고였던 세 남자가 10년 만에 다시 얽히는 이야기로, 공조와 대결, 액션과 코미디를 함께 담아낸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조합이다. 신하균은 국정원 경력을 숨긴 채 10년째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살아가는 정호명 역을 맡았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인물의 이중적인 면모를 그려낼 전망이다. 오정세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공작원 봉제순, 일명 불개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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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구교환, 마이클 잭슨 꺾었다....'군체' 첫날 19만 역대급 1위 [박스오피스]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 영화 '군체'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집어삼키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는 이날 하루 동안 19만 9,7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전 개봉을 포함한 누적 관객 수는 21만 8,304명이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기존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만 767명)를 4만 8,000명 이상 가볍게 뛰어넘었으며,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와 장기 흥행작 '살목지'(8만 9,911명)의 첫날 기록도 모두 경신했다. 제79회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화려한 캐스팅이 빚어내는 강렬한 연기 앙상블과 끝까지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로 개봉 첫날부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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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주연 '김부장', 6월 26일 첫방 확정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된다. '김부장'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했다. 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부장'은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의 출연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반전, 케미 맛집을 예고하면서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극 중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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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용빈, 5년 만에 '불후' 귀환...'트로트 절친 특집' 출격
가수 김용빈이 '불후의 명곡'에 5년 여 만에 귀환한다. 2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6월 8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트로트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은 트로트 가수가 절친과 함께 나선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어온 우정을 확인할 수 있다. 출연자들의 우정과 얽힌 명곡은 무엇일지, 무대에서 어떻게 연출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질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10팀이 출격한다. 이 중 김용빈이 5년 여 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다. 그는 2021년 3월 방송분 이후 5년 만에 출연이다. 또한 절친 손빈아, 추혁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세 사람의 우정과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는 김용빈이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김용빈·손빈아·추혁진 외에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조혜련·신성, 환희·최수호, 천록담·춘길, 이소나·홍성윤, 신승태·김준수, 김나희·미스김, 정근우·박구윤·김수찬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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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향한 구애 작전...커피차 조공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커피차 조공으로 임지연을 향한 구애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이날 5회 방송을 앞두고 차세계(허남준 분)의 커피차 조공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4회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가 진심을 확인한 빌미로 로맨틱 포옹 엔딩이 이뤄졌다. 이어 두 사람이 앞으로 이어갈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악질 재벌 차세계가 신서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신서리는 난생처음 받아 본 커피차 조공에 신이 난 모습이다. 커피차 앞에서 천진난만하게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표정이 해맑다. 이때, 촬영장을 찾은 차세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세계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이와 함께 꽃다발을 안고 있는 신서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신서리를 향한 차세계의 구애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방송 후 4회까지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곡선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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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장악한 연상호의 '군체', 서울 극장가도 감염시키나?
제79회 칸영화제서 최초 공개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의 뜨거웠던 공식 포토콜부터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행사 현장이 공개됐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은 포토콜을 통해 현지의 열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티에리 프레모는 공식 포토콜 행사에 앞서 '군체' 팀을 맞이하며 “영화를 처음 본 날 이후 아직도 무서워 공포에 떨고 있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식 포토콜 현장에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등장한 감독과 배우들은 환한 미소와 다양한 포즈로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화답했다. 칸 현지의 열기는 공식 상영을 앞두고 극장 밖에서도 확인됐다. 특히 칸이 사랑하는 감독 연상호의 신작이라는 사실에 더해 쟁쟁한 캐스팅과 장르적 매력까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군체'의 티켓 확보 전쟁은 일찍부터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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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마음 울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비 엄마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을 알린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임신 이후의 삶과 출산을 앞둔 솔직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임신을 준비하며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 임신 후 달라진 일상 등을 진솔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특히 처음 엄마가 돼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과 걱정,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예비 부모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무엇보다 한다감은 4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아이를 품게 된 만큼,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올가을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배우로서 쌓아온 커리어에 이어 한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의 챕터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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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즈 켄시 돔투어 흔들었던 세지마 시류, 이젠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인터뷰]
일본 댄스 아티스트 세지마 시류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MBC '소년판타지'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그는 이제 연습생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두 번째 싱글 'BAD GIRL'(배드 걸)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영상까지 아우르는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다. 세지마 시류는 최근 한국을 찾아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이번 내한 기간 동안 무려 3곡의 신곡 녹음을 마쳤다. KBS 라디오 출연은 물론, 뮤직비디오 촬영과 한국 댄서들과의 유튜브 콘텐츠 컬래버레이션까지 소화하며 짧은 체류 기간을 빼곡하게 채웠다. 여섯 살 때부터 춤을 추며 무대를 누볐고, 명문 와세다 대학에서 학업과 예술을 병행한 지독한 노력파. 요네즈 켄시, 미우라 다이치 등 일본 톱 아티스트들이 먼저 알아본 천재적인 댄서에서 이제는 자신만의 목소리로 무대를 채우는 솔로 아티스트로 나아가고 있다. 신곡 'BAD GIRL'은 세지마 시류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곡이다. 그는 "작년 12월에 낸 데뷔곡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