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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가 쏘아올린 샛별들, '기리고 라이징 유니버스’
하늘을 수놓는 별들은 원래부터 존재하지만, 누군가 발견하기 전까지는 이름 없는 반짝임에 머문다. 늘 새로운 얼굴과 신선함에 목마른 관객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그 발견의 순간을 선사한다. 긴장감이 엄습하는 공포물 속에서 낯설지만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 얼굴들. 틴에이지 호러 ‘기리고’에서 풋풋한 고교생을 연기한 배우들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도장을 찍으며, 이제 이름으로 기억될 준비를 마쳤다. ‘기리고’의 주인공 ‘유세아’를 연기한 전소영은 ‘기리고 라이징 유니버스'의 대표주자다. 극중 멀리뛰기 국가대표로 선발될만큼 실력파 육상선수 역을 맡아 털털하고 밝은 매력을 선보였다. 비교적 짧은 필모그래피에도 불구하고 톱스타 미녀선배들을 연상케하는 미모와 신선한 매력으로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정의감 넘치고 선의를 가진 인물로 강한 생존 본능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단순한 ‘리더형 주인공’을 넘어서는 입체감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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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의 뉴진스 합류, 득일까? 독일까?…이를 바라보는 양가 감정 [IZE 진단]
2년 간 멈춰있던 걸그룹 뉴진스의 시계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기 시작했다. 전속계약 분쟁을 딛고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하니, 혜인, 해린이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되면서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소속사 역시 '사전 프로모션' 과정 임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 초점은 여전히 확실하게 거취를 표명하지 않은 민지에게 맞춰지고 있다. 과연 돌아오는 뉴진스는 3인조일까? 4인조일까? ▲민지는 돌아올까? 지난달 하니와 해린, 혜인이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중국 SNS를 중심으로 "코펜하겐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고, 하니의 동행 사실도 드러났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멤버들'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일단 3명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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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후폭풍...'숨멎' 눈맞춤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키스 후 후폭풍을 맞이한다. 8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갑작스러운 키스 이후 다시 마주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노기준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다정한 순간을 목격한 전재열(김재욱 분)의 묘한 분위기까지 포착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3일 방송된 4회에서 주인아, 노기준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노기준은 결정적인 '주인아 타도' 카드를 손에 쥐었지만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다. 이후 노기준, 주인아는 서로에게 끌리듯 키스를 나누는 엔딩으로 앞으로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 가운데 전에 없던 주인아,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키스 후폭풍을 짐작케 한다. 뜨거웠던 순간이 무색할 만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냉정한 감사실장 모드로 돌아간 주인아와 달리,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노기준의 표정 대비 역시 흥미롭다. 특히 주인아를 붙잡아 세운 노기준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주인아의 숨 막히는 눈맞춤은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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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도 인성도 최고…'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소속사 전 직원에 선물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브라운관 안팎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안방극장에서는 신드롬급 인기를 이끄는 매서운 연기력으로, 카메라 밖에서는 주변 사람들을 알뜰히 챙기는 따뜻한 심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소속사 전 직원과 배우들의 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과일 바구니 세트를 선물했다. 바쁜 작품 활동 속에서도 자신들을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함께해 온 이들의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취지다. 선물에는 두 사람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도 함께 더해졌다. 카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 담아 전해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꽃과 과일, 그리고 직접 전한 감사 인사가 더해지며 받는 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이번 선물은 소속사 직원들과 배우 가족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일부 직원들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두 배우의 세심한 마음에 화답했고, 현장 안팎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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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주연 박지훈→특출 이상이까지, 극강의 찰떡 궁합 예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찰떡 궁합을 예고하며 본방 사수 유발을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tvN에서 동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극 중 함께 부대 생활을 그려낼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이상이가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먼저, 극 중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할 주인공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선배님들과 한 프레임 안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와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촬영이 즐거웠다"라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선후배 배우 모두와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전한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의 윤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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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엄태구, 수줍음 벗고 '빠더너스' 출격…문상훈과 환상의 티키타카
배우 엄태구가 '빠더너스'에 출연해 문상훈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준다. 8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엄태구는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 출연한다. 평소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잘 알려진 그가 코미디 채널 '빠더너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엄태구의 '빠더너스' 출연은 영화 '와일드 씽' 홍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엄태구는 극 중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폭풍 래퍼 상구 역을 맡아 역대급 연기 변신에 나선다. 특히 엄태구는 상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JYP엔터테인먼트를 오가며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묵직하고 강렬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엄태구가 이번 작품에서 래퍼이자 댄스 그룹 멤버로 분해 지금껏 보지 못한 에너지와 코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빠더너스' 출연 역시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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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덱스X김혜윤, 청춘 영화급 '복서 남매' 케미...4주 연속 2049 동시간 1위 [종합]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이시언의 합류, 덱스와 김혜윤의 복서 남매 케미가 펼쳐지면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약 1만 평 규모의 필리핀 초대형 농장에서 펼쳐진 역대급 노동이 펼쳐졌다. 여기에 이시언의 합류가 재미를 더했다. 이에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3%, 수도권 가구 기준 2. 5%로 집계됐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4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사 남매(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앞에 새롭게 펼쳐진 두 번째 농장 미션은 코코넛 수확. 높은 야자수 위에서 자라는 코코넛을 수확하기란 쉽지 않았다. 사 남매는 장대 활용법부터 나무를 직접 타는 방법, 사다리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총 세 가지 수확 방식으로 코코넛 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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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채원빈, 몽중 고백에 입맞춤...시청률 반짝 상승 2.9%[종합]
채원빈의 깜짝 입맞춤 효과일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시청률 하락세가 멈췄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는 생방송 상품 미판매 선언 후 무너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한 매튜 리(안효섭 분)의 따뜻한 보살핌이 펼쳐졌다. 또한 담예진이 매튜 리에게 깜짝 입맞춤을 선사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에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5회) 시청률 2. 6%보다 0. 3% 상승했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3회부터 5회까지 이어진 시청률 하락세도 잠시나마 멈췄다. 앞서 2회 3. 3%를 기록한 후, 3회 2. 8%, 4회 2. 7%, 5회 2. 6%로 시청률 하락이 이어졌던 상황이다. 이번 시청률 상승으로 시청률 3%대 회복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6회에서 홈쇼핑 생방송 최초로 제품 미판매를 선언한 담예진의 결단은 거대한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 히트 홈쇼핑 내부와 레뚜알 본사는 발칵 뒤집혔고 시청자들도 쇼케이스로 치환된 방송에 강력하게 반발, 결국 히트 홈쇼핑은 담예진과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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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QWER, 'ACON 2026' 라인업 합류 [공식]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의 페스타 'ACON 2026'의 라인업에 인기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QWER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이 출연을 확정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건일, 정수, 가온, 오드(O. de), 준한(Jun Han), 주연)는 데뷔 이후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어 이들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최근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하고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특유의 에너지로 데뷔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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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짠내나는 트라이앵글 타임라인 공개...보도스틸 12종 공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아이돌 가수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와일드 씽'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보도스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 어바웃필름)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와일드 씽'이 추억을 샘솟게 하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트라이앵글'의 연습생 시절 풋풋한 모습부터 화려한 전성기, 그리고 각자의 현실을 살아가는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뛰어난 비보잉 실력으로 용구레코드에 캐스팅된 현우(강동원)와 정통 힙합팀으로 데뷔하는 줄 알고 랩 연습에 매진하는 상구(엄태구),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걸크러쉬 매력의 도미(박지현)의 초창기 모습은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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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5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TOP2 등극...'광고계도 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TOP2를 기록, 광고계에서 파워를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7일 발표한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이 변우석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48,203,029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이번에 2위를 차지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390, 미디어지수 265,536, 소통지수 1,368,894, 커뮤니티지수 1,555,4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49,309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896,428과 비교해보면 15. 64% 상승했다.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상승으로 광고계에서 여전한 '블루칩'임을 입증,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편, 이번 5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에서 변우석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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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동일, '모자무싸'에 힘 보탠다…유명배우로 특별출연
배우 성동일이 유명 배우로 '모자무싸'에 특별 출연한다. 7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성동일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실제 전 국민이 알 만큼 유명 배우인 성동일은 극에서도 유명 배우로 등장해 재미와 현실감을 더할 예정이다. '모자무싸'는 가치를 증명하고 싶은 인물들이 서로의 결핍을 매만지며, 억눌린 억압으로부터 완벽한 해방과 카타르시스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으로,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는 짠내 나는 영화감독 황동만(구교환)과 직설적인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상처투성이 톱배우 장미란(한선화)이 각자의 밑바닥 상처를 공유하고 연대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진한 힐링을 선사했다. 세 청춘이 한배를 타고 업계의 편견에 맞서 반격을 준비하는 가운데, 성동일은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2막 서사에 등장해 극적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