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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오정세 왜 이렇게까지…배꼽도둑 '와일드씽'
눈물샘 대신 침샘과 땀샘, 그리고 웃음보를 사정없이 자극하는 영화가 온다. 극장가에 Y2K의 묵직한 베이스와 예측 불허의 코미디 폭탄을 투하할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이야기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각 잡고 망가지기를 결심하면 어떤 재미를 유발할지 궁금하다면 바로 '와일드 씽'을 보면 된다. '와일드 씽'은 그 위험하고도 아찔한 호기심에 100% 만족스러운 정답을 내놓는다. 그야말로 '감다살' 캐스팅이 빚어낸 무아지경의 코미디 롤러코스터다.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올 만큼 배우들은 체면도 이미지도 내려놓고 웃음 하나에 전력 질주한다. 영화의 뼈대는 심플하고도 쫄깃하다. 1990년대~2000년대 가요계를 씹어 먹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데뷔곡 하나로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된다. 그리고 20년 뒤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팍팍한 삶을 견뎌내던 이들에게 인생의 마지막 동아줄 같은 재결합 콘서트 제안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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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독보적 음원 파워...멜론 누적 스트리밍 139억회 돌파
가수 임영웅이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위를 굳히는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지난 20일 오전 9시 기준, 임영웅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 횟수가 139억 회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앞서 1일 누적 스트리밍 138억 회를 달성,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19일 만에 1억 회 스트리밍을 추가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임영웅의 음원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한 순간이다. ?임영웅은 대중과 팬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기록 제조기'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임영웅이 써내려갈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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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웃겨서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웃겨서 좋아 니가 좋아 좋아 죽겠어. " 영화 '와일드 씽'에서 음악방송 39주 연속 2위를 한 비운의 발라드 가수 최성곤(오정세)의 노래 '니가 좋아' 가사다. 그리고 이 가사는 오정세를 두고 하는 말 같다. 스크린에 그저 서 있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가히 '와일드 씽'의 절대적 존재다. 극 중 최성곤은 20년 전 명실상부한 원조 '고막남친'이었다. 윤기를 내며 찰랑이는 장발, 눈부신 새하얀 셔츠, 여심을 녹이는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무대 위의 그는 버터를 듬뿍 바른 듯 매끈하고 느끼한 발라드 왕자였다. 오직 실력과 피나는 노력으로 지상파 1위 후보에 올랐지만, 하필이면 혜성처럼 등장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신곡에 밀려 39주 연속 2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고 만다. 이 설정만으로도 이미 웃음의 골격은 완성된다. 만년 2위라는 타이틀에 속은 썩어 문드러지지만, 겉으로는 미소 천사 이미지를 유지해야 하는 남자. 최성곤은 선량한 얼굴과 뒤틀린 속내 사이에서 끓어오르는 울분과 시기심을 감추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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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나홍진, "폭력발생 이유 찾다 우주까지 갔다"
호평이 쏟아지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를 향한 칸영화제에 참석한 전세계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착인 나홍진 감독의 '호프'?(HOPE)가 지난 17일 전세계 최초 상영된 후 다음날인 18일 뜨거운 취재 열기 속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을 마쳤다. 기자회견에 앞서 공식 포토콜에 모습을 드러낸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은 환한 웃음과 인사로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전 세계 취재진들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화기애애했다. 이어서 진행된 칸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은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참석한 가운데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의 프레스 콘퍼런스 룸(Press conference room)에서 진행됐다. '추격자'(2008, 미드나잇 스크리닝), '황해'(2011, 주목할 만한 시선), '곡성'(2016, 비경쟁 부문)에 이어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로 네 작품 연속 칸영화제를 방문한 나홍진 감독과 열연을 펼친 배우들을 향한 각국 언론의 질문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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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정문성, 반전 서사 완성한 절제된 광기...압도적 존재감
배우 정문성이 반전 서사를 완성한 절제된 광기 열연으로 '허수아비'의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월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9%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런 가운데, 극 중 이기환 역을 맡은 정문성의 연기가 극 전개에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소름 유발하는 연기로 조명받고 있는 정문성이다. 극 중 이기환은 연쇄살인 사건 진범이다. 극 초반 평범한 서점 주인 이기환이었지만, 훗날 연쇄살인범 이용우라고 밝혀지면서 반전의 충격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허수아비' 9, 10회에서 이기환이 적어둔 수수께끼 같은 숫자의 비밀 하나가 풀어졌다. 비밀의 진실은 분노, 충격을 자아냈다. 이기환이 털어놓은 비밀은 또 하나의 살인 사건 자백이었다. 극 중 2019년 현재, 이기환은 강태주(박해수 분)와의 일대일 대담에서 윤혜진(이아린 분)의 살인 뿐만 아니라 7차 사건 역시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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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있지(ITZY) 류진X리아, '개콘-공개재판' 떴다...웃음 대폭발
'개그콘서트'에 그룹 있지(ITZY)의 류진, 리아가 떴다. 2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지난 20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있지의 멤버 류진과 리아가 출연했다. 류진과 리아는 최근 인기 상승 중인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했다. 류진과 리아의 등장에 현장이 분위기가 한껏 높아졌다고. 류진과 리아는 '공개재판' 출연진(박준형, 박성호, 박영진, 정범균)을 상대로 입담을 뽐냈다. 또한 숨겨놓은 개그끼를 발산, 현장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류진과 리아에 앞서 있지 멤버 예지, 유나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개그콘서트' 코너 '심곡 파출소'에 출연한 바 있다. 예지, 유나는 당시 웃음보 자극하는 입담을 펼친 바 있다. 이어 류진, 리아까지 '개그콘서트'를 통해 선사할 개그감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류진과 리아가 출연한 '개그콘서트'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한편, 류진과 리아가 속한 있지는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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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에게 숨겨진 오싹한 비밀은?
박은빈 주연의 '오싹한 연애'가 오싹한 운명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오는 7월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에서 재벌 상속녀로 변신해 색다른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싹한 연애' 측이 오싹한 운명 포스터를 공개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으슥한 밤, 외딴 저택에 홀로 남아 있는 천여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어둠이 무르익은 새벽, 나뭇가지 너머로 보이는 고풍스러운 저택은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창문 내로 보이는 천여리는 저택의 주인답게 고고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눈빛에는 쓸쓸함이 느껴진다. 또한 우아한 드레스 차림과 조금은 이질감이 드는 그녀의 장갑 낀 손에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숨겨져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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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라 더 애틋하고 설레는 '은밀한 감사' 로맨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훔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원칙과 규율이라는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와 낯선 감정 앞에 요동치는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가 있다. 늘 차갑고 이성적이던 그가 노기준(공명)이라는 예기치 못한 난수를 만나 서서히 무너지고 또다시 세워지는 과정은 안방극장에 짙은 설렘과 여운을 안기고 있다. 두 사람의 시작은 그야말로 맹렬한 '불협화음'이었다. 인아는 감사실장 부임 직후 기준을 풍기문란(PM) 담당인 감사 3팀으로 배정하고, 회식 자리에서 노래 '멍청이'로 그를 대놓고 저격하는 등 살벌하면서도 코믹한 앙숙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하지만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던 인아의 견고한 세계는 기준에게 남모를 비밀을 들키면서 미세한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위기 때마다 든든한 방패막이가 돼주는 기준의 다정함은 늘 혼자였던 인아의 상처를 보듬었고, 인아 역시 그 앞에서만큼은 서툴지만 솔직한 민낯을 드러내며 마음의 빗장을 풀었다. 그러나 감정의 파동이 커질수록 인아는 더 높고 날 선 바리케이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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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5년 만에 'AMA' 참석…대상 또 받을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5년 만에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현장을 다시 밟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 오후 5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 참석한다. 'AMA'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방탄소년단이 'AMA'에 참석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AMA'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후보에 올랐다.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이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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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트라우마 딛고 채원빈과 재결합...시청률 3.1%[종합]
안효섭, 채원빈이 서로의 아픔을 달랜 전개가 펼쳐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시청률 3%대를 회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는 비슷한 상처를 가진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에 9회 시청률은 방송 첫 주 이후 4주 만에 시청률 3%대에 진입했다.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3.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8회 시청률 2. 5%보다 0. 6% 상승한 수치. 또한 방송 첫 주 시청률 3. 3%(1회, 2회) 이후 4주 만에 시청률 3%대를 기록했다. 방송 2주 차부터 4주 차까지 시청률 2%대에 머물렀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다. 모처럼 시청률 3%대를 기록한 9회에서는 비슷한 상처를 상처를 가진 매튜 리와 담예진이 재결합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과거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섰다. 이날 담예진은 자신에게 달려온 매튜 리에게 "내 옆에 있어 줘요, 내가 옆에 있어 줄게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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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쇠소녀단3', 이번엔 '쇼트트랙'...설인아X금새록X한지현X연우 출격 [종합]
"이번엔 빙판 질주다" '무쇠소녀단'이 시즌3에서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철인 3종, 복싱에 이어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1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무쇠소녀단3'에서 도전할 종목으로 쇼트트랙이 결정됐다. '무쇠소녀단'은 여배우들의 피, 땀, 눈물의 도전기를 그린 예능이다. 2024년 9월 방송된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 2025년 7월 방송된 시즌2에서는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담았다. 이번 '무쇠소녀단' 시즌3에서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멤버로 확정됐다. 기존 멤버였던 유이, 박주현은 아쉽게 이번 시즌 합류가 불발됐다. '무쇠소녀단3'에 출격하는 네 명의 여배우가 도전할 종목 쇼트트랙은 한국의 간판 스포츠 종목이기도 하다. 올림픽,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높은 종목이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의 쇼트트랙 도전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기대감도 더한다. 빙판 위를 질주할 멤버들이 각자 한계를 넘어 이뤄낼 성과, 그 과정에서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감동과 건강한 에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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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쇠소녀단3', 이번엔 쇼트트랙으로 피·땀·눈물
'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도전기로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21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예능 '무쇠소녀단3'의 도전 종목이 결정됐다. 바로 쇼트트랙이다. 시즌3으로 돌아오는 '무쇠소녀단'이 새 도전 종목으로 쇼트트랙을 결정, 본격적으로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쇼트트랙은 한국 대중에게 인기 높은 스포츠 종목 중 하나다. 올림픽, 국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정상급 수준으로 한국의 간판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무쇠소녀단3'에서 피, 땀, 눈물의 쇼트트랙 도전에 나서게 되면서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서 또 한 번 쇼트트랙 열풍에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쇠소녀단'은 2024년 9월 시즌1, 2025년 7월 시즌2가 방송된 바 있다.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 시즌2에서는 복싱 챔피언에 도전했다. 두 시즌 동안 멤버들(시즌1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 단장 김동현. 시즌2 유이, 설인아, 박주현, 금새록, 단장 김동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도전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에너지,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