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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아이유·변우석 제쳤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추에 시청률과 뿐만 아니라 화제성까지 거머쥐며 흥행 지수를 끌어올렸다. 19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지훈이 1위에 등극했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 강성재 역을 맡아 공개 첫 주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단숨에 1위에 오르며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박지훈은 아이유, 변우석, 임지연, 허남준 등을 따돌리고 1위 자리를 꿰찼다. 그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청률 흥행까지 이끈 상황에서 화제성까지 거머쥐며 앞으로 안방극장에서 일으킬 흥행 질주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화제성을 증명했다. 또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등을 따돌린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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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홀린 팝의 전설…'마이클', 6일째 압도적 1위 독주 [박스오피스]
팝의 전설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은 4만 3,6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개봉 직후부터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는 이 작품은 누적 관객 수 69만 1,565명을 기록하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다. 생전 그의 완벽했던 퍼포먼스와 명곡들을 스크린에 생동감 있게 구현해 내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극장가에서도 놀라운 흥행 수익을 거두며 '영원한 팝의 황제'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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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작감배가 빚어낸 '멋진 신세계' [드라마 쪼개보기]
드라마에는 흔히 ‘작감배’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작가, 감독, 배우의 합이 맞아떨어질 때 비로소 작품이 살아난다는 뜻에서다. 요즘 입소문이 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가 딱 그렇다. 배우 임지연의 타고난 에너지와 제작진의 노련한 설계가 정교하게 만나 오랜만에 ‘드라마 보는 맛’을 제대로 살려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임지연의 코미디 연기다. ‘더 글로리’(2022)와 ‘마당 있는 집’(2023) 등을 통해 강렬한 악역과 서늘한 캐릭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임지연이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는 들썩이는 코믹 리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얄미운 사랑’에서 한 차례 코미디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에 차지 않았다는 듯 이번에는 더욱 강렬한 웃음을 주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 강단심(임지연)이 사약을 마신 뒤 영혼이 현대의 무명배우 신서리에게 빙의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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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이홍내 '나쁜 손'을 막아라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실신했던 박지훈이 집게 사수 작전에 돌입한다. 199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4회에서는 강림소초 회식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강성재가 나선다. 회식만 손꼽아 기다려온 장병들의 기대 속에 강성재는 제대로 된 한 끼를 완성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운다. 이런 강성재에게 변수가 있었으니, 취사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이었다. 윤동현은 고기를 굽는 족족 재로 만들어버린다. 윤동현의 나쁜 손으로 인해 회식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해간다. 강성재는 고기 희생을 막기 위해 윤동현으로부터 집게를 사수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동현을 막아내야 하는 상황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당혹스러운 표정의 강성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위기를 딛고 취사병으로 본격적인 나선 강성재였다. 앞서 취사장에서 실신까지 했던 그가 깨어난 만큼, 이번 위기도 딛고 일어서 또 한 번 레벨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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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의 왜곡된 역사의식이 불러온 후폭픙 [IZE진단]
"더욱 신중하게 대본을 읽고 공부해야 했음에도 그러지 못한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마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8일 SNS를 통해 이렇게 고백하며 고개숙였다. 남자 주인공 이안대군을 맡은 배우 변우석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자필 편지를 올리며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례적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이전에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작품은 더러 있었다. 하지만 남녀 주인공이 직접 발벗고 나서서 사과의 뜻을 밝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만큼 이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이다. 드라마나 영화는 픽션(fiction), 즉 창작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의 배경은 입헌군주제다. 자유민주공화국인 현재 대한민국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속 설정의 오류가 ‘역사 왜곡’ 논쟁으로 흐르고, 대중이 이를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15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주인공 이안대군(변우석)의 왕 즉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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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예상치 못한 실신...시청률 7.2% 또 자체최고 경신[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쓰러졌다. 지난 18일 티빙, tvN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취사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던 흥미롭게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6. 2%보다 1. 0%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케이블,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보직 변경 명령을 막기 위해 준비한 정성껏 돈가스를 예상치 못한 인물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됐다.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강림소초로 떠밀려온 북한 주민(강길우 분)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이 강성재가 성심성의껏 만들어냈던 돈가스를 떠올린 것. 북한 주민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민감하게 흘러갈 수 있는 만큼 강성재는 긴장감에 휩싸인 채로 갓 튀겨낸 돈가스를 건넸다. 이후 북한 주민은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흘러넘치는 풍미에 감탄하며 "아주 고소하고 바삭하고 기름지다"라는 호평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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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268주 연속 1위...변함 없는 인기 독주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지난 18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이번 랭킹 투표에서 32만 3463표를 획득하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268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임영웅 파워'를 보여줬다. 약 5년 동안 '1위 자리'를 지켜온 임영웅이다. 한편, 임영웅은 올해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남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지난 6일 임영웅의 SBS 예능 '섬총각 영웅' 시즌2 출연 소식을 전했다. 또한 그는 오는 9월 중 '2026 IM HERO CONCERT : THE STADIUM 2'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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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정문성, 박해수 흔든 그날의 목격담 "그 아이 어떻게 했어?" [종합]
'허수아비' 정문성이 충격적인 과거 목격담을 털어놓으며 박해수를 흔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9회에서는 끝나지 않은 연쇄살인사건을 향한 추적과 함께 진범 이기환(정문성 분)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 '허수아비' 9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7. 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오후 10시대) 시청률 1위와 함께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허수아비' 9회에서는 차시영(이희준 분)과 형사들이 연쇄살인범 검거 공로를 인정받은 가운데, 강성에서 무원으로 떠났던 강태주(박해수 분)가 "연쇄살인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말과 함께 돌아와 이목을 끌었다. 최근 무원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동일범의 흔적이 포착된 것. 총 7건의 연쇄살인 부검을 맡았던 방경모(전중용 분)가 재판에서 증언하며, 임석만의 무죄 입증 가능성도 보였다.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공소장 변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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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20년 전의 충격과 현재의 경이로움
예술의 본질이 이미 과거의 영광 속에 완성됐다고 믿는 이들은 보수적이다. 기존의 명성은 견고하고, 그것을 영리하게 답습하는 것만으로도 찬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안주가 아닌 끊임없는 나아감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이미 정점에 선 자가 굳이 제 안의 가장 깊은 곳을 헤집어 기어코 한 걸음 더 발전해 나아가는, 20년 차 아티스트의 그 두렵고도 힘찬 마음에 대해서 말이다. 음악적 본질을 향한 태양의 진일보한 여정은 자신의 서른여덟 번째 생일(5월 18일)에 발표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로 우리 앞에 당도했다. 빅뱅의 두 번째 앨범 수록곡인 'Ma Girl'(마 걸)로 그가 처음 자신의 오롯한 목소리를 냈을 때, 혹은 데뷔 3년 차에 첫 솔로 앨범 'HOT'(핫)의 타이틀곡 '나만 바라봐'로 세상을 매혹했을 때의 충격을 기억한다. 본래 래퍼로 시작했던 연습생 소년이 보컬로 전향하며 느꼈을 막막함. 서바이벌에서 니요(Ne-Yo)의 'So Sick'(소 식)을 부르며 보여준 절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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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AAA 2026' MC 발탁...6년 연속 'AAA 퀸'
'AAA 퀸' 장원영이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MC로 글로벌 팬들과 재회한다. 19일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따르면,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AAA 2026'의 MC를 맡게 됐다. 장원영 외 MC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AAA 2026' MC에 발탁되면서 6년 연속 'AAA' MC 자리를 꿰찬 장원영이다. 그는 앞서 'AAA' MC로 진행력, 센스, 리애개션 그리고 독보적 비주얼로 시상식을 이끌어왔다. 'AAA 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시상식 'AAA 2026'은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 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를 확정 지었다. 해당 장소는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10주년 AAA 2025'가 개최된 곳이다. 올해 역시 연말을 뒤흔들 '초특급 축제'를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AAA'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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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외계인 베일 벗다! 인터내셔널 예고편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돼 호평을 받은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프'는 7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상영 후 영화제를 뜨겁게 달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함께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터내셔널 예고편에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조인성), 순경 성애를 비롯한 주민들이 마을을 공격한 실체와 맞닥뜨리고, 그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아낸다. 서서히 긴장감을 쌓아 올리는 '호프'의 이번 예고편은 예측할 수 없는 리듬과 속도감으로 내달리며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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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의 무아지경 귀환기…그리고 확실한 '킥' 오정세 [종합]
20년 전 가요계를 휩쓸었던 댄스 그룹과 비운의 발라드 왕자가 스크린에서 화려하게 부활한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뭉친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피, 땀, 눈물 어린 고군분투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 영화의 진정한 '킥'이자 강력한 웃음 치트키인 오정세의 활약이 베일을 벗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와일드 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와일드 씽'은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마지막 재기 무대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세기말 아이돌로 완벽하게 변신한 세 배우.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생계형 방송인 현우 역을 맡은 강동원은 고난도의 브레이크 댄스와 헤드스핀을 직접 소화하며 육각형 캐릭터를 완성했다. 강동원은 "h. o. t. , 신화 선배님들을 보고 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